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에도 사이비 진보-좌파들=가짜평화세력들의 말도 안되는 궤변과 惡鬼같은 집요한 방해공작으로 말이많았던 제주도 해군기지문제가 4.11총선과시기적으로 맞물려 본격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을 악착같이 반대하고 있는 그들 가짜평화운동가들=사이비 진보좌파들이 내걸고 있는 명분중에서도 가장 큰 첫번째 슬로건이 "제주도는 온세계에 자랑할만한 평화의 섬인데 그런 세계적 평화의 섬인 제주도에 군사기지가 들어선다는 자체를 절대로 찬성-허용할수 없다"는 것이다. 제주도 해군기지는 비단 중국의 이어도 침탈야욕 견제용일뿐만 아니라 일본자위대의 독도침탈에 대비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최소한의 억지력! 결론부터 내리자면 그들 가짜평화운동가들=사이비 진보좌파들이 내걸고 있는 반대론의 가장크고 첫번째 슬로건이자 명분인 "평화의 섬 제주도에 해군기지 절대불가론" 자체가 이미 본질적-근원적으로 도무지 말도안되는 치졸하고도 기만적인 선동구호에 불과한 것임은 두말할 나위조차 없다. 왜인가? 백보가 아니라 천보-만보를 양보해서 대한민국땅이 일촉즉발의 분단국가도 아니고 호주나 뉴질랜드 어디쯤에 위치한 나라라면 모를까 ,중동지역에 결코 못잖은, '동북아의 화약고'이
문재인.김어준.문성근, 니들 3인방을 축으로 하는 광노빠 잔당들에게 그놈의 '노무현정신' 이란게 그 내용과실체가 도대체 무엇인가에 대해서... 한글만 깨우친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기쉽도록 조목조목 물어본 전편에 이어서...이번에는 니들 광노빠잔당들이 그토록 열망해온대로 이제 곧 정권을 탈환하게 된다면, 니들은 대체 이나라와 이겨레를 장차 어디로 이끌어 가려는 작정인지에 대해서 , 니들과 동시대를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 한국인이자 국민-시민-민중-유권자의 한사람으로써 묻고자 하는바, 이역시 니들 재주껏! 깜냥껏! 양심껏! 대답해보도록!대한민국은 (결국 우리민족전체가) 이미 , 실로 단군이래 최악의 혼돈과 분열의 시대이자 절체절명의 총체적 위기의 시대에 처해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모르는가? 1: 니들은... 몇달전 北의 김정일의 죽음을 기점으로 누가보아도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동북아정세가 하시라도 폭발해버릴 수 있는 임계치에 도달하고 있는 살얼음판 같은 상황임이 분명한데도, 대한민국의 對北정책과 노선을 포함한 對4强외교의 정책과 노선에 대해 , 아무런 대안도 비전도 방책도 내놓지 않은채 고작해야 그잘난 "6.15공동선언과 10.4공동선언 정신으로 돌아가자"(그나
폐일언하고... 요즘 들수록 하늘이 어딘지 땅이 어딘지, 동서남북이 어딘지 니들 스스로가 당최 분간을 못하고 있는것이 분명할만큼, 하늘이 낮다고 길길이 뛰다못해 붕~붕 날아다니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잘나가고 있는 광노빠 잔당중에서도 두목급에 속하는 문재인-김어준-문성근3인방에게 우선 묻고자하는 것은 니들이 그래도 도대체 인두껍을 쓰고 있는 자들로써 최소한의 염치를 아는 자들이냐 하는 대단히 원초적인 질문부터 하고자 한다는 것이다.온국민의 대다수가 절세의 明君으로 추앙하고 있고 특히 2040세대들은 압도적으로 '다시뽑고싶은 대통령 1위'를 차지하고 계시는 거룩하신분과 그 충직한 신하들께 그 무슨 발칙하고도 무엄한 망언-망발이냐고?사상최악의 사이비 진보좌파였던 盧정권덕분에 사상최악의 사이비 보수우파 이명박정권 압도적 표차로 탄생! 바로 그 이명박정권 실정 덕분에 광노빠 잔당들 다시 정권장악 직전! 이런나라 위대한 나라?? 이런국민 정상적 국민?? 이런사회 발전과 도약이 약속된 밝고 희망찬 사회?? 세월이 하 수상하고 시대가 워낙 나꼼수가 독판치는 난세중에서도 문자그대로 개판(犬板) 난세이다 보니... 니들말고도 좌우 사방팔방에 골때리는 동포들이 수없이
