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2026.03.05 (목)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기사검색
닫기
검색창 열기

인싸잇

  • 미디어 인싸잇
    • 미디어FC
    • 미디어이슈
    • 논문·학술지·도서
    • 뉴미디어
    • 영화·드라마·다큐
  • 경제·산업
    • 경제일반
    • 산업일반
    • 금융
    • 증권
    • 전자
    • 항공·방산
    • 유통
    • 식음료
    • 자동차
    • 건설·중공업
    • 제약·바이오
    • 화장품·패션
  • 정치
    • 정치셀럽
    • 국회
    • 정부
  • 법조
    • 법원
    • 경찰·검찰
    • 법조인 기고
  • 국제
  • 오피니언·칼럼
    • 청년思
    • 심규진 칼럼
    • 유용욱 칼럼
    • 데스크 칼럼
    • 문학관
    • 강용석의 인싸it
    • 투고
  • 문화·연예
    • 문화일반
    • 연예일반
  • 미디어워치
    • 미디어워치
    • 포린미디어워치
    • 폴리틱스워치
    • 자유통일강대국코리아
    • 현대사상
    • 아카데미워치
    • 사이언스워치
    • 엔터테인먼트워치
    • 비즈니스워치
    • 미디어워치 호남본부

  • 홈
  • [신백훈 칼럼] ‘9988’의 생존욕을 넘어 ‘고종명(考終命)’의 사명으로

    -신백훈 자유시장수호 의병·정익학당 대표·유교철학박사 9988 건배사가 주류가 된 나라의 서글픈 자화상 새해 첫날부터 전국의 술자리에서 울려 퍼지는 “9988(99세까지 팔팔하게 살자)”이라는 건배사는 오늘날 대한민국 국민교육이 얼마나 바닥에 떨어졌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단순히 오래 살겠다는 동물적 생존욕구가 국가의 지성적 품격을 대신하고 있다. 보라! 수오지심(羞惡之心), 즉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치 모리배들이 상대의 특수활동비는 깎고 제 권력의 특활비는 부활시키는 조폭 만도 못한 짓을 벌여도 국민은 그저 ‘내 건강’만 외치고 있지 않은가. 이런 정권을 탄생시킨 책임이 우리 국민에게 있음을 각성하지 못한다면, 우리의 노년은 손주 세대에게 노예의 삶을 물려준 대역죄인의 시간이 될 뿐이다. 건강만이 행복의 전부가 아니라는 유학적 성찰 유학의 오복(五福) 중 **강녕(康寧)**은 단순히 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하늘이 부여한 사명인 천명(天命)을 완수하기 위해 건강을 유지하는 도구적 가치다. 오복의 완성인 **고종명(考終命)**에서 **'고(考)'**는 단순히 '높다(高)'는 뜻이 아니라 **'살피고, 이루고, 완성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진정한 고종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6-01-02 11:39
  • 최서원, 딸 정유라에 “희망이 절망으로… 마음 아프게 해”

    최서원 씨가 자신의 딸 정유라 씨에게 보낸 서신이 공개됐다. 최 씨는 정 씨에게 “국정농단 관련자 중 나만 매번 사면에서 제외시키는 것은 있을수 없는 고문”이라고 억울해했다. 정유라 씨는 지난해 12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친이 보낸 서신을 공개했다. 이 서신에는 최 씨가 자신의 신체적 고통을 호소하며 삶을 비관하는 내용이 담겼다. 최 씨는 “허리 재활도 못하고 들어오다보니, 아픈어깨 부여잡고 쭈그리고 앉아 설거지하고 일을 하다보니 이제는 좌골과 신경통으로 제대로 걸을 수 없을 정도의 신경계통 통증이 심해지고 있다”며 “모든게 거짓으로 밝혀지고 있는데도 여전히 추운 방에서 떨며 허리도 이제는 제대로 안펴지는 악순환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서류로만 보고 형집행정지도 매번 불허하던 검사들이 너무 원망스럽고 법무부 행정도 엉망”이라며 “왜 나만 10년 세월 갇혀 있어야 하며, 조작된 국정돈단의 실체 없는 것에 대해선 모두가 침묵하고 있는지 정의라는게 과연 있을까 싶다”고 한탄했다. 그는 “희망이 절망으로 마음을 아프게 한다. 불쌍한 우리 손주들과 우리 딸에게 10년 세월을 이 삭막한 사회에 내버려둔채 아무것도 못한 엄마가 앞으로 남은 세월 뭘 해줄수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6-01-02 11:39
  • [변희재칼럼] 월간조선은 한동훈의 태블릿 조작 기사 못쓰나

