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종의 좌파들, 실기도 이론도 안 돼"
주간미디어워치 5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호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들이 실려있습니다.주간미디어워치를 구독하고 싶은 분은 720-8828로 연락하시면 됩니다.1. 정치투쟁 도구로 이용당하는 MBC 젊은 여성앵커2. 한예종 실기도 이론도 안 된 채, 문어발식 확장만3. 복사 + 붙여넣기 에 열중하는 연예저널리즘4. 김미화 교체설 불거지자 MBCPD들 억지 주장5. 너무나 많은 대한민국 연예인들이 죽어가고 있다본지의 계속되는 한예종의 30억대 부실사업 의혹 제기와 본지 변희재 대표가 동아일보 4월 3일자에 ‘한국예술종학학교의 운동권 학맥’을 기고하자 문화예술계 인사들 내에서 한예종을 둘러싼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한예종 논쟁의 핵심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예술영재와 전문인 양성 교육을 위해 설치된 한예종을 실기능력이 없는 이론가들이 주도해도 되는가라는 문제제기와, 설사 이론가 필요하다 인정하더라도 현재 한예종의 이론과 교수들의 해당 영역의 전문가들이 맞냐는 것이다. 서울대 음대 교수를 거쳐 프랑스 루웨이 말매송 국립음악원 교수, 주 프랑스 한국문화원장 등을 역임한 양해엽 춘우 장학재당 이사장은 “국립예술교육기관이라면 당연히 실기 중심으로 가야한다”는데 방점을
- 이문원 미디어워치 편집장 대행
- 2009-04-15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