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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집 대통령 후보, ‘이재명 게이트’ 특검 촉구 기자회견

12일 여의도 이재명 캠프 앞, 탄핵 당시 박영수-윤석열과의 관계도 질의

일명 ‘대장동 게이트’의 윗선을 밝혀내기 위한 특검에 대다수의 국민이 공의하고 있는 가운데, 자유보수 우파를 대표해서 대선에 출마한 최대집 예비후보가 특검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최 후보는 오늘 12일 오전 11시 대장동 게이트의 윗선이라는 의혹을 받고있는 이재명 경기지사의 여의도 극동VIP빌딩 대선캠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검 수용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최 후보는 대장동 게이트 특검을 촉구함과 동시에 지난 2016년과 20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 이재명 후보가 박영수 특검 및 윤석열 특검 수사팀장과 어떤 관계였는지에 대해서도 공개적으로 질의할 예정이다. 최근 자유우파 진영을 중심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주도세력이 경기동부연합 등 극좌세력과 손잡은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었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최 후보는 지난 3일 성명을 내고 “이재명 류의 독종 정치인을 극약처방으로 정리해버릴 수 있는 최적의 후보는 나 최대집”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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