인터넷신문 오늘뉴스는 지난 15일 < 오늘뉴스측의 경기 교육감 후보 입영기피 보도내용에 대해 이재정 경기교육감 후보측이 ‘악의적인 의혹 만들기’라고 주장하며 마치 본지가 잘못된 보도를 한 것처럼 사실내용을 왜곡해 SNS를 통해 퍼트리고 있다> 고 기사화하였다. 인터넷신문 오늘뉴스의 기사를 소개한다.이 후보측은 선관위에 등록된 공식 문서에 의해 보도한 내용을 두고 마치 본지가 허위사실을 보도한 것처럼 SNS를 통해 유포해 본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 선관위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재정 후보는 1965년 9월 23일 입영기피 사실이 있으며, 이후 1969년 9월 10일 입영후 질병으로 귀가한 것으로 나와 있다. 특히 1970년까지 현역병 최고등급인 갑종등급을 유지하다 이후 보충역으로 편입됐으며, 1974년 5월 14일 장기대기에 의한 소집면제 사실이 나타나있다. 위와 같은 사실에 근거해 보도한 내용을 ‘악의적인 의혹 만들기’라는 억지주장과 병역기피 사실이 없다는 거짓 내용을 퍼트리고 있는 이재정 후보측은 지금이라도 병역기피 사실과 현역병 최고등급 갑종에서 보충역으로 편입된 이유, 또한 무엇 때문에 장기대기를 하였는지를 1250만 경기도민에게 밝혀
새민련 박원순 후보와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의 첫 TV토론회인 관훈클럽 토론회가 19일 오전 진행된 가운데, 박원순 후보가 3년 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와 관련해서 거짓말을 하다가 현장에서 발각됐다. 이날 정몽준 후보는 박 후보에게 "박 후보는 '네거티브'를 하지 말자고 하는데 박 후보는 나경원 후보의 '1억원 피부과 네거티브'의 최대 수혜자였다"며 "그것에 대해 먼저 사과하는 것이 책임지는 자세"라고 말했다.박 후보가 이에 대해 언급을 회피하자 한 패널이 '나경원 피부과 1억 원' 흑색선전에 대해 사과할 뜻이 있는지를 재차 물었다. 그제서야 박 후보는 "우리 캠프에서 주장한 게 아니고 시사 주간지에서 그 문제를 다뤘다, 지난 보궐선거에서 나 뿐 아니라 아들과 돌아가신 아버님까지 네거티브 선거의 피해자였다"라고 말했다.그러나 2011년 선거 당시 박원순 캠프에서는 이 유언비어를 공식적으로 거론하며 공격을 퍼부은 바 있다. 당시 박원순 후보 캠프 대변인이었던 새민련 우상호 의원은 2011년 10월21일 "수천만원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1억원짜리 강남 피부샵을 들락거리면서 부동산 투자로 13억원의 시세 차익을 올린 공직자가 과연 서민의 고통과 아픔을 이해할
조전혁 경기도교육감 후보와 문용린 서울시교육감 후보, 이본수 인천교육감 후보가 19일 낮 12시 30분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조전혁 후보 사무실에서 수도권 보수대연합 공동선대위 발족을 결의하는 회동을 가졌다.17개 시․도교육청 중 규모가 가장 큰 서울, 경기, 인천 교육감 후보의 수도권보수대연합 공동선대위는 우리 아이의 꿈과 끼를 키워나갈 미래교육을 더 이상 좌파세력에게 맡길 수 없다는 인식하에 공동 선거운동을 추진하기로 세 후보가 뜻을 같이 하고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세 후보는 이 날 회동에서 앞으로 수도권 지역의 교육이 동반 발전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의 체제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관련하여 차후 정식 기자회견을 통해 공동 선대위를 발족하고, 연대를 형성하는데 동의하였다.김상곤 전 경기교육감으로 대표되던 수도권의 진보진영 및 전교조 교육 세력에 대해 보수 진영에서 공동연대로 대응하기로 협의한 것이다. 보수 진영 단일화의 난항으로 생긴 ‘필패론’을 넘어서서, 보수 교육 진영이 정책 연대를 통해 한 목소리를 내는 해결책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 사건의 후폭풍으로 오는 6.4 지방선거에서 좌파세력의 승리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주간 '미디어워치'의 서울지역 독자보고대회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보훈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보고대회는 국민의례에 이어 변희재 인터넷미디어협회 회장의 시국상황 설명으로 진행됐다. 