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보수 시사평론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조우석 평론가(전 KBS 이사)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해 “신뢰하기 힘든 사람”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통 보수 진영 내에서 한 전 위원장의 사상에 대해 본격적인 검증이 이뤄지는 조짐이다. 조우석 평론가…
박근혜 정권 탄핵 사태를 촉발한 것으로 알려진 ‘최순실 태블릿’의 이동통신 가입 계약서가 조작됐다는 의혹을 제기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가 SK텔레콤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재판에 넘겨졌다고 보도한 서울신문이 변 대표의 반론보도문을 게재했다. 서울신문은 17일자…
민간인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증거로 알려진 ‘최순실 태블릿’ 이동통신 가입 계약서가 조작됐다는 의혹을 제기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가 SK텔레콤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재판에 넘겨졌다고 보도했던 시사저널이 변 대표의 반론보도문을 게재했다. 17일자 시사저널의 반…
최서원(개명전 최순실) 씨가 법적 소송을 통해 반환받은 소위 ‘최순실 태블릿’이 딸 정유라 씨의 채권자에게 넘어갔다. 해당 채권자는 ‘최순실 태블릿’ 사건의 진상규명을 하려는 관련자들에게 해당 기기를 넘기는 대가로 정유라 씨의 채무를 대신 상황해줄 것을 제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탐사는…
[변희재 · 미디어워치 대표이사]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마할 계획이다. 필자가 출연하는 진보촛불 채널에서는 이상할 정도로 한동훈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하고 있다. 한동훈과 윤석열의 사이가 안 좋으니 이 둘의 분열로 반사이익을 챙겨보자는 것이다. 반면 전광훈 목사의 자유…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가 ‘최순실 태블릿’ 이동통신 가입 계약서 조작 문제와 관련 SK텔레콤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재판에 넘겨졌다고 보도한 매체들이 변희재 대표의 반박이 담긴 반론보도문을 일제히 게재했다. 지난 11일 뉴스1, 머니투데이, 헤럴드경제, TV조선은 각각 △…
김영수 경남여성신문 발행인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향해 “진실 앞에 가면을 벗어라”라고 말했다. 김 발행인은 11일 칼럼을 통해 “권력과 결탁한 추한 모습에 그의 애국적 업적은 사라졌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천하의 화가도 향기를 그려 넣지 못하고 나는 새를 떨어지게 할 권력도 진실 앞엔 한 조…
최서원(개명전 최순실) 씨가 야당을 포함한 정치권이 목소리를 내준다는 전제로 현재 자신이 갖고 있는 이른바 ‘최순실 태블릿’(JTBC가 특종으로 다룬 첫번째 태블릿)에 대해서 본격적인 감정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 씨는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의 태블릿 진실투쟁에 대해서도 특별히 감사의 뜻을…
김한메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 대표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고발인 조사를 앞두고 “장시호 녹음파일에 드러난 윤석열 정치 검찰에 의한 검찰권 남용 및 불법적 수사를 철저히 수사하라”라고 말했다. 김한메 대표는 7일 오전 9시 30분, 과천 공수처 청사 앞에서 법률대리인인 정철승…
[변희재 · 미디어워치 대표이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약 1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위자료와 재산분할금을 지급하라는 2심 판결이 이번 주 나왔다. 이는 1심 판결 대비 20배 이상 늘어난 금액이다. 1심과 2심의 판단이 달라진 결정적 이유는 노태우 비자금 지원의 인정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