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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희재칼럼] 정성호 법무장관님, 최서원을 석방하고 한동훈을 구속시키십시오

    *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정성호 법무장관에게 보낸 '최서원을 석방하고 한동훈을 출국금지시키라'는 공문의 전문을 소개한다.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이사] 정성호 법무장관님, 지난 17일, 정규재, 조갑제, 윤창중, 신혜식, 최대집, 조우석 등 보수인사 50명과 함께 최서원 사면 석방을 요청드린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라고 합니다. 윤석열과 한동훈은 박근혜 특검 때부터 서울중앙지검장과 3차장을 역임하며, 국정농단 관련자 1천여명을 수사하고 200여명을 구속시킨 바 있습니다. 한동훈은 직접 재판에 참석하여, 특검이나 특검보 신분도 아니면서 박근혜에게 30년 구형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화려하게 출세가도를 달렸음에도, 윤석열과 한동훈은 각각 대통령과 법무장관에 자리에 오른 뒤 모든 국정농단 공범들을 사면 석방했습니다. 심지어 정호성에게는 아예 대통령실 비서관 자리까지 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들이 끝까지 사면·석방을 해주지 않은 유일한 인물이 최서원입니다. 최서원 한명에게 국정농단 사건 전체를 뒤집어 씌우겠다는 의도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보다는 윤석열과 한동훈이 특검제4팀 시절, 장시호 제출 태블릿을 조작하고 위조한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7-23 10:37
  • 변희재, "태블릿 조작 주범 한동훈, 8월 광주교도소에 투옥될 것"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21일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가량, 광주광경찰청에서 장시호 태블릿 조작과 관련해 윤석열, 한동훈, 김영철, 박주성 등을 고발한 사건의 고발인 조사를 받았다. 조사를 마친 변 대표는 유투브 방송을 통해 조사 관련 내용을 설명했다. 팀장이 직접 수사했다는 점에서 광주광역경찰청이 해당 사건을 엄중히 다루고 있다는 점과, 이미 85페이지 가량의 고발장을 완전히 파악하고 사건을 간단 명료하게 정리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변 대표는 “수사 담당 팀장이 박근혜 국정농단 특검4팀의 윤석열과 한동훈이 박주성·서현주를 사주, 태블릿에 L자 비밀패턴을 조작해 쳐넣고 이를 증거인멸하려 한 점을 핵심 범죄 사실로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특검 제4팀의 정민영 변호사의 태블릿 뒷번호가 9233으로 최서원의 안모 비서의 핸드폰 번호와 똑같고, 안모 비서의 개인메일 사용 기록이 확인되는 등 안모비서의 것임을 뻔히 알면서도 이를 국민들에 속이고 최서원의 태블릿이라고 발표한 점”을 지적했다. 변 대표는 “윤석열이 대통령, 한동훈이 법무장관 시절이던 2022년 11월 경에 안모 비서와 만나, 최서원이 태블릿을 사용하는 걸 본 적 없다는 자술서를 받았다”며,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7-22 22:27
  • 김성태 "김한수 태블릿 개통현장에 없었다" 증언, SKT 계약서 위조 확정!