엊그제, 이미 오랫동안 해외로 떠돌아 다니고 있는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이 일본의 모 매체기자와 수년동안 주고받은 이메일 교신내용을 그 일본기자가 무슨 책으로 낸다는 보도직후에 월간 조선이 그내용을 미리 입수했다면서 조선일보가 잽싸게 대문짝만하게 톱으로 보도하면서 일본기자와 주고받은 문제의 메일중에 김정남이 "천안함 폭침사건도 北의 필요에 의해 발생한것"이라고 언급했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에 그 일본기자가 무슨 한겨레나 오마이 뉴스같은 소위 진보-좌파매체도 아닌 , 보수성향의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펴낸 책에는 "문제의 천안함 관련 대목은 전혀 없는데 조선일보가 왜 그런보도를 했는지 이해 할수 없다는 보도가 나가자 말자 ,기다렸다는 듯이 뷰스앤뉴스와 프레시안 한겨레 ...등등의 소위 진보좌파매체에서 일제히 얼씨구나! 무슨 엄청난 국가적 경사라도 난것처럼 환호작약 하면서 '천안함 날조기사', 국제적 파문...어쩌고 하는 식의 난리가 난것은 너무도 당연한 수순인것이 어디 한두번이고 어제 오늘 일인가?! 어디그뿐이겠는가?조선일보의 그 기사대목을 마치 신기한 보물보다 더 신통한 무슨 도깨비 불알이라도 움켜잡은것처럼 그대로 인용해서 (필자가 운영하는 실로 코딱지
현행공직선거법93조 제1항에 대해 한정위헌 판정을 내린 오늘자(12월29일 낮)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속보로 나간 2-3시시간 이후부터 연합뉴스와 한겨레를 비롯한 각종매체의 연속보도에 의하면 그같은 헌재의 결정에 대해 대법원관계자들은 "단순 위헌과 달리 한정위헌에 대해서는 다양한 법률적 해석이 존재해 검토가 더 필요하다"며 "재심을 청구할 경우 인용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각 재판부의 몫"이라고 하는가 하면, 중앙선관위 관계자들은 "사전 선거운동은 여전히 단속 대상이라고 전제와함께 "공직선거법 254조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사전 선거운동을 금지하고 있다"면서 "93조가 위헌이라고 해도 254조에 의한 규제는 받을 수밖에 없다"고 밝히는등 상당한 혼선이 초래되고 있다. 이같은 혼선에 대해 2007대선당시 이명박은 보수우파를 더 이상 모독하지말고 사퇴해야! 라는 글을 몇군데 인터넷 매체와사이트에 올렸다는 이유로 문제의 93조제1항을 위반한 혐의로, 경찰과검찰조사를 거쳐 재판에 회부되어 결국 벌금 80만원형이 대법원에서 확정판결됨으로써 이번(2002년 대선때도 당시 이회창후보를 집중적으로 비판하는 글을 썼다는 이유로 같은 혐의로 벌금 60만원을 먹은적이 있다) 헌재결
어제 오늘 비롯된 일도 아니고 어쩌다 한두번도 아니고, 그야말로 꼭지에 피도안마른 10대초.중반 애들(게다가 연령이 점점 내려가고 있다)의 상상을 초월하는 각종 범죄가 워낙 다반사로 일어난지도 이미 오래인지라 웬만한 범죄에는 어른들조차 별로 놀라지도 않는 세상이 되버린지도 오래지만, 그런또래의 애들이 손꼽아 기다릴만한 크리스마스와 겨울방학을 불과 며칠앞두고 ,어른들 눈에도 소름끼칠만큼 실로 악독하기 이를데 없는 또래 친구들의 집요하고도 악랄한 폭행과협박과 갈취행위를 견디다 못해 부모형제에게 눈물없이는 읽을수 없는 애틋하고 절절한 유서를 남기고 투신자살해버린 대구의 중학생 김모군 사건은 충격과경악 그자체가 아닐수 없다. 가해하는 애들이나 당하는 애들이나, 이따위 교육방식으로 이 개떡같은 나라의 장래가 어찌될까? 도대체 세상이 어쩌다 이지경이 되버렸나? 근본원인을 몇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는 무엇보다 국가의 교육정책의 목표자체가1에서부터 100까지 애오라지 수단-방법가리지 않고 돈과출세만을 인생의 유일무이한 지상목표로 설정되어 있기때문이다. 둘째는 바로 그러한 국가정책의 몰이성적 비인간성-반도덕성때문에 전통적 미풍양속과 윤리의식이 뿌리로 부터 급속히 낡은것
김정일의 죽음이 공식적으로 발표된지도 수삼일째가 되어가고 있고 그동안 무수한 국내외의 전문가와매체들이 각기 관점과입장에 따라 각양각색의 분석과예측과 추론을 쏟아내고 있고 , 앞으로도 적어도 몇달동안 그같은 분석과예측과 추론과가설들이 백가쟁명식으로 제기될것이다. 그중에는 오늘 이 칼럼의 필자와 다소 비슷한 관점에서 유사한 분석과예측을 내놓는 사람들도 더러는 있지만, 유독 필자는 이미 적어도 7-8년전부터 일관되게 김정일의 사망 직후부터 남북한의 동반몰락이 어떤 형태로 시작되고 종국에는 어떤 형태로 귀결될것 인지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누누이 반복-강조하면서 그러한 최악의 경우를 막기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실질적이면서도 구체적인 예방책-선결조건이 있다면 그것이 과연 무엇이고 얼마나 가능한것인지에 대해 진실로 死力을 다해 설명-논증코자 노력해왔다. 그러한 근본적 대응방안이란 결국 이른바 북핵문제로 압축되고 있는 한반도 문제해결에 있어서 실은 남북한 모두가 한낱 종속변수로 설정되어 있는 현재의 동북아구도 자체를 대한민국의 주도하에, 우리민족 스스로가 감연히 거부하고 깨뜨려 나아가는 것일수 밖에 없으며 , 그리하기 위해서는 군사적-외교적 측면에서의 전략적 선택의 폭과
