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2026.03.07 (토)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기사검색
닫기
검색창 열기

인싸잇

  • 미디어 인싸잇
    • 미디어FC
    • 미디어이슈
    • 논문·학술지·도서
    • 뉴미디어
    • 영화·드라마·다큐
  • 경제·산업
    • 경제일반
    • 산업일반
    • 금융
    • 증권
    • 전자
    • 항공·방산
    • 유통
    • 식음료
    • 자동차
    • 건설·중공업
    • 제약·바이오
    • 화장품·패션
  • 정치
    • 정치셀럽
    • 국회
    • 정부
  • 법조
    • 법원
    • 경찰·검찰
    • 법조인 기고
  • 국제
  • 오피니언·칼럼
    • 청년思
    • 심규진 칼럼
    • 유용욱 칼럼
    • 데스크 칼럼
    • 문학관
    • 강용석의 인싸it
    • 투고
  • 문화·연예
    • 문화일반
    • 연예일반
  • 미디어워치
    • 미디어워치
    • 포린미디어워치
    • 폴리틱스워치
    • 자유통일강대국코리아
    • 현대사상
    • 아카데미워치
    • 사이언스워치
    • 엔터테인먼트워치
    • 비즈니스워치
    • 미디어워치 호남본부

  • 홈
  • [변희재칼럼] 검찰은 즉각 SKT 계약서 위조 인정하고 공소 취소하라

    이 칼럼의 내용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의 태블릿 진실투쟁에 대한 것으로, 인싸잇의 콘텐츠 방향과 의견 및 보도 취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싸잇 편집자는 외부 필자의 의사를 존중하며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그들의 글을 옮겨 실을 뿐입니다. 이에 칼럼 내용에 대한 추가 문의 등은 필자에게 직접 요청 바랍니다. -편집자주- 본인은 2016년 12월 8일, JTBC가 보도한 태블릿이 개통자 김한수가 사용한게 아니냐는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그렇다면 태블릿에 저장된 200여건의 청와대 홍보자료는 청와대 홍보국장 김한수가 사용한 것으로 아무 문제가 없게 됩니다. 이에 본인은 12월 15일 취재 차 김한수와 통화, 요금납부건을 물어봤습니다. 김한수는 “그걸 확인해보려 했는데, 태블릿 전화번호를 몰라 확인을 못했다”는 답변을 했습니다. 사실 김한수는 두달전인 2016년 10월까지도 줄곧 개인적으로 태블릿 요금을 납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16년 10월 29일, 김용제 검사의 조사에서, 마레이컴퍼니에서 요금이 지불된 것으로 위증을 공모하였습니다. 이때부터 김한수와 검찰은 요금납부 관련 사건을 조작했던 것입니다. 본인이 “JTBC가 보도한 태블릿은 김한수가

    •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 2026-02-08 18:45
  • [강용석의 인싸it] 박근혜 대통령에 간도 쓸개도 다 내줄 듯하더니

    인싸잇=강용석 | 최근 뜬금없는 이야기에 기가 찼다.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의 김세의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구 사저를 가압류했다는 소식 때문이다. 박 전 대통령의 사저는 지난 2022년 초 대통령이 특별사면되면서 마련했다. 이 집을 사들이는데 약 25억 원이 들었는데, 당시 필자도 그 과정에 관여했기에 전후 사정을 잘 알고 있다. 이미 일부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대로, 당시 김세의가 21억 원 그리고 필자가 3억 원, 가세연 법인이 1억 원을, 또 유영하 의원(당시 변호사)이 개인 부동산을 팔아 마련한 3억 원을 취득세로 납부해 사저를 최종 매입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제 와 김세의가 당시 자신이 내놓은 금액 중 10억 원을 박 전 대통령으로부터 못 받았으니 이를 갚으라는 것이다. 김세의는 박 전 대통령을 상대로 대여금 청구 소송을 법원에 제기하는 동시에 사저를 가압류했다. 사실만을 말하자면, 당시 사저 매입을 완료하고 얼마 뒤 박 전 대통령 측은 15억 원을 분할해 김세의 측에 반환했고, 필자도 그중 3억 원을 돌려받았다. 25억 원 중 15억 원만을 반환한 배경에는 「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라는 책이 있었다. 박 전 대

