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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칼럼] 조원진은 박대통령 사저에서의 상습적 폭행 사태 책임져라

돈벌이와 박대통령 협박하기 위해 사저를 포위한 우리공화당 부랑자들

[변희재 ·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박근혜 대통령 사저에서 알려진 것만 벌써 두 번째 폭행 사태가 벌어졌다. 첫 번째 피해자는 논객 주용탁 씨, 두 번째 피해자는 최길갈 씨로, 이 둘은 박 대통령 사저에서 진을 치고 있는 우리공화당 당원 혹은 관계자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주영탁 씨는 병원에 입원까지 할 정도였다.

조원진의 우리공화당 관계자들은 박대통령이 사저로 입주한 뒤에 사저 근처를 포위해 하루종일 유튜브 실방을 켜놓곤 후원금을 구걸하고 있다. 박대통령을 지켜야 할 경호인력과 경찰은 우리공화당이 저지르는 상습적 폭행 사태를 처리하는데 애를 먹고 있다. 

특히 박대통령이 우리공화당의 조원진 대표를 만나주지 않자 저들은 게시판에서 박대통령에 대한 온갖 음해비방을 하며 협박까지 가하고 있다. 경호인력과 경찰은 우리공화당이 박대통령에 저지를 해코지성 테러도 대비해야 할 판이다.

문제는 이런 폭력 사태가 상습적으로 벌어지고 있는데도 조원진 대표는 그 어떤 책임있는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즉각 폭행 피해자들에 사죄를 하고 보상을 해주고 박대통령 사저 근처의 우리공화당 부랑자들을 모조리 철수시켜야 할 것이다.

조원진 대표는 이미 지난 총선 당시 박대통령의 태극기 통합, 지도부 퇴진 요구를 거부하며 박대통령을 배신한 바 있다. 그 이후 박대통령은 조원진의 모든 편지를 수신 거절해왔다. 즉 조원진이 박대통령의 지시를 거역하면서 우리공화당과 박대통령은 아무 관계도 없어진 것이고, 박대통령이 퇴원 이후에도 조원진에게는 그 어떤 메시지도 주지 않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우리공화당 부랑자 집단은 박대통령이 그 어떤 메시지도 주지 않는 것은 모두 조원진의 배신 탓이니 더 이상 박대통령 사저에서 행패 부리지 않기 바란다. 

경호팀과 경찰 역시 오직 돈벌이만을 위해 박대통령 주거 주변에 설치해놓은 각종 불법 시설물부터 정리해 우리공화당의 부랑자들이 모이지 않도록 선제적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나중에 저들로 인해 더 큰 사고가 벌어지면 경찰과 경호팀의 책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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