    변희재 대표와 미디어워치가 제기해온 JTBC 태블릿 조작 및 SKT 계약서 위조 의혹이 서부지법 김성태 증인 신문에서 확정되었다. 이날 김한수의 직원인 김성태가 증인으로 출석하여 “2012년 6월 22일 김한수가 태블릿 개통 당시 현장에 없었다”고 확언했고, “SKT가 제출한 계약서의 1, 3페이지의 필적과 서명은 내(김성태) 것이 아니다”고 증언한 것. 반면 그는 “2, 4, 5페이지의 필적과 서명은 자신의 것이 맞다”고 증언했다. 태블릿 신규계약서 전문이 공개된 2020년 4월부터, 1, 3페이지와 2, 4, 5 페이지의 필적 및 사인이 달라 조작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변희재 대표 측은 정황 상 2012년 6월 22일 태블릿 개통은 김한수의 '마레이컴퍼니' 직원인 김성태가 한 것인데, 1, 3 페이지에 김한수의 필적이 적혀있기 때문에 2016년 10월 말 경 사후에 위조한 뒤 SKT 고객서버에 불법으로 입력한 것이라 주장해 왔다. 실제로 김성태는 이날 서부지법의 증인신문 공판에 출석하여 “2012년 6월 22일 김한수의 지시로, 자신과 직원 이모씨 둘이서 회사 근처의 강남 쪽 대리점에 가서 개통했고, 김한수는 현장에 없었다”고 증언했다. 이에 재판부는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7-22 07:48
  • 최서원 석방 초읽기, 태블릿 조작주범 한동훈은 해외도피 준비?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19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구 사저 앞에서 “최서원 석방에 힘을 보태달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기자회견문과 최서원이 박 전 대통령에게 보낸 서신, 신간 책 ‘두 번의 사기탄핵, 진실은 터졌다’를 관리요원을 통해 전달했다. 변 대표는 정규재, 조갑제, 윤창중, 신혜식, 최대집 등 보수인사 50명이 서명한 최서원 석방 탄원서를 이미 17일 이재명 대통령실, 정성호 법무장관실에 제출한 바 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정규재 전 한국경제 주필이 최서원 석방을 직접 건의했고, 이 대통령은 “벌써 10년 째 투옥이나요”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박근혜 국정농단 사건으로 처벌받은 인사들 중 유일하게 최서원 혼자 9년 째 투옥 중이다. 박근혜, 안종범, 차은택, 정호성 등 대다수는 윤석열 정권 당시 한동훈 전 법무장관에 의해 모두 사면 석방되었다. 이 때문에 결국 윤석열과 한동훈이 장시호 제출 태블릿을 조작한 범죄가 들통날까봐 오직 최서원만 묶어놓은 게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실제 변희재 대표는 광주광역경찰청에 윤석열, 한동훈, 김영철, 서현주 등을 장시호 태블릿 조작 건으로 고발해 놓았고, 내주 고발인 보충 조사를 받는다. 변 대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7-20 16:27
  • 최서원, 박근혜에 “신의 지킨 날 아직도 원망하나”

    최서원 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향해 “10년 세월 무자비하고 잔혹하고, 가혹한 수감생활을 하고 있지만, 제가 박근혜 대통령님에게 혐의를 씌우는 일은 한번도 한일이 없음을 잘 아실 것이다. 그럼에도 아직도 저를 원망하냐”며 “제가 수감생활을 더하고 아이들과 생이별하면서 감옥에서 죽기를 원하는가”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최서원 씨는 지난 15일자로 작성된 이같은 내용의 서신을 본지측으로 보냈다. ‘박근혜 전 대통령님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이 서신에서 최 씨는 “그 당시 변호인이었던 유영하 씨는 저의 변호사님을 통해 모든 것 제가 안고 가달라고 했다”면서 “그 전에도 저는 제가 모든 것을 안고 갔었고, 검사들의 지독하리만큼 악랄한 조사에도 박근혜 대통령님을 팔거나 책임을 지우는 발언을 한적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검 당시 신자용 부장 검사의 3족을 멸하겠다는 협박적인 심문은 자유민주주의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들의 요청은 박근혜 대통령님과의 사적인 것부터 모든 것을 하나 같이 다 털어놓고 거론되는 모든 혐의를 인정하라는 것이었다”며 “특검의 말대로 아이들 곁엔 아무도 없고 월세살이로 겨우 삶을 버티는 그야말로 삼족이 거의 멸망당했다”고 억울해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7-18 14:09
  • 태블릿 계약서 위조 재판, 김한수와 김성태 증인소환장 송달 완료

    SKT 계약서 위조 건과 관련해서 서부지법에서 발송한 증인소환장이 김한수와 김성태에 송달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만약 증인소환장을 발부받고도 정당한 이유 없이 재판 출석을 거부하면 과태료는 물론, 강제 구인도 시행될 수 있다. 애초에 국민참여재판을 요청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측에서 이를 포기한 이유도, 김한수와 김성태가 증인 불출석을 했을 때를 대비하기 위해서였다. 국민참여재판은 곧바로 선고를 할 수밖에 없는 반면, 일반 재판은 강제 구인도 가능하다. 변희재 대표 측은, 2012년 6월 22일 태블릿 계통 상황과 김한수의 증언 등을 볼 때, 김성태가 계약서를 작성했음에도 2016년 10월 말 경에 검찰과 김한수 측이 마레이컴퍼니 법인카드에서 요금이 자동납부된 것으로 사건을 조작하기 위해, 김한수의 필적으로 새롭게 위조한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변희재 대표는 “계약서 내의 1, 3쪽과 2, 4, 5쪽의 사인과 서명이 완전히 다르고, 김한수 필적의 계약서에, 김성태의개인 휴대폰 번호가 적혀있는 등 사후 위조가 너무 명확하기 때문에, 이 둘은 무조건 기억이 안 난다고 잡아떼며 버틸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 SKT 측은 민사재판에서, "김한수와 김성태 둘이 방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7-18 13:51
  • [변희재칼럼] 박근혜 대통령, 왜 안종범의 죄과를 최서원이 덮어쓰고 있습니까?

