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의 역할은 군민 여러분들의 어려움과 해남군의 현안사업을 제대로 파악해 전남도 정책에 반영시키는 것”“도의원을 비롯한 선출직은 소신과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군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먼저이고 이를 해결 할 수 있도록 소신 있고 진솔한 정치인, 주민들을 위해 일해 왔고 일 할 수 있는 똑똑한 사람이어야 한다”. 전라남도의회 김효남 도의원 예비후보(해남2, 송지·북평·북일·현산·화산·옥천·삼산·계곡면)는 “해남군민의 작은 목소리와 정성에도 귀 기울여 더 넓게, 더 높게 보고 생각하고 늘 같은 마음으로 군민의 곁에 있겠다”고 밝혔다.27일 한 농가 마늘밭에서 바쁜 일손을 돕던 김 예비후보는 “농가에서 마늘을 심을 때는 그나마 희망을 갖고 심었는데...올해는 마늘이 풍년인데 오히려 걱정”이라고 말한다. “농민들이 고생한 보람도 없이 마늘가격이 형성되지 않아 찾는 상인이 없다”며 농민보다 실망을 더한다.“우루과이라운드, WTO, FTA, TPP 등 끊임없이 밀려오는 개방농정으로 농산물 가격이 줄줄이 폭락하고, 해남이 주산지이며 특산물인 마늘도 예외는 아니다”며 “전남도의회차원에서 추진중인 ‘최저가격 보장조례’ 제정되면 농산물의 가격안정과 농업인의 소
선교명령을 수행하는 교회, 평신도를 깨우는 교회, 가정을 치료하는 교회, 다음세대를 책임지는 교회로 유명한 행복과 감동으로 가정을 세우는 광주첨단중앙교회에서 해남 황산면 남리리를 찾아 봉사활동과 함께 선교활동을 펼쳤다.26일 광주 첨단중앙교회(목사 박요섭) 60여명의 선교단과 신도들은 해남 황산면 남리교회가 있는 남리리 마을회관을 찾아 마을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한방치료 봉사와 함께 사물놀이, 난타 공연으로 하나님이 주신 4대 비전을 실천했다.박 목사는 이번 행사와 관련, “저희 광주첨단중앙교회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두차례에 걸쳐 국내 선교활동으로 산간오지를 비롯한 도서벽지를 찾아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행복한 감동이 있는 가정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고 또한, 매년 해외 선교활동으로 전세계에 복음을 전파하여 세계평화에 일조하고자 한다”고 전했다.이 날 선교활동 행사에서 박요섭 목사는 남리교회 권종영 목사에게 선교비를 전달하고 또한, 주민들을 위해 생활용품이 든 선물을 정성껏 마련하여 권 목사를 통해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해남화산반석교회 장로인 명현관 전남도경관위원장도 함께 해 하나님의 말씀을 축복하고 광주첨단중앙교회가 사회봉사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전
서해근 전 해남군 문화관광과장(58세·황산)이 해남군의회 나선거구(황산·문내·화원)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군민들의 공정한 심판을 받겠다며 예비등록 후 활발한 선거활동을 펼치고 있다.서 예비후보는 출마 결심에 앞서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많은 의견을 듣고 고심을 거듭했다”며 “뼈를 깎는 아픔을 감내하고 장고 끝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서 예비후보는 "33여년을 오직 군정을 위해 열정을 다해 열심히 일하면서 잘못한 일도 있었고 부족함도 많았다며 군민 여러분의 채찍과 쓴소리는 사랑이고 애정이고 미래라 생각하고 고난을 교훈 삼아 겸허히 정진하겠다"고 밝혔다.서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겸허한 마음으로 지역구인 황산, 문내, 화원면은 물론 나아가 해남군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지역에 필요한 사항, 주민이 원하는 사항, 꼭 받아야 할 몫은 행정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똘똘하게 끝까지 관철 시키는 군의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공약사항으로 ▲농어촌의 재해, 시설자동화 등 변화에 대처방안 마련 ▲해남서부권 문화관광자원의 확실한 경쟁력확보 ▲노인·여성·장애인·청소년·귀농·다문화가족을 위한 복지체감도 제고 등을 제시한 서 예비후보는 “절차를 중시하고 지역민의 의견을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관내주유소 특별단속을 실시했다.군은 유사석유제품 근절을 위해 한국석유품질관리원 호남본부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지난 4월24일 주유소 특별단속을 실시했다.4개조, 8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은 관내 영업 중인 주유소 43개소에 대해서 유사석유제품 판매 및 사용행위, 저장시설 및 수송장비 등 등록기준 준수여부, 석유제품 품질 적정여부 등을 점검했다.