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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한동훈 타워팰리스 자택 앞에서 ‘태블릿 조작수사’ 자백 촉구 집회 연다

변희재, “윤석열·한동훈 조작 태블릿이 내 재판의 증거로 인용돼… 손배소송 나설 것”

태블릿 조작수사 문제를 지난 6년여 동안 추궁했던 시민단체 태블릿조작진상규명위원회(대표 오영국)가 최태원 SK텔레콤 회장 한남동 자택에 이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대치동 타워팰리스 자택 앞에도 약 한달 간(5월24일~6월21일) 집회 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한 장관이 과거 태블릿 조작수사에 가담한 의혹과 관련 해명을 촉구하기 위해서다.

지난 22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변희재의 진실투쟁’ 카페에 옥외집회 신고서 접수증을 게재하며 “한동훈 집, 타워팰리스 앞 집회신고. 일단 한동훈이 (태블릿 조작수사에 가담했다는 의혹과 관련) 스픽스 등 언론사 질의서에 답변하는 태도를 보고 집회 날짜를 결정합니다”라고 공지했다. 집회는 일단 6월 2일이 유력하다는 후문이다.


앞서 태블릿조작진상규명위원회는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최태원 회장 자택 앞에서도 한달 간(5월12일~6월8일) 집회 신고를 했던 바 있다. 이들은 실제로 지난 19일에 집회에 나서 김희영 티앤씨재단 대표에게 “최태원의 ‘태블릿 조작 범죄’ 자백과 자수를 권해달라”고 외치기도 했다. 

변 대표고문은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장관을 상대로 조만간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변 고문은 이날 카페에 올린 글을 통해 “제 1심 판결문에 윤석열과 한동훈 특검 제4팀이 조작한 장시호 태블릿이 검찰 측에 유리한 증거로 인용되어 있어 조작된 증거로 인해 제가 2년 형 선고를 받은 바 윤석열과 한동훈에 손배청구 소송을 할 수 있더군요”라고 하면서 “(소장을) 6월에 집어넣겠습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변 고문의 JTBC 태블릿 명예훼손 사건과 관련해 서울중앙지법 1심 재판부의 박주영 판사는 “최순실이 태블릿 등을 사용하였다는 증거로 장시호가 특검에 임의 제출한 또 다른 태블릿의 존재가 확인되기도 하였다”고 판시했었다. 결국 앞으로 윤 대통령과 한 장관도 ‘장시호 태블릿’ 조작수사 의혹과 관련 어떤 식으로건 입장을 밝히는 일이 불가피해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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