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님께. 변희재 대표입니다. 최서원 씨가 장시호 태블릿 조작 관련, 윤 대통령님, 한동훈, 이규철 등 8인에대해 총 5억 6000만 원대 손배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저나 최서원 씨나 컴맹인 윤 대통령님보단 장시호와 현대고 선후배인 한동훈 일당의 소행이라 확신합니다. 최서원 소송은 제가 3년 전에 제기한 같은 내용의 손배소송 과정에서 확보된 증거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특검은 개통자이자 최서원의 회계 비사 안 모 씨의 “장시호 태블릿은 최서원 것이 아니다”는 3차례의 진술을 무시, 은폐하고, 무작정 최서원의 태블릿이라 발표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또 최서원 씨는 해당 태블릿 반환소송 1, 2심에서 “장시호의 태블릿 관련 진술은 모두 거짓”이란 판결문도 받아냈습니다. 고로 제 손배소송 선고는 2월 12일로 승소가 확정적입니다. 윤 대통령님은 헌재의 탄핵 소추 재판, 지금의 내란 재판이 심각하게 불공정하다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8년 전, 박근혜 재판도 똑같았습니다. 박근혜 탄핵의 증거 조작부터 바로 잡아야, 상식과 법치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동훈을 부추기며 보수를 궤멸시키려는 조중동의 선동도 막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윤 대통령님께, 한동훈 등의
인싸잇=한민철 기자 | 한미약품이 ‘비만약 호재’로 주가가 최근 5거래일 사이 23% 이상 급등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과 비만약 해외 수출 계약 체결 소식까지 전해지며, 향후 안정적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이날 한미약품의 코스피 주가는 전날보다 9.26% 오른 주당 51만 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52주 신고가(55만 5000원)를 기록했고, 외국인 보유지분율도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13%를 넘겼고, 5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한미약품의 주가는 지난 22일부터 최근 5거래일 중 4거래일을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22일 시가(주당 42만)와 28일 종가를 기준으로 하면 23.57% 이상 상승률을 보인 것이다. 이러한 한미약품의 주가 상승은 단연 비만약 호재에서 비롯됐다. 지난 22일 한미약품이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에페글레나타이드’에 대한 시판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당일 주가가 3% 이상 올랐다.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주 1회 투여 GLP(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 계열 비만 치료 신약이다. 회사는 전날인 21일에 식약처로부터 에페글레나타이드에 대해
인싸잇=이승훈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8일간의 단식 농성을 마치고 당무에 복귀한 첫날,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여부에 대해 “충분한 시간을 줬다”며 “절차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28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국민의힘 물가 점검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뒤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여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한 전 대표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피하며 “지금 중요한 건 국민의 삶, 경제, 민생”이라고 잘라 말했다. 오는 29일 예정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처리할 예정인 가운데, 장 대표 등 지도부가 이미 제명 결정으로 마음을 굳혔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앞서 지난 1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당원 익명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하는 글을 게시한 ‘당원게시판 사건’을 한 전 대표와 그의 가족들 소행이라고 결론짓고, 한 전 대표 제명을 결정했다. 한 전 대표는 해당 결정에 재심을 청구하지 않았다. 이날 그는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잊혀진 대통령-김영삼의 개혁 시대’를 관람한 뒤 “내일 제명 확정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는 기자의 질문에 “부당한