군은 각 주유소에서 수집한 시료에 대해 품질검사를 의뢰했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유사석유로 판명될 경우 형사고발 및 사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해남군은 년 2회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주유소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박상석 해남군 에너지자원담당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하여 불법석유류 판매 근절과 석유유통질서 확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검사결과 위반업소로 판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과 함께 불법석유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남군이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을 받았다.군은 지난 4월24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개최된 제19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서비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군이 지난 3월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주관한 제19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 응모, 전문심사위원회의 부문별 집중평가와 전문가 인터뷰 심사, 최종심사위원회의 수상단체 적격성 심의 등을 포함한 4차례의 심사를 거쳐 당당히 수상한 것이다.지방자치경영대상은 지방자치제도의 견실한 정착과 행정의 선진화를 이룩하고자 지난 1996년 제정된 것으로, 해남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초수급자 감면신청 원스톱 서비스’가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기초수급자 감면신청 원스톱 서비스’는 기초수급자 본인이 직접 여러 기관을 방문하던 불편을 해소하고 전기요금 등 할인혜택을 한 번에 처리해주는 것이다.이와 함께 홀로사는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게 정기적인 우편물 발송을 통해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알려주는 맞춤형 민원․ 복지 서비스도 좋은 사례로 평가를 받았다.또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도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으로 호평을 받았다.시상식에 참석한 박철환 군수는 “군민 만족을 위해 찾아가는 행정서비
전남도지사에 도전한 새정치민주연합 이낙연 의원의 행태가 가관이다.전남도지사 출마를 앞두고 불거진 여러 불미스런 추문 때문이다.첫째, 당비대납 사건이다.주지하다시피 전남도 선관위는 지난 22일 이낙연 의원 측 관계자 4명을 당비대납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사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경쟁자인 주승용 의원 측에게도 수사의뢰를 했다.선관위에 따르면, 이 의원 측 관계자 4명은 올 해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지인을 동원하여 분산 입금하거나 상호 교차 납부하는 방식으로 당원 2만 6,117명의 당비 총 31,781천원을 대납한 혐의를 받고 있다.전남도지사를 선출하는 것과 다름없는 당내 경선구도를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수천만의 당비를 대납해가며 권리당원을 만든 것이다.검찰도 경선에 대비, 조직적으로 권리당원 모집에 나섰는지 여부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때문에 이 후보는 물론이고 당지도부마저 참여 민주주의를 훼손한 책임론에 휩싸여 있다.당명에 ‘새정치’ 라는 수식어를 걸만큼 국민들에게 새정치를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구태정치' 가 만연해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었기 때문이다.따라서 ‘새정치’를 명분삼아 당을 창당했던 안철수 새민련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도립공원 녹차체험장을 운영한다.군은 오는 5월1일부터 31일까지 두륜산도립공원에 조성된 녹차밭을 개방, 찻잎을 따고 직접 체험실에서 녹차를 가공해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두륜산 자락에 위치한 녹차밭은 66,120㎡에 14만주의 녹차나무가 식재되어 있으며, 지난 2006년에 친환경 농산물로 인증 받은 곳이다.녹차를 따거나 가공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도립공원관리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며, 기간 중 1인당 1일 1kg이내에서 무료로 녹차 채엽이 가능하다.채엽 후에는 도립공원관리사무소 2층에 위치한 체험장에서 덖음과 유념과정을 거쳐 차로 가공할 수 있는데, 1인당 3천원의 체험비용이 있다. 체험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체험에 사용되는 장갑 등은 개인이 지참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친환경 녹차밭에서 가족과 함께 녹차를 따고 만드는 체험이 가능하다”고 전했다.한편 해남군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녹차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문의는 도립공원관리사무소(061-533-0088)로 하면 된다.
