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 에서는 추석을 맞아 강 . 절도, 성폭력 등 강력범죄에 대한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특별방범활동을 펼처 범죄예방에 기울이기로 했다. 은행 등 금융기관, 편의점, 금은방 등 현금다액취급업소를 방문 최근 강 절도 발생 및 예방대책 등을 홍보하고 자체 경비원이 없는 경우 경찰이 직접 내부 방범진단을 실시하는 한편 연휴기간 빈집털이가 우려되는 원룸 다세대주택 아파트 등 상대 범죄예방 및 대처요령 홍보활동을 할 계획이다. 최근 서울에서 발생한 보안업체 직원의 은행 절도에서 보듯 정밀한 예방활동이 요구됨에 따라 보안업체 대상 직원 교육실태 출동시스템을 점검하고 특히 현금호송 경비업체에 대해서는 운영실태 등을 전수 점검하는 한편 금융기관에 대한 특별방범진단을 실시키로 했다. 선택과 집중의 원리를 적용, 취약.우려지역으로 분류된 장소에 대해서는 경찰관기동대, 상설중대, 지역경찰, 형사 등 가용경찰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집중순찰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협력단체 등과 연계한 방범활동으로 공감받는 치안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 성폭력특별관리구역 10개소에 원룸촌 11개소를 추가하여 총 21개소를 여성안심구역’으로 지정하여 취약시간대 집중 순찰활동과 원룸촌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무등시장 상인들을 위해 사업비 13억 4천5백만원을 투입 1,462㎡(442평) 규모의 교육장을 신축하고 주차장도 18면 더 늘렸다고 밝혔다. 교육장에는 영상교육실 고객쉼터 화장실 등이 갖춰져 있어 전통시장 상인들의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이 수시로 진행될 수 있고 시장을 찾는 주민들도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31면에 불과해 무등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겪고 있는 주차불편 해소를 위해 주차장도 18면 더 늘려 49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도록 했다. 남구가 상인영상교육장을 개설하고 주차면적을 늘린 것은 전통시장 상인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이용편의를 높여 무등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상인교육장 신축공사와 주차장 확장공사는 지난 3월 시작해 8월 말 완공했으며, 개소식은 오는 6일 오후 5시에 무등시장 상인영상교육장에서 개최된다. 35년 역사를 간직한 무등시장은 현재 65개의 점포가 운영 중이며, 일 평균고객 2,200명~2,700명에 일평균 매출 1,800여만원 규모의 남구 대표 전통시장이다. 무등시장은 특히 주택밀집지역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어 인근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건어물, 각종 반찬류, 족발, 튀김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65세이상 어르신과 소외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상설 무료급식차량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를 운영한다. 지난 7월 25일과 8.1일에 시범운영을 마치고, 오는 5일부터 내년 5월까지 1년간 매주 목요일 북구 우산근린공원을 중심으로 IBK기업은행에서 무료급식차량을 지원받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1일 300여명에게 (사)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가 무료급식봉사를 진행한다. 무료급식차량은 광주 5개 자치구중 가장 높은 인구밀도와 노인.장애인, 국민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및 한부모가족 등 광주의 21%를 북구가 차지하고 있어 차량을 지원받게 됐다. 무료급식 운영은 북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대창한마음회 적십자솔잎봉사단 북구주부봉사단 학부모샤프론봉사단 다사랑봉사회에서 1회 40여명이 참여하여 차량운행과 밥짓기, 국끓이기, 배식, 잔반처리, 설거지, 뒷정리 등을 담당하고 북구청 공무원과 자원봉사 학생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무료급식 차량 서비스로 자원봉사단체와 지역주민들의 교감을 기대하며, 이를 통해 기부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 좋은 사랑의 밥차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독특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는 광주를 대표하는 지역특산품인 무등산수박의 성공적인 출하를 기원하기 위해 ‘무등산수박출하기원제’를 개최한다. 북구청과 무등산수박생산조합에서는 “무등산 기슭에서 생산한 무등산 수박을 오는 오는 30일부터 9월말까지 금곡동 무등산 수박 공동판매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무등산수박은 진초록색 껍질에 줄무늬가 없고 일반수박에 비해 2~3배나 크고 단맛과 과육의 감칠맛이 일품으로 전남대학교 연구결과 항산화기능이 뛰어난 라이코펜과 이뇨와 신장개선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시트룰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져 명품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 올해 무등산 수박 작황은 작년에 태풍으로 인해 2,000여통으로 감소하였으나 올해는 3,000여통이 수확될 것으로 전망되며, 판매가격은 8kg짜리가 2만원이고 16kg까지 중량이 1kg씩 증가할 때마다 1만원씩 추가되고, 17kg이후부터는 1kg에 2만원씩 추가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우리지역 대표 특산품인 무등산수박의 품질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무등산 수박이 보전되고 명품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는 우리고장 대표
