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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층분석] 엔씨소프트, ‘아이온2’ 이은 ‘리니지 클래식’ 흥행 조짐에 주가·실적 상승 기대감 ↑

    인싸잇=유승진 기자 | 엔씨소프트가 지난해 ‘아이온2’에 이은 올해 초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 흥행 조짐에 증권업계 내 주가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제는 ‘돈 걱정’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리니지 클래식의 주요 유저들 덕분에 유료화 효과까지 누리면서 실적 상승의 전망도 밝히고 있다. 26일 엔씨소프트(이하 엔씨)에 따르면, ‘리니지 클래식’은 지난 7일 서비스 실시 이후 누적 매출 400억 원에 일 평균 21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최대 동시 접속자 수가 32만 명을 넘어서면서 업계와 이용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게임의 PC방 점유율은 지난 25일 기준 9.63%로, 국내 서비스 중인 PC 게임 중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주목해 볼 점은 게임 이용뿐 아니라, 게임 스트리밍과 홍보, 리뷰 등 영상에 대한 관심도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날 엔씨는 유튜브에서는 리니지 클래식의 영상 누적 조회 수가 1억 4700만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엔씨 관계자는 이를 두고 “MMORPG 장르에서 주로 활용하는 ‘BJ 프로모

    • 유승진 기자
    • 2026-02-26 23:15
  • 룰라 대통령, 이재용·정의선·구광모·정기선에 ‘브라질 투자 확대’ 요청

    인싸잇=유승진 기자 |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 HD현대 정기선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와 만나 브라질을 중심으로 한 중남미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용 회장을 비롯한 4대기업 총수들은 이날 한국경제인협회와 브라질 수출투자진흥청(ApexBrasil)의 공동 주최로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기조연설을 맡은 룰라 대통령도 등장했다. 이들 총수들은 룰라 대통령의 기조연설이 예정된 시간보다 1시간 전, 브라질 수출투자진흥청 측 초청으로 룰라 대통령과 비공개 차담회를 가졌다고 한다. 이 자리에서 룰라 대통령은 국내 기업들의 브라질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기조연설에서도 브라질 내 한국 대기업 유치를 희망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차담회에 초청된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 LG, HD현대는 모두 브라질 현지에 생산기지를 보유하고 있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상파울루와 마나우스에 스마트폰과 생활가전 생산법인을 두고 있다. 또 브라질 현지 법인과 중남미 권역본부를 운영 중인 현대차그룹은

    • 유승진 기자
    • 2026-02-23 19:27
  • [금주의 IT·게임 톡톡] 엔씨소프트 주가 상승 기대감↑... KT, 해킹사고 늑장 신고에 과태료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2026년 설 연휴가 있던 2월의 세 번째 주 IT·게임 업계는 지난해 실적 개선을 이룬 엔씨소프트에 대한 증권가의 주가 상승 전망 이슈가 화제가 됐다. KT는 해킹 사고를 알고도 늑장 신고한 건으로 수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작년 실적 개선 호재... 증권가 “엔씨소프트, 주가 상승 기대감↑” 엔씨소프트가 지난해 실적 개선 호재에 증권가에서 주가 상승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키움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그리고 목표주가는 43만 원으로 유지했다. 이날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아이온2 매출 지속성이 일정 구간에서 확보되는 가운데 리니지 클래식이 기존 리니지 연계 라인업별 P2W(확률형 중심) BM(비즈니스모델)에 대한 매출 감소 리스크를 헤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리니지 클래식이 정액제 기반의 ‘마일드한 과금’으로 전환되며 BM 노이즈를 낮추고, P2W 게임별 매출 감소에 대한 ‘버퍼’를 추가해 실적 안정감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또 신작 아이온2를 올해 이익 증가의 핵심으로 제시하며, 매출 지속성과 글로벌 확장 여부가 가시화되면 실적 개선 폭이 확대될 수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2-20 19:02
  • 삼성물산, 3년간 사업 경쟁력 강화에 최대 9조 4000억 투자

    인싸잇=유승진 기자 | 삼성물산이 신사업 및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최대 9조 4000억 원의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19일 ‘2026~2028년 주주환원정책’ 자료를 통해 향후 3년간 에너지·바이오 등 신사업 분야에 6조 5000억에서 최대 7조 50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을 밝혔다. 삼성물산은 이번 투자와 관련해 “신재생 에너지와 수소 등 에너지 개발·운영 사업 참여와 차세대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며 “바이오 신사업과 혁신 기술 확보를 위해서도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에너지 사업 분야는 개발에서 운영·전력 판매로 벨류 체인을 확대한다. 해외 태양광과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등 신재생 에너지, 수소, 소형모듈원자로(SMR·발전용량 30만㎾급)에 집중 투자하며, 사업 모델과 시장 다변화를 통해 수주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목표다. 바이오 사업 분야는 유전자 분석 기반 정밀 의료 서비스 분야에 진입하는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에피스홀딩스 등 자회사 투자 확대를 통해 바이오 신사업 및 위탁생산개발(CDMO) 투자를 강화한다. 신사업 외에도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사업 모델 고도화, 글로벌 시장 확