전남도지사 선거가 파행으로 치닫고 있다.새정치민주연합의 주승용 의원과 이낙연 의원, 그리고 이석형 후보간 3파전으로 치러지는 당내 경선을 앞두고 불거진 ‘당비대납’ 의혹사건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급기야 22일 전남도선관위는 검찰에 이낙연 의원 측 관계자 4명을 고발했다.선관위에 따르면 피고발인 4명은 올 해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지인을 동원하여 분산 입금하거나 상호 교차 납부하는 방식으로 당원 2만 6,117명의 당비 총 31,781천원을 대납한 혐의를 받고 있다.물론 선관위는 사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상대후보인 주 의원 측에게도 같은 혐의를 적용, 수사의뢰를 했다.선관위의 주장대로 이 의원 측 혐의내용이 사실이다면, 이번 사건은 참여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든 사건으로 이낙연 후보는 물론 당 지도부까지 책임져야 할 사안이다.경선판을 유리하기 짜기 위해 무려 2만명이 넘는 유권자들에게 당비를 대납해가며 당원을 모집한 것은 지난 2012년 4월 총선을 앞두고 통진당 비례대표 경선비리와 비교하면 질이 더 나쁜 사건이기 때문이다.당시 통진당 경선비리 사건의 경우도, 종북논란에 휩싸인 이석기 의원 지지자들이 동일 아이피(IP)로 대리투표나 중복투표
국방부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 핵개발 비용에 총 11~15억불(약 1조 6천억원)이 투입되었을 것으로 추정하였다. 이 금액은 2300만 북한 주민에게 1년 10개월 동안 중국산 옥수수를 제공할 수 있는 양인 450만톤을 구입할 수 있는 금액이다.핵시설 건설에 6~7억불, HEU 건설에 2~4억불, 핵무기 제조 및 핵실험에 1.6~2억불 등이 사용된 것으로 국방부는 추정하였다. 국방부는 핵실험의 경우 약 0.1억불, 우리 돈으로 100억원 정도만 있으면 가능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 정도의 금액이면 개성공단을 통해서 북한으로 매월 유입되는 자금만으로도 추가적인 핵실험 및 핵개발이 가능한 것이어서 충격을 주고 있다. 2013년 초 북한이 개성공단을 폐쇄하였을 때, 개성공단 기업협회 관계자들은 개성공단을 유지하는데 매월 1400억~1500억원 (1.3억~1.4억불)이 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충격적인 사실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국방부의 자료에 따르면 현재 북한의 핵위협 상태는 핵무기 상용화 4단계 중 네 번째 단계인 운반체계 탑재 및 소형화 단계인 것이다.최근 북한이 지속적으로 미사일 실험을 한 바 있는데, 일부 전문가들은 북한이 재고를 소진하기
이길운 해남군의회 부의장은 지난 15일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준비에 들어갔다.3선에 도전하는 이길운 예비후보는 제 6대 해남군의회 부의장 (2012.07.01 ~ 2014.06.30)을 맡아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집행부 견제와 함께 해남군 발전을 도모해 왔다는 평가다,예비등록을 마친 이 부의장은 출마의 변에서 “우리사회에 존재하는 사회적, 경제적 약자의 권익을 우선으로 보호하고 하고자 하는 일에는 혼신의 힘을 쏟아 반드시 실현시켜야한다”고 말했다.그는 또, “생활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경청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귀 기울여 농공상어민의 아픔을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덧붙여 “농촌과 농공소상공인의 어려운 삶을 바꿔내는 희망을 만들어 내고, 땀흘려 성실히 일하는 해남군민을 위한 생활정치, 밝고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이길운 예비후보는 “그동안의 경험과 실천력을 바탕으로 상생과 공존, 다함께 잘사는 해남을 위해 다시한번 도전하게 됐다”며 지역주민들의 지지를 당부했다.한편, 이길운 부의장이 예비등록을 마친 해남군 가선거구는 3명의 군의원을 선출하게 되며 해남읍과 산이면, 마산면을 지역구로하고 있다.또한, 이 예비후보와 함께 예비등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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