    2019년 5월 1차 구속을 마치고, 월간조선 배진영 기자의 요청으로 저의 1년간 시즌 1 투옥기를 기고했습니다. 투옥기에도 나오지만 실제 1년간 투옥 생활에서 매달 월간조선을 읽는게 크나큰 '낙'이었습니다. 남부구치소에 마침 월간조선 5월호가 비치되어 있어 읽어보았습니다. 나름 좋은 기사도 많지만, 대선을 앞둔 시점에 이준석과 한동훈을 찬양하는 기사가 눈살을 찌뿌리게 합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티파티' 운동과 2030세대의 '윤석열 탄핵 반대' 운동을 비교하는 기사들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제 편집장이 된 배진영 기자는 윤석열의 계엄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2030세대의 윤석열 탄핵 반대 운동에 기대를 거는 모순된 논조를 보여줍니다. 황의원 대표는 생전에 배진영 편집장에게 최서원의 태블릿 관련 정정보도를 수차례 요청했습니다만, 월간조선은 이를 거부했습니다. 그 최서원이 100% 물증을 확보해서 한동훈과 윤석열 등에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소장을 월간조선 배진영 기자에도 전달하겠습니다. 월간조선이 보여주는 모순된 논조는 태블릿 조작이란 진실의 길로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 윤석열 계엄 문제도, 홍장원과 박선원의 메모조작 건으로 통합해 나갈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2-31 10:45
  • [변희재칼럼] 최서원의 태블릿 조작주범 한동훈 심판, 보수 총력 지원해야

    이희범, 오상종, 강민구가 접견을 와서, ‘뭘 도와줄까’ 물었습니다. 저는 ‘최서원이 장시호 태블릿 조작 주범 한동훈에 소송을 거니, 이를 총력 지원해달라’ 요청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미 태블릿 개통자 안 비서가, ‘태블릿은 최서원 것이 아니다‘는 자술서를 제출했습니다. 태블릿 반환소송 2심 재판부는 태블릿 관련 장시호의 증언은 모두 거짓이라는 판결문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특검 이규철 대변인이 발표한 태블릿 구매 및 사용 기간에 최서원은 독일에 체류 중이라 확인되었습니다. 장시호의 태블릿을 한동훈, 김영철 등 최서원 것으로 조작 발표한 것입니다. 특히 장시호의 거짓말로 L자 비밀패턴 조작이 확정, 같은 포렌식 기록이 발견된 JTBC 태블릿의 L자 비밀패턴 조작도 확정되었습니다. 최서원이 소송을 걸 한동훈, 김영철, 박주성, 정민영, 이규철, 장시호, 이지훈, 윤석열 중, 다수가 한동훈 일당의 태블릿 조작을 곧 자인하고 자백하게 될 것입니다. 보수는 이 기회를 활용해 이희범, 신혜식, 주옥순, 류석춘 교수 등이 나서 보수 인사들의 서명을 받아 최서원의 한동훈 고소장을 국민의힘, 장동혁, 김민수, 이호선 당부감사위원장에 제출, 한동훈을 즉각 징계하고 공수처 등에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2-29 11:25
  • 지만원 “변희재, 공익 위해 싸우다가 고생… 의를 위해 핍박 받는 자”

    지만원 시스템클럽 대표가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중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에게 “저는 변 대표의 열정과 순수성을 늘 고맙게 생각했던 사람이다. 의를 위해 핍박받는 자가 바로 변 대표와 황 대표였다”며 “공익을 위해 싸우시다가 고생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만원 대표는 지난 25일 시스템클럽에 “신념을 옥에 가두는 나라는 후진국이다. 판사는 진실한 사실이 무엇인가를 밝히는 직분에 있지 않다”며 “저의 경우에나 변 대표의 경우에나 판사가 연구자의 영역 학문의 영역을 월권하여 침범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 대표는 “나이든 변호사나 젊은 변호사나 이 한계와 영역의 경계선을 이해하지 못하더라. 이해하지 못하니까 카리스마가 없다”며 “판사는 오로지 피고인에게 공익의 의도가 있었느냐, 피고인이 그의 주장을 사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significancy) 근거를 가지고 있느냐의 여부, 즉 범의가 있었느냐의 여부만 판단하면 되는 것인데, 대부분의 판사들이 교만한 나머지 진실이 무엇이냐를 판단하려 든다. 월권이라는 것을 피고인이 지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변 대표에게 “가장 중요한 건 건강이다. 죄를 정말로 짓고 거기에 온 사람들은 마음이 평온하다. 죄값이라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2-29 11:25
  • [변희재칼럼] 한국인들, ‘삼국지’보단 ‘초한지’부터 읽자!