변 회장은 지방선거 전망과 관련해서 "좌파의 승리 가능성이 그리 높은 것도 아니며, 애국진영에게 비관적인 상황도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새민련 박원순 후보가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에게 10~15%p 가량 앞서고 있는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현역 프리미엄과 세월호 후폭풍을 감안하면 일시적으로 이 정도의 격차는 충분히 나올 수 있다"며 "그러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TV토론 등을 통해 정몽준 후보가 박원순 시장의 실정을 하나씩 공격하기 시작하면, 그간 서울시정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유권자들이 하나둘씩 박원순 지지를 철회하면서 판세가 호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또 그는 좌파세력에게 역사상 가장 유리했던 선거환경을 2011년 10월 서울시장 재보선이었다고 전제하고 "당시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도가 바닥이었으며, 나꼼수가 집회를 하면 2만명씩 쉽게 모이던 상황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7명의 후보가 등록한 가운데 ‘교육감후보 자질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인터넷신문 오늘뉴스는 이재정 후보가 군복무 면제 받기전 병역기피 사실을 확인했다고 기사를 올렸다. 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4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 결과 도교육감 선거에 조전혁(53·전 국회의원) 김광래(65·경기도의회 교육의원) 이재정(70·전 통일부 장관) 박용우(48·전 송탄제일중학교 교사) 정종희(51·전 부흥고등학교 교사) 최준영(62·전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장) 한만용(62·전 시흥대야초등학교 교사) 후보가 등록했다. 특히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겠다며 등록한 이들 7명의 후보중 전과자가 3명이나 등록 했다. 전과 기록은 명예훼손, 음주운전, 정치자금에관한법률 위반 등으로 시국사범이나 민주화 운동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질 교육의 수장으로서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는 여론이다. 군복무는 장기대기에 의해 면제받은 이재정 후보를 제외하고는 6명 모두 마친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재정 후보는 군복무를 면제 받기전 병역기피 사실까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과 기록을 보면 박용우 후보는 명예회손, 김광래 후보 음주운전, 이재정 후보는 정치자금에관
경기신문에 따르면 성남시는 새누리당 신영수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이재명 후보에 오차 범위 내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 뒤를 이어 통합진보당 정형주 후보, 무소속 박영숙 후보가 추격전을 펼치고 있다. 경기신문이 지난 1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영수 후보와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은 각각 46.0%, 40.0%로 신 후보가 오차범위(±4.3%) 내에서 앞섰다.정형주 후보와 박영숙 후보의 지지율은 2.8%, 2.2%다. 응답자의 9.0%는 아직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못했다.적극 투표 의향층에서의 격차는 7.8%p였다. 다만, 당선 가능성 부분에서는 신 후보 45.2%, 이 후보 44.6%로 0.6%p의 초박빙 접전이 예측됐다.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 45.4%, 새정치연합 33.4%, 통합진보당 3.1%, 정의당 0.3%다. 지지정당을 결정하지 못한 부동층은 17.3%다.이번 조사는 유선 RDD(임의전화걸기) 를통한 ARS방식으로 실시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로 응답률은 3.8%다.그밖에 자세한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의원회 홈페이지를
경기도교육감 진보진영 단일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이에 맞설 보수진영 후보로 조전혁(전 새누리당 국회의원) 명지대 교수가 가장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12~13일 위클리오늘이 여론조사기관인 폴리시앤리서치에 의뢰해 4명의 보수 성향 교육감 후보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조전혁 후보가 보수 진영 후보 중에 가장 적합하다는 응답자가 57.9%를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이어 김광래 경기도의회 교육위원이 20.8%, 최준영 전 한국산업기술대 총장이 9.9%순으로 나타났다.보수진영 경기도교육감 후보 적합도를 연령대별로 보면 조 후보는 전 연령층에서 우세했으며, 특히 40~60대에서 강세를 보였다. 김 후보는 20대에서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이와 함께 조 후보를 지지하는 응답자를 성별로 보면 남성응답자는 65.1%, 여성은 45.7%로 남성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반면 김 후보는 남성 18.4%, 여성 24.9%가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조 후보가 전 지역에서 고루게 우세한 지지를 받고 있었으며, 연천·포천·동두천·파주·양주 등 경기북부권과 김포·고양·의정부·구리 등 서울위성북부권에서 각각 90.3%와 75.3%를 기록