송경종 부의장(광산, 민주)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책수행자의 책임성 제고와 정책의 투명성 확보를 골자로 하는 광주광역시 정책실명제 및 사후평가에 관한 조례 을 다음 달 개회되는 제219회 임시회에 발의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정책결정과 집행과정에 참여한 공무원 등 모든 과정을 기록관리하고, 차후 점검.평가를 통해 책임 소재를 밝혀서 시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제도이다. 이 조례에는 관리대상과 범위 점검 및 평가 사후조치 포상 등 10개의 조문을 담고 있다. 송 부의장은 “선진국일수록 도로 하나를 건설해도 정책실명제를 통해 책임 소재를 정확히 하고 있는 반면, 광주시는 그동안 어등산테마파크 조성실패 갬코사업 실패 U대회 수영장부지의 무리한 변경시도와 이로 인한 시민갈등야기” 등의 많은 문제가 발생했지만, 외부 수사가 이뤄지지 않는한 책임지는 공무원은 거의 없는 상태 라고 지적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이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9월3일 시작되는 제219회 임시회에서 광주광역시 정책실명제 및 사후평가에 관한 조례 가 통과되면, 정책의 투명성과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단체장의 무리한 정책추진을 제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어져,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 드림스타트아동들이 평소 갈고 익힌 솜씨로 음악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27일 14시 북구 효령노인복지타운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드림스타트 봉사단 45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 지역어르신 150여명을 초청하여 효 음악회를 개최하게 된다. 금번 음악회는 한국무용으로는 정다은외 17명의 어린이가 출연하여 “숨박꼭질”을 공연하고 플룻 합주곡은 김정민외 12명이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퐁당퐁당”, “고기잡이”, “독도는 우리땅” 등을 연주하게 된다. 또한, 라인댄스는 김현지외 17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가수 싸이의 “잰틀맨” 음악에 맞추어 흥겨운 춤을 선사하게 되며 그룹사운드 “희망의 바람개비팀”에서는 이도경외 14명의 어린들이 참여하여 “낭낭 18세”, “연가”, “무조건” 등을 연주하게 된다. 특히, 북구청에 근무하는 박용신씨가 특별 출연하여 “우산프로덕션”, “지폐 매니 플레이션”, “플라워플레이션” 등 10여종의 마술을 공연해 주어 즐거움을 더해 줄 것으로 보인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드림아동들이 방학기간을 활용하여 어르신들을 기쁘게 해 드리는 자리를 마련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효성이 지극하고 건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무더위와 폭염 속에서도 지속적인 사랑 온도 높이기에 나섰다. 북구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남대학교 헌혈의 집에서 공무원, 민방위대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3년 하절기 사랑의 헌혈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여름철 폭염 및 학생들의 방학 등으로 헌혈 참여 인구가 급감함에 따라 위급한 환자의 수술과 치료에 필요한 혈액을 확보하기 위해 2013 을지연습의 일환인 전시 긴급채혈 훈련과 병행해 실시한다. 현재 우리나라 혈장 자급율은 60%, 수입율은 40%로 많은 혈액을 외국에서 수입하고 있는 실정으로 헌혈운동의 확산은 국가경제에 미치는 효과와 각종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을 지켜줄 수 있는 희망적이고 고귀한 사랑의 실천이다. 이번 사랑의 헌혈운동은 숭고한 인도주의적 사랑의 실천과 헌혈에 대한 참 가치를 이해와 헌혈이 국가경제에도 크게 기여함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헌혈운동은 이웃사랑의 가장 확실한 실천이자 나라사랑의 지름길이다”며 “공직자 헌혈운동에만 국한하지 말고 범국민적으로 확산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부산 어린이들을 초청, 12일 환영식을 시작으로 1박 2일간 ‘2013 영ㆍ호남 어린이 교류캠프’를 연다. 이번 캠프는 광산구의 자매결연 도시인 부산 동구 어린이 16명을 초청해, 광산구 어린이 18명과 함께 체험학습과 견학을 하게 하는 자리. 양 지역 어린이들이 서로 소통하며 우정을 쌓게 한다는 취지다. 초등학교 4~6학년까지 이뤄진 34명의 어린이들은 12일 환영식 이후 본량동 ‘꼬마농부상상학교’(구 본량중)에서 농촌ㆍ예술가 체험을 한다. 월봉서원에서는 고봉 기대승 선생의 철학을 배우고, 서원체험과 함께 1박도 한다. 어린이 교류캠프는 바른 가치관 정립, 공동체 의식 함양과 더불어 타 지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짐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로 해마다 마련되고 있다. 지난 1999년부터 사업을 추진한 이래 지난해까지 총 391명의 영ㆍ호남 어린이들이 참가했고, 양 지역을 방문한 어린이들은 캠프 이후에도 이메일을 주고받는 등 깊은 우정을 키우고 있어 지역화합의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비록 1박 2일의 짧은 여정이지만 서로의 지역에 대해 함께 알아가고, 이해하며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8일 구청 상황실에서 ‘2013 을지연습’에 대비한 준비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준비보고회는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각 부서별로 준비 상황을 확인ㆍ점검하기 위한 것.보고회에서 광산구 박락진 부구청장은 “튼튼한 안보태세로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광산구를 만들자”며 “이번 을지연습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비상사태가 발생해도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자”고 강조했다.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 문화정보도서관은 8일 초등학생들에게 학교 밖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주5일 수업제 시행에 따라 학생들에게 건전한 주말 문화를 소개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구에 따르면 제2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왁자지껄 도서관-문학 놀이를 품다’를 주제로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초등학생들의 문학적 상상력에 음악과 미술, 무용, 연극 등의 장르를 접목시켜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를 통해 문학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 돼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은 오는 12일부터 선착순이며, 차상위계층 및 기초생활수급자가 우선 선발된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초등학생은 문화정보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전화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정보도서관(607-2521)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정보도서관 관계자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으로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놀이와 체험을 기반으로 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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