나는, 안철수 교수 귀하의 '서울시장 출마용의설'이 사상유례없는 크나큰 소동을 일으키기 시작한 직후부터 이미 세편에 걸쳐 그같은 소동의 의문점과 문제점을 다각적인 관점에서 지적한바있거니와 ,이제 서울시장 재선거가 불과3일밖에 남지않은 시점에서 또 다시 이런글을 쓰게된것을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나는 아직도 안철수 박사 귀하에 대해서만은 한가닥 신뢰의 끈을 차마 놓아버리기가 싫어서 최대한 정중한 예우로 몇가지 공개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이미 세편의 글에서 누누이 지적하고 우려한 몇가지 기본적 문제에 대해서는 될수록 중복되지 않도록 하면서 대단히 본질적이고 핵심적인 의문점에 대해 요약해서 다시한번 문제를 제기하는 뜻에서 몇가지 공개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1: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고 믿고 있었고 , 또 귀하자신이 분명히 공표했듯이 안철수 교수 귀하는 "경제문제에는 대체로 진보적이지만 안보문제에는 보수적인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애초부터 잘못 알려졌거나 와전된 엉터리 정보인가요?2:귀하는 박원순씨라는 사람을 대강 언제쯤부터 얼마나 자주 교류하고 얼마나 깊이 교류해왔는지가 정말 궁금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3: 귀하는 박원순이라는 사람의
박원순 측, 떳떳하면 7가지 증거나 제출하라! *이런 걸 네거티브라며 언로를 막으려 든다면 서울시민께서 용서치 않을 것이다!*박원순 측은 입씨름 그만하고 관련 증거 자료를 제출함으로써 논란을 종식시켜라!*박원순씨의 주장이 다 맞다면 아래 7가지 증거를 단박에 제출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박원순, '기부금품 모집 법률 위반'으로 고발당하다! * 이 사안은 서울시장 선거를 떠나서 반드시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일이다.* 시민단체들의 무분별하고도 불법적인 기부금품 모집에 철퇴를 날릴 기회가 왔다.* 검찰은 이 고발사건에 대대적인 조사에 착수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다음 아고라에서 퍼옴@|||||||||오늘의 이글은 박원순변호사와 아름다운 재단을 '기부금품 모집및사용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당사자 자격으로 아름다운 재단과 박원순 후보에게 띄우는 하나의 공개장 형식의 글이기도 하다는것을 밝혀두고자 한다. -아름다운 재단과박원순 후보의 불법모금의혹 고발건에 대한 법적-도의적-정치적 1차책임은 당연히 고발 당사자인 김기백이 흔쾌히 감당할것! - 아직 문제가 본격적으로 이슈화되지는 않고 있지만, 현단계에서 고발자인 필자가 판단컨대 박원순후보자
10.26 서울시장 재보선 문제를 둘러싸고 출마용의설이 표면화된 9월1일부터 조짐을 보이기 시작한 안철수돌풍이, 무려 50%안팎의 지지율을 보이던 안철수가 불과5%지지율에 턱걸이하던 수준의 박원순에게 쿨하게(?)후보를 양보해버린 9월6일 단일화기자회견직후부터 더거세져서 가히 쓰나미라 해도 좋을만큼 정치권전체를 뿌리로부터 흔들어버리는 엄청난 파괴력을 발휘하고 있는 중이고 , 그런추세는 안철수라는 사람에게서 별다른 결정적 실수나하자가노출혹은 발견되지 않는한 앞으로도 상당기간 지속될것이지만 안철수와박원순의 신속한 단일화선언을 놓고 이른바 진보-좌파진영에서는 극찬일색인반면 소위보수-우파진영에서는 경악을 금치못하는 가운데 "좌파들의 깜짝 정치쇼"에 불과하다는 투로 평가절하하기에 바쁘다. 공교롭게도 안철수와박원순의 단일화기자회견 하루전날 저녁부터 당일날 새벽에걸쳐 불과 수일전부터 본격화된안철수 돌풍현상의 의미와문제점에 대해 야권단일후보 안철수? 곽노현과다를게 대체뭔가?? 안철수가 자칫 간과-착각할수 있는 본질적 문제와치명적 함정에 대하여... 라는 제하의 분석과논평에서 다각적인 관점으로 진단하면서 우려와 기대가 뒤섞인 논평과 전망을 한바 있거니와... 그글의 핵심 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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