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0시, 이우연 박사와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연세대 정문 앞에서 성희롱 무고 문제와 관련 류석춘 교수에 대한 학교 측의 사과, 보상 조치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이날 최덕효 공대위 공동대표는 집회시위법에 따라, 이우연 박사의 1인 시위 현장과 멀리 떨어진 장소에서 별도 1인 시위를 진행하며 연세대에 대한 항의 성명서를 낭독했다.






관련기사 :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