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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연단 오른 변희재 “보수들 돌려세워 尹 퇴진 집회 참여시킬 것”

오마이TV도 생중계, “촛불시민들에게 朴 탄핵 판단 바꾸란 요구는 하지 않을 것… 그러나 조작은 용납하면 안돼”

태극기의 상징적 인물 중 한 사람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과 함께 촛불집회 연단에 올라가 좌우 합작으로 윤석열 대통령,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끌어내리자고 연설해 화제다. 변 고문의 연설은 오마이TV에서도 생중계됐다.



변 고문은 주말인 지난달 31일 서울 시청과 숭례문 인근에서 열린 '21차 촛불집회’에 연사로 나서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과 내가 윤석열 대통령,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취임하기 이전부터 퇴진 운동에 나섰던 것은 저들이 과거에 (태블릿PC와 관련) 증거조작 날조를 저질렀기 때문”이라며 “이들에게 법과 원칙에 따른 국정운영을 기대할 수 있는가”라고 말했다.

이날 변 고문은 “나는 이 사람들의 범죄를 이미 다 밝혔다”며 “내년 초 책을 출판하고 그 자료집을 돌려, 전 국민들에게 이들이 저지른 조작 날조 범죄행위를 알리겠다”고도 말했다.

그는 촛불 시민들을 향해서 “여러분들이 박근혜 정권 탄핵을 외치고 관철시킨 것에 대해서 판단을 바꾸라는 요구는 하지 않겠다”면서 “그러나 특검과 검찰은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해야지, 증거를 조작했다거나 위증을 교사하는 건 중범죄로서 우리가 용납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검사에게 정확하게 수사하라고 권력을 줬는데, 자신들의 출세를 위해서 증거를 조작날조하고 위증을 교사하고 사건을 조작했다”며 “이런 사람들이 대통령, 법무부장관이 되면 되겠는가”라고 역설했다.

변 고문은 “여러분은 그대로 촛불을 들고 퇴진운동을 하면 된다”며 “저는 태극기 들고 윤석열 대통령을 찬양하는 보수 할아버지들을 돌려세워서 윤석열 퇴진 운동에 참여시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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