인싸잇=강인준기자 | 최근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둘러싼 ‘200억대 탈세 의혹’이 논란이 되고 있다. 각 언론 미디어는 이번 이슈의 핵심인 탈세 혐의를 의혹 단계를 넘어 사실상 확정적인 것인 마냥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그러면서 광고·콘텐츠 시장에서 이른바 ‘차은우 지우기’에 나서고 있다. 당사자는 군 복무 중임에도 사과문을 올리고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언론 미디어는 ‘차은우 지우기’를 제촉하듯 물어뜯기식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과거 여러 스캔들을 일으킨 연예인들이 당해야만 했던 “사회적 제재가 절차를 앞지른다”는 보도 행태가 여전히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차은우의 탈세 의혹에 대한 첫번째 보도는 국세청이 차은우에게 200억 원대 세금 추징을 통보했고, 당사자가 이에 불복해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는 취지의 내용이었다. 그러면서 차은우 측은 “최종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다”라며 적법 절차에 따라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문제는 그 다음 단계다. 이 첫번째 보도 직후 대부분의 언론 미디어가 ‘세금 추징’ 또는 ‘추징 통보에 대한 불복’이 아닌, ‘200억 탈세’에 초점을 맞춰 기사를 양산했다. 그중에는 ‘탈세 의혹’도 아닌 이미 탈세가 확정됐다고 단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페이스북에 자신을 비판한 일반인의 미성년 자녀 사진을 동의 없이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분노한 국민의힘 책임당원이 아동복지법과 개인정보 보호법 등 위반 혐의로 배 의원을 경찰에 고발했다. 28일 국민의힘 책임당원 A씨는 “국회의원이란 막중한 영향력을 가진 공인이 자신을 비판한 일반인의 가족사진(미성년 아동 포함)을 무단으로 공개해 불특정 다수의 공격을 유도했다”며 배 의원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지방경찰청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본인에 대한 비판에는 강경 대응하면서, 정작 무고한 아동을 ‘박제’해 2차 피해와 사이버불링을 초래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5일 배현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니는 가만히 있어라”라는 댓글이 달리자, “내 페북 와서 반말 큰 소리네”라고 답변을 남겼다. 특히 배 의원은 이로부터 약 4분 뒤 “자식 사진 걸어놓고 악플질”이라는 문구와 함께, 해당 댓글 작성자의 계정에서 미성년 자녀가 포함된 가족사진을 캡쳐해 별도의 모자이크 처리 없이 게시했다. 배 의원의 페이스북에는 그의 지지자로 추정되는 사람들도 상당수 소통하고 있었고, 이는 “니는 가만히 있어라”라는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국세청이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진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둘러싸고 광고계의 계약 해지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방홍보원도 차은우 출연 영상을 모두 비공개 처리했다. 국방부 산하 국방홍보원은 28일 유튜브 채널 <KFN 플러스>에서 차은우가 출연한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에 현역 입대한 이후, 최근 <그날 군대 이야기> 시리즈의 스토리텔러로 4편에 출연했다. 그러나 최근 차은우의 탈세 의혹이 제기되면서 해당 영상들은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음’ 안내와 함께 모두 비공개 처리됐다. 국방부의 조치에 앞서 광고계에서는 이미 차은우가 등장한 광고 이미지와 영상을 잇달아 삭제했다. 신한은행, 아비브,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등 주요 브랜드들은 유튜브와 SNS에서 관련 광고 영상을 모두 비공개로 전환했다. 특히 바디프랜드의 경우 2월 모델 계약 만료와 함께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 밖에도 풀무원, LG유플러스, 생 로랑, 캘빈 클라인 등 다수 브랜드는 아직 공식 입장이나 추가 대응을 내놓지 않고 있지만, 이번 사태로 인한 대응 방안
인싸잇=한민철 기자 | 4분기 호실적이 기대되며 주가가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는 SK하이닉스에 대해 목표주가를 100만 원대 이상으로 상향하는 증권사가 잇달고 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코스피 주가는 이날 오후 2시 15분 기준 전날보다 5.13% 오른(4만 1000원↑) 주당 84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8.70% 상승 마감한 SK하이닉스는 오늘도 상승세로 거래를 시작했고, 장중 한때 52주 고가(85만 4000원)를 다시 썼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 관세 재점화 발언으로 국내 증시에 악영향이 우려됐다. 하지만 오는 29일 호실적 발표 예상과 최대 고객사 엔비디아의 HBM4 물량 확보 등 호재를 만난 SK하이닉스에는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 이틀 연속 최고가를 경신하며 ‘80만닉스’를 돌파한 SK하이닉스에 대해 증권사마다 목표가를 100만 원대로 상향 조정하고 있다. 우선 KB증권은 28일 SK하이닉스에 대해 “메모리반도체가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AI)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전략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5만 원에서 120만 원으로 올렸다. 이는 지금까지 증권가에서 제시한 SK하이
