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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송기용기자][진동수 재경부 차관, 정례브리핑에서 밝혀]

진동수 재정경제부 제2차관은 14일 "미국측으로부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추가협의와 관련한 구체적인 문안이 전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진 차관은 이날 오전 과천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아직 미국측으로부터 공식 제안이 없었지만 제안이 들어올 경우 국익에 부합하는지를 면밀히 검토한 후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 차관은 그러나 "정부는 어떤 경우에도 한미 FTA 협상결과의 균형이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 차관은 "지난달 29일부터 6일까지 열흘간 미국 워싱턴에서 협정문에 대한 법률 검토작업을 마쳤고, 14일 외교부가 법제처에 협정문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법제처 검토가 끝나는대로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대통령 제가를 받은뒤 오는 30일 워싱턴에서 한미 FTA 협정문에 대한 서명이 예정대로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기용기자 sky@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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