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장만채 교육감)은 독서ㆍ토론수업 지원 자료인 『전남행복수업 design, 독서ㆍ토론수업』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현장의 관심 제고 및 적극적인 활용을 위해 2월 5일(화)에 전남교육연수원에서 22개 지역교육청의 초, 중학교 교과별 전달 강사, 업무담당 장학사, 중학교 교감 등 670여명을 대상으로 ‘독서ㆍ토론수업 지원 자료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 이 자료에는 독서ㆍ토론수업을 반영한 교육과정 재구성에서부터 다양한 토론유형이 적용된 수업지도안과 참고도서를 포함한 읽기 자료, 학습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에 적절한 토론 기법과 평가 적용 방법까지 독서ㆍ토론수업에 필요한 구체적인 내용과 자료가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초등 지원 자료는 11교과의 학년별 독서ㆍ토론수업 지도안을 부분토론형, 단위차시형, 단원정리형 등 세 가지 형태로 나누어 제시하였으며, 중등 지원 자료는 10교과별로 독서ㆍ토론수업 준비 단계에서부터 본격적인 토론이 이루어지기까지의 수업 과정을 3권에 나누어 담았다. 또한 전남교육청에서는 학교 단위 독서ㆍ토론수업 분위기 조성 및 실천을 강화하기 위하여 88교(초 54교, 중 34교)를 독서토론수업선도학교로 지정하였으며, 교사와 학생들을
목포지방해양항만청(청장 최익현)은 오는 2월 8일부터 12까지 5일간을 「설 연휴 항만운영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목포항 이용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연휴기간 중 목포청에 ‘특별상황실’을 운영하여 하역회사, 항운노조 등과 비상연락체계를 갖추고 비상대기조를 편성하는 등 원활한 하역작업 지원으로 화물 수송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외항화물 및 액체화물(유류) 처리부두는 설 연휴기간에도 휴일없이 정상운영하고, 컨테이너 화물 및 일반화물(잡화) 처리부두는 정상 또는 부분운영 등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목포지방해양항만청 홈페이지(http://mokpo.mltm.go.kr)에 게재되어 있다. 또한 예ㆍ도선 서비스의 정상 지원과 항만운영정보시스템(Port-MIS) 및 해상교통정보센터를 24시간 가동함으로써 선박 입출ㆍ항과 고객의 편의를 도모키로 했다. 한편 김영주 항만물류과장은 연휴기간 중 발생 가능한 테러활동과 해상을 통한 밀입국자 감시를 위해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항만보안 활동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문홍)은 설 명절 및 정기 인사발령을 전후하여 지난 4일부터 오는 11일까지(8일간) 공직기강 및 완벽한 해상치안 확립을 위한 대대적인 감찰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직감찰에선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무원들의 무단이석, 출장을 빙자한 조기퇴근 및 근무시간 중 음주ㆍ도박 등 기본근무 태만 행위, 직무관련자로부터 금품・향응수수 등 공무원행동강령 위반행위, 초과근무 수당 편법운영 실태 등 위반사례와 대민행정 취약분야를 중점 점검한다. 또한 설 명절 전후 여객선 등 특별교통 안전대책 이행 여부 및 국가중요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해상경비ㆍ안전 활동 실태 등 해상치안 활동 전반에 대한 점검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공직감찰 결과 금품 수수 등 비리에 관련된 자는 엄중 문책하고 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이번 공직기강 점검은 설 연휴기간 해상치안 공백 최소화와 공무원 품위유지 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건전하고 검소한 설 연휴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실시하는 사항”이라며 “공직기강 점검 기간 내에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장 책임 하에 자체 교육을 실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치안감 김수현)은 4일 조직운영 효율성 제고 및 적극적인 해상치안 강화를 위해 2013년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김수현 청장은 “각자가 맡은바 위치에서 책임 의식을 갖고 해상치안 확보를 위한 최선의 노력과 해양경찰로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감급 이하 주요 보직자 인사 발령 명단 ▶ 경감급(11명) 정책홍보계장 경감 전정식(전입), 경리계장 경감 김재섭, 장비관리계장 경감 박종호, 정보통신계장 경감 고봉군(전입), 경무기획과 경감 백태종(전입), 해상치안상황실장 경감 박경채, 강성일, 과학수사팀장 경감 양종환, 항공단장 경감 양회철, 군산항공대장 경감(승) 김한석, 특공대 전술팀장 경위 주상훈 ▶ 경위 이하(49명) 청문담당관실 경사(승) 신은호, 경무기획과 경위 조태용, 경위(승) 장인석, 경위 황의영, 경사 정현호, 경사 정인영, 경사(승) 장재혁, 경사(승) 김정현, 경사 정영진, 경사 김홍준, 경사 정달균, 경사 김문성, 경사 박상영(전입), 경사 박태용, 경장 배정렬, 경장 김종수, 순경 남진영, 경비안전과 경위 강웅, 경위(승) 박석철, 경위 박정우, 경사 전범승, 경사 이원영, 경사 박종택, 경사 기선영,