    • 유승진 기자
    • 2026-02-19 17:13
  • 500대 기업 1년 새 일자리 6700개 ↓... CJ올리브영·SK하이닉스 고용 폭 크게 늘어

    인싸잇=윤승배 기자 | 지난해 국내 500대 기업의 일자리가 6700개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고용 악화 상황에도, 글로벌 ‘K-뷰티’ 열풍을 주도하는 CJ올리브영과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SK하이닉스는 각각 2000명 이상 고용을 늘렸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국내 매출액 기준 500대 기업 중 분할·합병 등이 있는 기업을 제외한 476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용 현황(국민연금 가입자 기준) 조사 결과를 11일 공개했다. 해당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이들 기업의 전체 고용 인원은 162만 5526명으로, 전년 동기(163만 2255명)보다 6729명(0.4%) 감소했다. 고용이 증가한 기업은 조사 대상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222개 사(46.6%)에 불과했고, 이 가운데 74.3%(165개 사)는 100명 미만의 적은 고용 증가 폭을 보였다. 고용이 감소한 기업은 249개 사(52.3%)에 달했다. 이런 고용 악화 상황에서도 고용을 가장 많이 늘린 기업은 CJ올리브영으로 전년보다 2518명(21.1%) 증가했다. CJ올리브영은 K-뷰티 시장 성장에 따른 브랜드 수요 증가와 점포 확대로 사업장 및

    • 윤승배 기자
    • 2026-02-11 12:35
  • ㈜GS, GS칼텍스 영업이익 급등에 작년 실적 선방

    인싸잇=유승진 기자 | ㈜GS가 핵심 자회사인 GS칼텍스의 사업 수익성 증가 등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하는 동시에 연간 영업이익 감소 폭을 최소화했다. ㈜GS는 지난해 4분기에 매출 6조 4873억 원, 영업이익 7672억 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43%, 23.34% 증가했다. 이에 ㈜GS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25조 1841억 원으로 전년 대비 0.26% 줄었고, 영업이익은 2조 9271억 원으로 4.88% 감소했다. 유통 및 건설, 석유화학, 발전 분야 업황이 부진한 가운데, 연간 실적 감소를 최소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핵심 자회사인 GS칼텍스의 정제·윤활유 부문의 수익성 개선을 통한 영업이익 급등이 이번 ㈜GS 실적 방어에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GS칼텍스도 같은 날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 11조 7538억 원, 영업이익 6534억 원, 당기순이익 5210억 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5%, 136.5% 증가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5%, 75.6% 늘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 보면, 정유 부문은

    • 유승진 기자
    • 2026-02-11 12:05
  • [금주의 IT·게임 톡톡] “고맙다! ‘아이온2’” 엔씨소프트, ‘아이온2’ 개발 임원 대거 승진에 실적 개선 기대감↑

    인싸잇=유승진 기자 | 2026년 1월의 마지막 주 국내 IT 및 게임 업계에서는 엔씨소프트의 새 인사 발표와 지난해 개선된 실적 발표 예상 등의 이슈가 주목받았다. SK텔레콤은 지난해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향후 치열한 소송전을 예고했다. ‘아이온2’ 흥행 주역, 대거 임원 승진 지난 29일 엔씨소프트는 올해 첫 임원 인사를 단행, 이번 인사에서 ‘아이온 2’ 개발을 지휘한 백승욱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그는 2024년 초 전무 승진 이후 2년 만에 부사장직에 오르게 됐다. ‘아이온 2’ 개발을 총괄한 김남준 PD, 소인섭 사업실장도 이번 인사에서 각각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 2’는 이달 초까지 누적 매출 1000억 원을 넘기며 엔씨소프트의 실적 개선에 보탬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엔씨소프트 경영지원 업무를 총괄해온 구현범 최고운영책임자(COO), ‘리니지’ 모바일 게임 시리즈 흥행을 이끈 이성구 최고사업책임자(CBO)는 각각 부사장에서 수석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구현범 수석부사장은 인사담당 전무,

    • 유승진 기자
    • 2026-01-3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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