    • 강용석 변호사
    • 2026-02-08 18:29
  • [미디어FC] 트럼프 대통령의 다카이치 총리 공개 지지 선언, 日 선거 개입인가

    미디어FC는 뉴스 미디어 등을 통해 떠오르는 이슈에 관한 팩트체크(Fact Check·사실확인)를 의도하는 보도입니다. 보도에 앞서 이슈를 둘러싼 주변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필요하다면 여러 객관적 사실과 자료 등의 검증을 거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이슈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특히 잘못된 내용이 확산하고 있다면 이를 바로잡아 미디어에 가치를 더하려 합니다.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 치러지는 일본 총선을 앞두고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에 지지 의사를 밝힌 것을 두고, 일부 국내 언론에서는 이를 트럼프 대통령의 ‘일본 정치 개입’ 또는 ‘일본 개헌에 힘을 싣는 발언’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현재 미-일 외교 분위기와 일본 내 선거 판세, 현지 정치권 반응을 종합해 보면 이러한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와 맥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과잉 해석에 가깝다는 지적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 중의원 총선거를 이틀 앞둔 시점인 지난 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자신이 강력하고 힘세며 현명한 지도자이며 자기 나라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점을 이미 입증했다”고 적었다. 이어 “난 3월 19일에 다카이치

    • 백소영 기자
    • 2026-02-08 00:34
  • [청년思] “부어라 마셔라”는 옛말… Z세대, 알코올 대신 ‘스토리’를 마신다

    인싸잇=강원준 기자 | 술자리에서 “부어라 마셔라”의 분위기를 느껴본 게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다. 요즘 서울의 밤거리의 분위기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새벽까지 불야성을 이루던 번화가는 밤 10시만 돼도 한산한 기운이 감돈다. 국세청 국세통계포털(100대 생활업종 사업자)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2월 말 호프주점과 간이주점은 각각 2만 2828곳, 9142곳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18곳과 731곳이 줄었다고 한다. 아무리 고물가 시대라지만, 스트레스 해소 창구 중 하나인 주점마저 대부분 메뉴의 가격을 올리다 보니 이곳에 발길을 끊은 것이다. 실제로 2024년 한 해에만 2400곳이 넘는 술집이 문을 닫았다고 한다. 물론 거리의 불이 꺼진 것을 경기 침체 탓으로만 돌릴 수는 없다. 더 근본적인 변화는 술잔을 드는 사람들의 태도와 의식에서 시작됐다. 한국 사회의 오래된 회식 문화가 저물고, Z세대를 필두로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라는 새로운 물결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취하지 않은 상태(Sober)’에 대한 ‘호기심(Curious)’을 뜻한다. 이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술은 단순히

    • 강원준 기자
    • 2026-02-07 20:59
  • [금주의 IT·게임 톡톡] 카카오 ‘패턴 수집’ 약관 롤백... SKT, 해킹 사태 여파에 작년 실적 부진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2026년 2월 첫째 주 국내 IT·게임 업계에서는 카카오의 약관 논란 롤백을 비롯해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의 서비스 확대, 지난해 대규모 해킹 사태를 겪은 SK텔레콤의 부진한 실적 발표, 넷마블의 대규모 지분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등의 이슈가 화제가 됐다. 카카오 ‘패턴 수집’ 약관 논란에 롤백… ”이용자 불안 해소 위함” 카카오는 지난 6일 서비스 약관에서 ‘이용자의 이용 기록과 이용 패턴을 기계적으로 분석해 활용한다’는 약관을 삭제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약관 개정 이후 개인정보 활용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발을 진화하기 위한 조치다. 카카오 관계자는 “개정 약관에 대한 오해로 이용자 우려가 발생해 관련 문구를 삭제하는 방향으로 약관을 재개정하기로 했다”며 “변경된 약관은 오는 21일부터 적용된다”고 밝혔다. 삭제되는 내용은 서비스 이용 기록과 패턴을 기계적으로 분석해 맞춤형 콘텐츠 추천이나 광고에 활용할 수 있다는 조항과,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문구다.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7일 한국∙대만 동시 출시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이 7일 오후 8시부터 한국과 대만에서 프리 오픈(P