    제가 어렸을 때, 집에는 ‘삼국지’ 책이 가득했습니다. 나관중의 ‘삼국지연의’ 완역본인 ‘대삼국지’ 10권부터 요약본 3권짜리 아동용 만화까지 다양한 버전의 책이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부친의 친구인 수학선생이 ‘삼국지’를 3번 읽지 않으면 사람 구실도 못한다는 말을 자주 하여, 저도 초등학교 시절부터 ‘삼국지’를 읽어나갔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읽어도 그 어떠한 역사적, 문학적 감동도 느낀 바 없었습니다. 2018년 1차 구속기간에 다시 한번 ‘이문열 삼국지’ 10권을 읽고서야 ‘삼국지’ 자체의 문제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반면, 시바 료타료의 ‘사카모토 료마’ 책을 읽을 땐 전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사카모토 료마’에는 일본의 근대국가 건설과 자유민권 사상이 녹아있기 떄문입니다. 이번 2차 구속 때 ‘이문열의 초한지’를 읽으면서 ‘사카모토 료마’ 때와 비슷한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삼국지’에서는 전혀 없는, 진시황제에 나라를 빼앗긴 각 제국 후손들의 치열한 독립투쟁, 그 과정에서 백성을 위한 나라와 ‘왕’은 무엇인지, 왕도정치의 철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온갖 속임수와 권모술수만 난무한 ‘삼국지’와 달리, ‘초한지’는 누가 ‘민심’과 ‘민도’를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2-29 11:23
  • 연세사랑병원, '대리수술' 재판에서 '증인 공세' 논란

    대리·유령수술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는 연세사랑병원이 의료 현장의 특수성을 강조하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현재 연세사랑병원은 고용곤 병원장을 포함한 의료진 및 관계자 등 총 10명이 대리수술과 유령수술 등 의료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법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최근 8차 공판에서 확인된 병원 측의 증인 신청 전략을 두고, 일각에서는 법적 책임을 경감하거나 불법적 요소를 정당화하려는 의도가 반영되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지난 8차 공판에서 연세사랑병원 측은 병원에 근무했던 간호사와 PA(진료보조인력) 실장, 전산 통계 담당 직원을 증인으로 신청할 계획을 밝혔다. 이는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유령수술 혐의에 대해 '전산 시스템 교체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라고 소명했던 기존 주장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검찰이 공소장에 적시한 2021년 6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약 35일간의 기록에 따르면, 총 152건의 대리·유령수술 정황이 확인되었다. 이 중 43건은 진료기록부상 집도의인 고용곤 병원장 대신 다른 의사가 실제 집도한 유령수술로 파악되었으며, 심지어 나머지 109건은 집도 주체가 의료인인지, 비의료인인지를 명확히 알 수 없는 '성명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2-26 16:40
  • 이준석 " 민주당은 조건 달지 말고 올해 가기 전에 통일교 특검 법안에 동의해야"

    지난 24일 열린 제39차 개혁신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이준석 대표가 민주당에 "하루빨리 국힘, 개혁신당이 공동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안을 올해가 가기 전에 동의해달라"고 촉구했다. 이 대표는 "민주당은 뭉개기와 침대축구의 정당"이라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대표 시절 수사를 거부하고, 재판에 불출석하고, 시간을 끌다가 결국 대통령이 되어 모든 재판을 정지시킨 기억이 선명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청래 대표, 김병기 원내대표, 박수현 대변인, 백승아 원내대변인이 전부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심지어 같은 사람이 같은 주에 정반대 말을 한다"면서, "이런 식으로 상호반박하는 AI 모델은 시장에 팔아먹지 못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첫째, 정청래 대표는 12월 15일 '절대 수용 불가,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했지만, 같은 날 오후 한국갤럽에서 민주당 지지층 67%가 통일교 특검에 찬성한다는 결과가 나오자, 다음 날 정청래 대표는 '못 받을 것도 없다'로 돌변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김병기 원내대표는 12월 22일 '특검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것인데 제3자가 특검 추천을 하면 되겠느냐'며 법원행정처 추천 방식에 반대했다"면서, "그런데 2024년 11월 민주당이 단독

