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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의 진실은?’ 다큐영화 ‘위대한 침묵’ 크라우드 펀딩 실시

목표액은 5,000만원, 이달 20일까지 진행 ...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후 재판 과정에 드러난 깜짝 놀랄만한 증거들 공개 예정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사건을 파헤친 다큐멘터리 영화 ‘위대한 침묵’이 6월말 개봉을 앞두고, 영화 상영관 확보 등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이 시작됐다.

지난 30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텀블벅에선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다큐영화 검찰자료와 국과수 증거자료 공개’라는 제목으로 펀딩이 진행됐다. 목표액은 5,000만 원으로 이는 극장대관비(2,000만 원), 포스터(500만 원), DVD제작(1,500만 원), 맨투맨의상(1,000만 원)에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크라우드펀딩 기한은 이달 20일까지다.


위대한 침묵은 우종창 월간조선 전 기자가 박 전 대통령의 탄핵 사건을 추적해 저술한 ‘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산 1부-2부’, ‘어둠과 위선의 기록(박근혜 탄핵백서)’을 바탕으로 제작된 다큐영화다. 영화 연출은 영화 ‘메모리얼 스팟’, 웹드라마 ‘피보는 남녀’ 등으로 알려진 송상민 감독이 맡았으며, 배급은 ㈜지티지그룹이 담당할 예정이다.

위대한 침묵은 탄핵과 형사재판의 부당성을 기록하는 작품으로, 탄핵심판·형사사건의 변호인단과 법대 교수·정치학 교수들의 인터뷰와 사건 현장에 대한 촬영을 근거로 화면이 구성됐다는게 관계자 측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위대한 침묵에 대해 “(탄핵의) 편향 보도된 왜곡을 바로 잡고, 국민들에게 양쪽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포렌식 보고서, 검찰이 은폐한 관련자들의 신문조서, 변호인단이 육성으로 증언하는 위법, 부당한 내용들을 기반으로 제작했다”며 “추측이 아닌 객관적인 사실들을 화면에 담았다”고 전했다.

이번 펀딩과 관련해선 “다큐멘터리 영화의 특성상 많은 영화관 확보가 실질적으로 힘든 상황”이라며 “탄핵과 탄핵이전 그리고 탄핵이후 재판 과정에 드러난 깜짝 놀랄만한 증거들이 공개돼, 편향된 지식에 객관적인 판단을 내리기 힘든 국민들이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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