    • 백소영 기자
    • 2026-02-07 19:02
  • 빗썸 64조 규모 비트코인 오지급에 금융당국 주말 긴급 대응

    인싸잇=이승훈 기자 |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64조 원 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금융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빗썸은 이번 사태로 인한 고객 손실액을 약 10억 원으로 추산하며, 이에 대해 끝까지 보상하겠다는 입장이다. 7일 금융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금융감독원은 이찬진 원장 주재로 긴급 대응 회의를 열고, 빗썸 현장에 점검반을 급파했다. 현장 점검을 통해 이번 사고의 경위와 빗썸의 이용자 보호조치, 오지급한 비트코인의 회수 가능성, 위법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단순 현장 점검을 넘어 검사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날 오후 금융위원회도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이재원 빗썸 대표도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빗썸은 전날 저녁 자체 ‘랜덤박스’ 이벤트로 참여 이용자에게 2000원 상당의 당첨금을 지급하려다 직원의 실수로 단위를 ‘원’이 아닌 ‘비트코인’으로 잘못 입력했다. 이에 애초 249명에게 각 2000원 씩 총 62만 원을 지급하려 했지만, 인당 2000개 씩 총 62만 개의 비트코인으로 입력해 지급한 것이다. 해당 비트코인은 한화로 무려

    • 이승훈 기자
    • 2026-02-07 18:43
  • BTS, 英 토트넘 스타디움 12만 석 매진...“화려한 귀환 예고”

    인싸잇=윤승배 기자 |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7월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예정된 콘서트의 약 12만 석이 매진됐다.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 UK는 6일(현지시간) 공식 SNS를 통해 “BTS의 아미(BTS 팬덤)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단일 공연 사상 최고 객석 점유율(Highest Single Show Capacity)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BTS는 오는 7월 6일부터 이틀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콘서트 무대에 선다. 이곳은 축구스타 손흥민이 활약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 토트넘 홋스퍼의 홈구장으로, 약 6만 2000석 규모를 자랑한다. 단일 공연 최대 객석 수는 기존(2016~2019년)에 토트넘 홋스퍼가 홈구장으로 사용하던 웸블리 스타디움의 9만여 석보다는 적다. 하지만 2019년 개장한 이래 그룹 스트레이 키즈, 비욘세, 트래비스 스콧 등 글로벌 스타들이 공연이 열면서 영국 내 대중음악 명소로 자리 잡았다. BTS가 이번 콘서트에서 단일 공역 최대 객석 점유율을 경신한 배경은 독특한 무대 구성에 있는데, 모든 방향에서 공연을 볼 수 있는 360도 무대를 계획 중이다. 시야 제한석을 최대한 줄이면서 구장을 꽉 채울 수 있

    • 윤승배 기자
    • 2026-02-07 18:22
  • [미디어FC]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교체 보도, ‘친한계 탄압 프레임’ 합리적인가

    미디어FC는 뉴스 미디어 등을 통해 떠오르는 이슈에 관한 팩트체크(Fact Check·사실확인)를 의도하는 보도입니다. 보도에 앞서 이슈를 둘러싼 주변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필요하다면 여러 객관적 사실과 자료 등의 검증을 거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이슈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특히 잘못된 내용이 확산하고 있다면 이를 바로잡아 미디어에 가치를 더하려 합니다. 인싸잇=백소영 기자 | 국민의힘이 당협위원장을 교체할 수 있다는 이슈를 두고, 이를 마치 장동혁 지도부의 친(親)한동훈계에 대한 압박 및 물갈이 취지로 조명하는 보도가 나왔다. 그런데 과거에도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당 지도부 및 당원 여론에 맞지 않는 당협위원장에 대한 교체는 의례 반복된 일로, “특정 세력에 대한 압박으로 해석하는 건 과하다”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 5일 오전 8시경, <조선일보>는 「[단독] 국힘, 친한계 정리하나... 당협위원장 대거 교체할 듯」제하의 기사를 통해, 국민의힘 지도부가 최고위원회에 당협위원장 교체 안건을 상정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날 국민의힘 관계자는 지난 연말 실시한 당협 평가 결과를 최고위원회에 보고한다고 말한 것으

    • 백소영 기자
    • 2026-02-07 13:06
  • [금주의 유통 톡톡]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 움직임에 이마트 주가 ‘불기둥’... GS리테일 작년 최대 매출 달성

