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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朴 청와대 인사들 중 지금도 탄핵무효 외치는 이는 김경재가 유일”

“김경재에 표를 몰아줘야 대선 이후 사이비정권을 끌어내린 후 대한민국 정상화 가능”

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선거일이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이번 선거에 출마한 유일한 자유우파 후보인 김경재 후보의 지원유세에 참여, 김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변 고문은 5일 오후 2시 서울 수유시장에서 열린 김경재 후보의 유세에서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에 이어 연사로 올라 “예전에는 선거에 여러 후보가 나오면 가장 대통령을 잘할 것 같은 후보를 뽑겠다는 투표문화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뽑는 투표문화로 변했다”고 지적했다.

변 고문은 “유권자 본인이 봐도 나라를 망칠 게 뻔한데 특정 후보가 싫어서 대안으로 그 후보를 뽑으면 민주주의는 무너진다”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벌이고 있는 진흙탕 싸움을 비판했다.

계속해서 변 고문은 “이재명과 윤석열은 감옥에 가거나, 그냥 집에 가야 할 사람들”이라며 “국민들이 덜 나쁜 후보를 찍겠다면서 몰려다니니까 여야 양당이 최악의 인간들을 내놓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걸 깨는 유일한 방법은 당선 가능성을 따지지 말고 객관적인 공약과 정책과 능력을 보고서 대통령감이라고 여겨지는 후보를 찍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일각에서는 그걸 사표(死票)라고 하지만, 그렇게 해서 정치구도가 흔들려야 양당이 다시는 함량미달의 후보를 내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변 고문은 자신과 김경재 후보와의 20년 인연을 소개하면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만 없었으면 2017년에 새누리당의 대선후보로 선출되어서 대통령이 되었을 분”이라고 언급한 후 “당시 청와대 소속 인사들 중에서 5년이 지난 지금도 탄핵무효를 외치는 사람은 김경재 특보가 유일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나머지 장관이나 의원들은 모조리 박대통령을 감옥에 가둔 윤석열을 지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변 고문은 “윤석열이 정권을 잡으면 상당히 불규칙한 방향으로 나라가 망할 것이고, 이재명이 정권을 잡으면 체계적으로 망할 것”이라며 “결국 어떤 정권이 들어와도 우리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정권과 싸워야 하는데, 김경재 후보에 표를 몰아줘야 대선 이후에 사이비정권을 끌어내린 후 대한민국을 정상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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