무안군의회(의장 임덕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원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임덕수 의장과 의원들은 4일 삼향읍 소재 디아코니아노인요양원을 비롯 관내 사회복지시설 4곳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에 거주하는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또한 임덕수 의장은 “갈수록 복지시설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어 안타깝다.”며 “그래도 훈훈하고 인정 넘치는 설이 되도록 우리 모두의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더욱 가득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안군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침체와 한파 등 여러모로 어려운 지금, 나눔이 소중한 시기.”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전남개발공사 임직원들은 우리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5일 지역의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독거노인 등 지역내 소외계층을 위한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가졌다. 또한 전남개발공사 윤주식 경영본부장과 김윤수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15여명이 참여한 ‘나눔이 봉사단’은 이날 목포시 용당동 소재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복지관 어르신 400여명에게 떡국을 직접 만들어 대접하고 위로금을 전달하는 등 의미 있는 위문활동을 벌였다. 공사 윤주식 본부장은 “이번 설맞이 어려운 이웃 위문을 통해 우리 주위의 어렵게 살아가는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 모두가 훈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민족신문 김기백 대표가, 이미 오래전에 대한민국 사법부에 의해 명백한 종북-이적단체로 판결받은바 있는 소위 '전대협' 간부출신인 노원구청장 김성환과 야합-작당하여 노원구에서 6주간에 걸쳐 이른바 '한국현대사 특강'을 하게 되었다는 노원구청장의 공지로 인해 커다란 논란과 소동을 일으키고 있는 성공회대 한홍구 교수를 재작년 6월에 이미 '내란선동혐의'로 검찰에 고발한바 있는 당사자로서 이번의 '한홍구소동'에 대하여 다른누구보다 절대로 묵과-좌시할수 없다고 본보에 알려왔다. 김대표에 따르면 이 공개장만으로 한교수가 맞짱토론에 불응할경우 늦어도 이번 주내에 우선, 한홍구 교수를 상대로 엄중한 '공개내용증명'을 발송할것이며, 만약 한교수가 이번에도 김대표의 공명정대한 공개내용증명에 대해 또다시 불응하거나 무응답으로 회피-기피 한다면, 이번에는 한홍구교수를 상대로 ,대단히 악랄하고 불순한 목적하에 고의적-계획적으로 한국현대사를 집요하게 왜곡-날조-모독함으로써,한국사회 특히 청소년과 청년세대들에게 대한민국의 민족사적 정통성을 극도로 불신-혐오-증오케하여 자유 대한민국 사회전체를 심각히 교란-혼란에 빠뜨리고,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체제자체를 뿌리로 부터 붕괴-전복시키려는
강운태 광주시장은 “지난 29일 미국 뉴욕주 상원이 일본군 위안부를 ‘반인도적 범죄행위’라고 규탄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데 대해 광주광역시는 전폭적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강 시장은 30일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선양하고 실천해온 뉴욕주 상원이 이번 결의안을 채택한 것은 2차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잔혹성을 널리 알리고 국제사회에 반인륜적 경각심을 일깨우는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광주광역시는 지난해 6월 미국 뉴욕주 낫소카운티의 아이젠하워파크에 일본군 강제 종군위안부 희생자를 기리는 기념비를 세우는 등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시점에서 이번 규탄결의안이 채택된 것을 매우 뜻깊고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덧 붙였다. 강 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주.인권.평화의 도시로서 이번 결의안 채택을 계기로 지구촌 곳곳에 인권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더욱 노력할 것임을 다짐한다”며 “일본도 이번 일을 계기로 진정어린 반성과 참회를 통해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바로서고, 피해당사국과 당사자들에게 진심어린 사죄와 응분의 보상을 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광주문화예술회관(관장 정창재)은 31일 오후7시30분 대극장에서 열리는 시립교향악단 제282회 정기연주회를 시립예술단 노동조합의 일방적 파업 통보로 취소하기로 했다. 광주광역시는 시립예술단 노동조합과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성실히 진행하고 있었지만, 노동조합에서는 단체협약에 예술감독 재위촉시 노조 합의를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시 고유권한인 인사권을 침해하는 행위이며, 이 같은 노조의 무리한 요구로 협상이 결렬됐다. 시 관계자는 “노조가 자신들의 의견을 관철시키기 위해 시민을 볼모로 파업과 함께 공연을 거부하는 행위는 시민의 문화 향유권을 박탈하는 행위로 노조 파업을 거두고 빠른 시일내에 업무에 복귀하기를 희망한다”며 “시립예술단 노동조합과 단체협약 및 임금협상 교섭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1월31일자로 정창재 문화예술회관장을 대기발령 하고, 후임으로 기업지원과 이영민 사무관을 인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문화예술회관장 지정대리로 승진.임용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신임 이 관장은 북구청과 국민권익위원회, 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및 환경정책과 등 중앙부처와 지방행정기관 등을 두루 거쳐 풍부한 행정경험을 지닌 적임자로 인정받아 임용하게 됐다. 시의 이번 인사는 최근 문화예술회관 운영과 관련해 제기된 현안을 조기에 수습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조치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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