인터넷 신문 블루투데이에서는 진보진영의 이재정 경기교육감 후보가 골수 종북 인사의 행사에 축사를 보내며 격려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중인 것을 기사화했다. 다음은 인터넷 신문 블루투데이의 기사 내용이다. 이재정 후보는 통일부장관이던 지난 2008년 1월 7일 재미 종북 원로로 알려진 선우학원 박사의 90세 생일을 기념하는 행사에 축사를 보냈다.이 후보가 축사를 보낸 이날 행사에서 선우학원 박사는 ‘조국반도 정세와 평화정착 전망’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했다. 그는 “이북은 사회주의 국가로서 김일성 주석의 주체사상에 근거한 자주적인 독립국가”라며 “서로 관계를 형성하면서도 절대 의지는 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어려운 시기에도 소련이나 중국에 기대지 않았다”고 격찬했다.이어 “그곳은 물질지상주의가 아니라 주체사상에 근거한 사람들의 정신을 중시여기는 곳”이라고 주장했다.북한을 독재정치라고 비판하는 것에 대해서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반발했다. 선우학원 박사는 “이북은 완전히 집단주의가 체현된 사회”라며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가 전 사회에 넘쳐나는 곳이다. 외진 곳의 이름 없는 노동자가 큰 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면 정부에서는 헬리콥터를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요 포털사이트들이 친노종북 진영 후보들을 지원하고 있다는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가 새정치국민연합 박원순 후보에 대한 자동완성 기능을 차단하고 있어 일간베스트와 수컷닷컴 등 커뮤니티 사이트들을 중심으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5월15일 오후 5시 현재 네이버 검색창에 '정몽준'을 입력하면 '정몽준 아들', '정몽준 재산', '정몽준 막내', '정몽준 70원', '정몽준 버스요금' 등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에 불리한 연관검색어들이 자동검색 기능을 통해 나열된다. 반면 '박원순'을 입력하면 "2014 지방선거 후보에 대해 6월4일 선거일까지 자동완성 기능이 제공되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뜬다. 그간 박원순 후보와 관련해서 논란의 핵심이었던 아들 병역기피 의혹과 과거 공산당 및 김일성 만세 허용 발언,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 천안함 망언 등을 볼 수 없는 것이다. 박원순 후보는 15일에 서울시장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정몽준 후보 또한 지난 5월13일 경선을 통해 새누리당 후보로 확정됐기에 박 후보와 똑같은 입장임에도 네이버로부터 180도 다른 대접을 받고 있는 셈이다.10여년 전부터 포털개혁
경기도 교육감 후보 이재정씨는 대화록과 NLL에 대해 여러 차례 말 바꾼 인물이다. 그는 2007년 10월 5일 국회 외교통상통일 위원회에서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NLL 문제를 거론하지 않았다”고 잘라 말했고 이어 2012년 10월 10일 국회 정론관에서도 “정상회담 비공개 녹취록은 존재하지 않으며, 당시 NLL 이야기가 나올 상황도 아니었다”고 밝힌바 있다. 당시 기자회견은 김만복 前 국정원장과 백종천 前 청와대 외교안보정책실장이 함께 했다. 또한 2012년 10월 17일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한 이 전 장관은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정상회담시 NLL 관련 이야기가 나왔으면 배석했던 우리가 깜짝 놀랄 일인데 그냥 넘어갔겠느냐”며 “100% 내 이야기를 믿으면 된다”라고 못 박았고 같은 해 12월 14일 민주당 문재인 대선캠프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 앞에 명예를 걸고 말씀드린다”면서 “NLLㆍ주한미군ㆍ경수로 등에 관한 논의는 전혀 없었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자신있게 말했지만 결국 대화록 존재가 밝혀지면서 그의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그는 지난 6월 24일 와의 전화 인터뷰에서는 “나는 (정상회담 비밀회의록 존재를 주장한) 정문헌 의원의 발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