    • 윤준수
    • 2025-12-26 10:36
  • [변희재칼럼] 서울구치소에서 최락 대표를 만났습니다

    서울구치소에 잠시 머무를 때 5명이 쓰는 혼방에 있었습니다. 운동하러 나가면서 최락 대표를 만났습니다. 서부지법 사태 때 유튜브를 찍다 군중에 밀려 법원 안으로 들어오게 되어 사전 구속, 1심에서 징역 1년 2개월을 받았다는군요. 12월 23일이 2심 선고인데, 이미 1년 형을 살아서 감형으로 석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락 대표는 잠시 한동훈을 지지한 것을 크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동훈의 태블릿 조작을 설명해주고 최서원이 다 마무리 할 것이란 점을 알려줬습니다. 최락 대표는 석방되면 자신도 태블릿 투쟁 마무리하는데 힘을 보태겠다 했습니다. 황의원 대표 장례식에서 과거 박근혜 탄핵 무효, 태블릿 진실투쟁을 함께 해온, 주옥순, 이희범, 윤서인 등등과 다시 힘을 모으기로 한 것이 큰 소득이었습니다. 지금 장동혁의 국힘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이재명과 민주당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두 번이나 탄핵 당한 폐족들이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탄핵 주범들인 한동훈과 이준석이 조중동의 지원을 받아 떵떵 거립니다. 일단 태블릿 조작으로 한동훈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6년전 최락 대표 스튜디오에서 부른 마츠다 세이코 ‘푸른산호초’가 뉴진스 하니 덕에 조회수 10만이 넘은 걸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2-24 11:16
  • 이돈승 완주군수 출마예정자,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 완주 방산 피지컬 AI 거점지역 제안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이재명) 특보인 이돈승 완주군수 출마예정자가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완주군을 방산 피지컬 AI 거점지역으로 육성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이돈승 군수 출마예정자는 이달 19일 전쟁기념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방부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안규백 장관으로부터 정책기획 분과 자문위원 위촉장을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건의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방부 정책자문위원회는 국방정책의 입안과 시행에 관해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운영하는 자문기구다. 이날 위촉식에서 이 출마예정자는 “정부가 지정한 피지컬AI 실증단지가 바로 완주군에 들어온다”며 “대한민국 방산 수출이 세계 4위로 도약하는 지금, 방위산업을 선도할 피지컬AI 기술의 최적지는 바로 완주”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완주에는 다산기공, LS엠트론 등 다수의 방산기업이 있다”며 “완주군이 K-방산 AI벤처의 요람이 돼 국가균형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안 장관은 방산분야에서 중요하게 검토되고 있는 사안이라며 긍정적인 화답을 주었다고 이 출마예정자는 전했다. 이돈승 출마예정자는 “기존 방산 인프라와 피지컬AI 기술을 결합해 완주를 명실상부한 대한

    • 윤준수
    • 2025-12-22 20:38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thumbnail 1

    [미디어 이슈] BTS 정국은 취하거나, 욕하거나, 회사 눈치 보지 않을 자유도 없는가

  • thumbnail 2

    이란 공습 쇼크에 글로벌 에너지 가격 폭등 우려

  • thumbnail 3

    [단독] 서울시 교육감 후보 6명 한자리에... 공교육 방향 논의 토론회

  • thumbnail 4

    美, 이란 선제 침공... 이란 즉각 대응에 중동 지역 전쟁 격화 우려

  • thumbnail 5

    [금주의 화장품·패션 톡톡] 삼성물산, 핏플랍 국내 사업 확장 가속... CJ올리브영, ‘TRY ME’ 상표 2건 출원

  • thumbnail 6

    [금주의 금융 톡톡] KB금융, KB증권에 7000억 운영자금 조달 유증... 하나은행-무역보험공사 생산적 금융 업무협약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3-05 18:06

    ‘서울시 교육감 단일화 추진’ 이희범 대표 “차기 교육감, 교육 정치적 중립성·공교육 정상화 지향해야”

  • 2026-03-05 17:52

    국민의힘, 오세훈·유정복에 직무정지 징계 정지… 6·3 지선 경선 참여 가능해져

  • 2026-03-05 10:04

    [단독] 서울시 교육감 후보 6명 한자리에... 공교육 방향 논의 토론회

  • 2026-03-05 08:51

    [심층분석] ‘LG家 상속 분쟁’ 구광모 승소·차명지분 의혹 해소 이끈 ‘생부’의 진술

  • 2026-03-05 00:31

    “변희재 피고인에 태블릿 이미징 파일을 검증할 기회를 주십시오”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유승진)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33길 9, 2층(서초동)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05일 18시 06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