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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재명 유튜브 투표조사서 84% “최서원에게 태블릿PC 돌려줘야 한다”

‘돌려주면 안된다’ 13%에 불과 ... 친이재명 진보좌파 성향 국민들 사이에서도 태블릿 조작 문제 진상규명해야 한다는 여론 확산

최서원(개명전 최순실) 씨가 검찰과 특검을 상대로 태블릿 반환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최 씨에게 태블릿PC를 돌려줘야한다는 여론이 날로 거세지고 있다.  

지난 26일, 친이재명 진보좌파 성향 유튜브 채널인 ‘변희재 Unofficial'은 자체 POLL 투표 조사를 실시해 자기 채널의 시청자들에게 최 씨에게 태블릿PC를 돌려줘야 하는지에 대한 찬반 여부를 물었다. 


그 결과 투표에 참여한 진보좌파 성향 시청자들 약 3만명 중 약 2만 5,000여명(84%)은 ‘태블릿PC 돌려줘야 한다’고 답했다. ‘태블릿PC를 돌려주면 안된다’에 투표한 사람은 약 4,000여명(13%), ‘기타의견’은 약 600명(2%)이었다. (27일 오전 10시 기준).

이날 '변희재 Unofficial'의 한 시청자는 해당 투표란의 댓글을 통해 "물건은 주인에게 돌려주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며 최 씨에게 태블릿을 반환해야 한다는 입장에 공감을 표했다. 또다른 시청자는 "재판이 끝난 상황에서 태블릿을 안돌려주는 건 뭔가 이상한거 같다"며 "앞뒤 맥락도 안맞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앞서 최서원씨는 ‘태블릿PC가 내 것이라면 돌려 달라’는 취지로 ‘JTBC 태블릿’과 ‘제2태블릿’에 대한 반환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검찰과 특검 측은 지난 5년간의 태블릿 관련 입장을 180도 뒤집고선 “최서원 씨가 태블릿의 진정한 소유자임을 입증할 근거가 명확하지 않아 반환하기 어렵다”고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주장해온 ‘태블릿 조작설’은 최근 친이재명 진보좌파 성향의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날로 재평가받고 있다.

지난 23일 유튜브 ‘변희재 저장소’에서도 ‘태블릿 조작설’에 대한 자체 찬반 투표 조사를 실시한 결과, 투표에 참여한 민주당 지지자 1만 3,000여명 중 약 1만 1,000명(84%)은 ‘변희재가 주장하는 윤석열 태블릿 조작설은 사실’이라고 답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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