    ※ 본 칼럼은 7월 19일 오후 4시 대구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박근혜는 최서원의 석방에 힘을 보태라”는 주제로 열 기자회견에서 발표할 문안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께, 지난 17일,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부당 합병과 관련해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판결을 받았습니다. 유영하 의원은 이에 대해 “그룹 승계를 위해 청탁을 했고, 그 대가로 박 전 대통령께 뇌물을 건넸다는 검찰의 기소와 법원의 유죄라는 소설이 오늘 이 회장의 무죄 판결로 무너지기 시작했다”며, “이 더러운 수사가 무죄가 확정되었는데도 단 한 명도 책임지지 않는다. 수사를 핑계로 공명심에 눈이 멀어 인간사냥을 자행한 자들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이 더러운 수사를 자행한 자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이복현 등 특수부 검찰 라인입니다. 특히 윤석열의 경우,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박근혜 대통령이 시켰다고 진술해라. 그러면 끝난다. 왜 쓸데없이 혼자서 고집을 피우고 고생을 사서 하느냐”고 회유까지 했다고 합니다. 박 대통령님은 이재용 부회장에게 3대 세습 혹은 부당 합병 관련 부정한 청탁을 명시적이든, 묵시적이든 받은 바 없습니다. 그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7-18 10:58
  • 조갑제 “법리적으로 최서원 사면 안 할 도리 없어”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의 회동으로 주목을 받은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국정농단 혐의로 9년째 수감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사면과 관련해서 자신의 입장을 재차 밝혔다. 조 대표는 지난 17일 저녁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 최서원 씨의 사면에 동의하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저는 법리적으로 사면 안 할 도리가 없어요. 왜냐하면 그 관련자들이 다 사면되어 나가 버렸습니다”라며 “주된 인물인 분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박 전 대통령은 지난 2021년 12월에 특별 사면을 받았다. 이어 조 대표는 “(최서원) 딱 혼자 남았는데, 이미 9년째 살고 있다고요. 그러면은 사면해야 된다고 봅니다”라고 강조했다. 진행자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사면에 대한 의견을 묻자 “그 문제는 정치적인 문제죠. 정치적 고려가 필요한데, 저는 최순실 경우는 법리적으로 사면해야 된다고 봐요”라고 최 씨를 사면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조 대표는 최근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을 면담한 자리에서도 최서원씨의 석방 문제를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고, 지난 17일 법무부에 제출한 자유우파 명망가 50인의 최서원 석방 탄원에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7-18 09:34
  • 최대집, "SKT 외부해킹, 방치 혹은 협조한 것 아닌가" 남대문서에 고발인 의견서 제출

    최대집 전 의사협회 회장이 7월 16일 남대문경찰서에 SKT 고객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SKT가 해킹이 들어오는 것을 뻔히 알고도 방치, 오히려 협조 및 증거인멸을 한 혐의가 너무나 크므로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해야 할 것”이라며 추가 의견서를 제출했다. 최 전 회장은 최근 화이트 해커인 유투버 normaltic의 영상 “최종 조사 결과에서 밝혀진 SKT가 해킹 당한 이유!!!”를 인용하여, 시스템망의 A서버에 외부 해킹세력이 어떻게 접속했는지 과기정통부의 조사결과가 없는 점을 지적한 후 “이는 마치, 집에 도둑이 침입했는데 어떻게 침입했는지 조사 결과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비판했다. 또한 서버B에 음성통화 인증서버HSS의 계정 정보가 평문으로 저장되어 있어 그 계정 정보를 이용하여 HSS 관리 서버에 접속했다”는 대목에서, “상식적으로 서버의 계정 정보를 외부에 기록해 놓는다는 게 말이 되나, 그럼 노출된 정보를 그대로 입력해서 HSS에 접속했다면 이건 해킹이 아니다. 그냥 정상적인 로그인”이라고 반박했다. 최 전 회장은 “2022년 2월 23일 비정상적 재부팅이 일어나면서 2021년 8월부터 시작된 해킹을 확인했으면서도 SKT는 당국에 신고하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7-17 14:34
  • 제임스 신 “백악관이 李 불법대북송금 기소할 가능성 ↑”

    지난 5월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대북 불법 송금 의혹을 미국과 유엔에 고발하면서 주목을 받은 제임스 신(미국 워싱턴 한인회 회장 출신) 목사가 한 언론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을 기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주장했다. 지난 16일 인터넷신문 ‘한미일보’는 제임스 신 목사와의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7-1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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