    인싸잇=윤승배 기자 | 2026년 2월 첫째 주 유통업계는 당·정·청의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 움직임 이슈가 이목을 끌었다. 관련 개정 법안이 시행되면 이커머스에 대한 특혜가 축소되고 대형마트 업체가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이마트의 주가가 약 3년 만에 10만 원 대를 돌파하는 등 연일 상승세를 보였다. 설 연휴를 앞두고 이마트의 설 선물 사전 예약 매출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GS리테일은 지난해 실적을 발표, 사상 최대 매출과 두 자릿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대형마트의 온라인 새벽배송, 숨통 틔우나 최근 정치권과 유통업계에 따르면, 당·정·청은 대형마트의 온라인 새벽배송 허용에 관한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 규제 완화 논의 대상은 현행 유통산업발전법상 대형마트의 전자상거래 영업시간 규정이다.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대형마트 및 준대규모점포(기업형 슈퍼마켓 등)의 영업을 제한한 규정에 ‘예외 조항’을 둔다는 게 골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인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5일 이런 내용의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일 지정은 대형마트 및 준대규모점포가 수행하는 전자상거래를

    • 윤승배 기자
    • 2026-02-07 09:18
  • [금주의 금융 톡톡] KB금융·IBK기업은행, 사상 최대실적... 하나은행 서울 소상공인에 상생협력자금 지원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2026년 2월 첫째 주 국내 금융업계는 각 금융사의 지난해 ‘최대 실적’ 발표가 잇달았다. KB금융그룹은 지난해 6조 원에 가까운 순이익을 올렸고, IBK기업은행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은행권 최초로 총자산 500조 원 시대를 열었다. 하나은행은 네이버페이 등과 협력해 서울시 소상공인에게 137억 원 규모의 상생협력 자금 지원에 나선다. KB금융 작년 5조 8430억 순이익... KB국민은행 비중만 3조 8620억 KB금융지주는 지난 5일 공시를 통해 2025년 당기순이익이 5조 843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의 5조 782억 원보다 15.1% 많은 역대 최대 기록이다. 구체적으로 KB금융의 지난해 이자 이익(13조 731억 원)은 전년보다 1.9% 늘었다. 수수료 등 비이자 부문의 이익(4조 8721억 원)도 15.96% 불었다. 주식시장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증권 수탁 수수료가 늘어난 데다 방카슈랑스 펀드 판매 호조, 신탁이익 개선 등도 비이자 이익 확대에 기여했다. 계열사별로는 KB국민은행의 순이익(3조 8620억 원)이 1년 전보다 18.8% 늘었고, KB증권의 순이익(6739억 원)도 15.1% 증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2-07 00:22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thumbnail 1

    [미디어 이슈] BTS 정국은 취하거나, 욕하거나, 회사 눈치 보지 않을 자유도 없는가

  • thumbnail 2

    [단독] 서울시 교육감 후보 6명 한자리에... 공교육 방향 논의 토론회

  • thumbnail 3

    이란 공습 쇼크에 글로벌 에너지 가격 폭등 우려

  • thumbnail 4

    美, 이란 선제 침공... 이란 즉각 대응에 중동 지역 전쟁 격화 우려

  • thumbnail 5

    [금주의 화장품·패션 톡톡] 삼성물산, 핏플랍 국내 사업 확장 가속... CJ올리브영, ‘TRY ME’ 상표 2건 출원

  • thumbnail 6

    [심층분석] ‘LG家 상속 분쟁’ 구광모 승소·차명지분 의혹 해소 이끈 ‘생부’의 진술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3-07 11:18

    [법조인 문학관] 봄 엽서 3 – 주광일

  • 2026-03-07 10:28

    [심층분석] 중동 사태에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트럼프 ‘마이웨이’ 속내는

  • 2026-03-07 08:26

    [금주의 제약·바이오 톡톡] 동국제약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삼성바이오로직스 ‘고액 납세의 탑’ 수상

  • 2026-03-06 22:48

    “무리한 수사에 누명”... 마약 밀수 무혐의 세관 직원들, 백해룡 고소

  • 2026-03-06 22:11

    尹 전 대통령 측 “‘내란특검법’, 헌법 위배”... 헌재에 헌법소헌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유승진)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33길 9, 2층(서초동)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07일 11시 18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