미디어FC는 뉴스 미디어 등을 통해 떠오르는 이슈에 관한 팩트체크(Fact Check·사실확인)를 의도하는 보도입니다. 보도에 앞서 이슈를 둘러싼 주변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필요하다면 여러 객관적 사실과 자료 등의 검증을 거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이슈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특히 잘못된 내용이 확산하고 있다면 이를 바로잡아 미디어에 가치를 더하려 합니다.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일본은 세계적인 경제 대국의 지위를 경험했던 국가로, 지금도 상당한 내수 시장 기반의 경제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인구 규모가 크고 국민들의 소비력도 나쁘지 않으며, 일본 내에서 외국인 관광객 등으로부터 올리는 수입 덕분에 내수만으로도 충분히 견고한 자국 소비시장을 형성하게 한다. 이처럼 경제 구조상 내수 비중을 결코 무시할 수 없기에, 일본에서 내수는 수출 이상으로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다. 실제로 지난 2023년 기준 일본의 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1%에 불과하며, 내수 시장이 약 80%를 차지한다. 일본의 주요 수출국은 미국(전체 수출의 약 20%)과 중국(약 17%)으로, 수출 의존도가 낮고 내수 중심의 경제 구조가 견고하다. 다시 말해, 높은 구매력을
인싸잇=유승진 기자 ㅣ 신세계 등 국내 3대 유통사가 올해 설 명절을 한 달여 앞두고 협력사에 납품 대금 조기 지급에 나선다. 명절 전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줄이는 상생 경영 실천의 일환이다. 신세계그룹은 올해 설 연휴를 앞두고 약 1조 7000억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이번 지급액은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최대 7일 앞당겨 지급하는 조기 지급분과 기존 거래 조건에 따른 정기 지급분을 합산한 규모”라고 설명했다. 신세계그룹은 최근 수년간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협력사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해왔다. 지난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도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등 그룹 내 3개사가 총 17만 700여 개 협력사에 2000억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 바 있다. 신세계그룹은 납품 대금 조기 지급으로 협력사들이 원활하게 자금을 융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계그룹은 평상시에도 매월 3~4회에 걸쳐 대금을 지급함으로써 협력사의 자금 활용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돕고 있다. 이는 회장직 승진 이후에도 줄곧 상생 경영을 강조한 정용진 회장의 경영
고든 창 변호사님께, 저는 지난 12월 2일, JTBC 태블릿 항소심 재판부에서 또다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현재 남부구치소에 재수감되어있습니다. 박근혜 탄핵 때 증거로 제시된 태블릿은 JTBC 것 이외에 윤석열과 한동훈의 특검이 공개한 이른바 장시호 태블릿이 한 대 더 있었습니다. 저는 지난 2018년 1차 구속 이후 2대의 태블릿의 조작 증거를 모두 확보했습니다. 그러나 탄핵세력과 유착된 대한민국 법원은 이 증거들을 못 본체 하고, 저를 구속시킨 것입니다. 선고 전에 저와 26년간 언론을 함께 해온 황의원 대표는 법원에 항의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JTBC라는 언론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법원은 현직 언론인을 두 번 구속시키고, 그 와중에 다른 한 명은 목숨을 잃은 것입니다. 저는 박근혜 탄핵의 수사 총 책임자 윤석열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윤석열의 부하였던 한동훈이 저지른 태블릿 조작을 인정하고, 진실을 밝히라 요구했습니다. 결국 그 윤석열조차 홍장원의 메모가 조작되면서 박근혜와 똑같은 수법으로 탄핵당했습니다. 그 홍장원의 메모 조작도 제가 잡아냈고 박근혜와 윤석열 탄핵의 불법성을 설명하는 ‘두번의 사기 탄핵, 진실은 터졌다’는 책까지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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