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광주전라=지대만 기자)2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제 4회 섬김이 대상 시상식에서 영광군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4회를 맞는 ‘섬김이 대상’은 기업 관련 규제개혁 및 기업 애로를 적극 해소한 기관 및 유공 공무원 등을 발굴ㆍ포상하는 제도이다. 영광군은 행ㆍ재정적 지원을 통한 투자여건 개선으로 기업의 조기정착, 경쟁력 강화, 전기자동차와 해상풍력 등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맞춤형 특화산업단지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또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위해 투자유치과 신설, 11개 읍면 투자유치위원회 구성, 1부서 1기업 유치운동, 0ne-stop 행정서비스로 빠른 인허가 서비스 제공, 소상공인 종합상담실 운영, 투자기업 간담회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대마 전기자동차산업단지 육성에 필요한 투자유치조례 및 시행규칙 개정, 투자유치기금 200억 조성, 규제완화 등 다양한 정책을 실시해 80%의 분양률을 보였다. 정기호 영광군수는 “신재생 에너지 산업 중심의 기업 투자유치와 지역 특산품 명품화에 더욱 정진해 행복한 건강도시, ‘대한민국 1등 군 영광’을 만들어 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나라당이 새 당명을 '새누리당'으로 결정했다. 한나라당은 조금전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지난 일주일 동안 국민 공모와 자체 심사를 거쳐 결정한 새 당명을 확정했다. 한나라당은 의원총회와 오는 13일 전국위원회를 거쳐 당명 개정을 최종 의결하고 새 당명을 중앙선관위에 등록할 예정이다. 이로써 지난 1997년부터 15년 넘게 이어져온 '한나라당'이라는 당명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데일리안광주전라=박종덕 본부장)4.11 순천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허선 순천시장 예비후보가 여론조사가 심각하게 왜곡됐다고 주장했다. 허 후보는 1일 본인의 입장을 담은 문자메시지를 통해 유력주자들이 지지자들의 집전화를 손전화로 착신전환을 하도록 해 여론조사가 잘못됐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허 후보는 이런 심각한 여론 왜곡 때문에 여론조사 결과를 믿을 수 없게 되어 공천 판세분석 등이 지방에서는 어렵게 된 것이라고 진단했다. 중앙관료를 지내 지방에선 다소 낯선 허 후보 입장에선 지금까지 얼굴 알리기에 힘써왔다며 "허선 후보의 이름이라도 아는 분은 20% 정도 지지한다"고 밝혔다. 손학규 민주당 전 대표와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허 후보는 민주통합당의 이번 공천과 관련해 "정치신인의 진입을 얼마나 공평하게 하는 장치여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순천대의 전신인 순천농전고등전문학교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합격 이후 서울시청, 경제기획원, 공정거래위원회 등을 거쳤고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부의장과 법무법인 화우 선임 컨설턴트를 거쳤다. 박원순 서울시장과는 아름다운 재단 등의 활동을 같이해 '창의적 행정' 에 관심이 많다. 그는 지난 17일 순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민주통합
여수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은조)는 2011년 12월 27일 실시한 여천농협조합장선거에서 조합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A후보자 측근 B씨를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에 고발하였다고 밝혔다. 여수시선관위에 따르면 피고발인 B씨는 지난 해 12월 25일 특정 조합원의 집을 방문하여 A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부탁하면서 현금으로 100만원을 은밀하게 제공한 혐의로 고발하였으며, 이번 금품제공과 관련하여 A후보자와 통모 여부도 함께 수사의뢰 하였다. 한편 여수시선관위는 이번 금품제공과 관련하여 해당 조합장선거와 관련된 위반행위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며 이와 유사한 사안이 발생할 경우에는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박광호 민주통합당 순천시장 예비후보는 오는 2월 8일(수) 오후2시, 순천조례호수공원 옆에 소재한 성림빌딩에서 선거사무소 희망캠프 개소식을 갖는다고 1일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행사에는 시민을 비롯한 각계각층 지지자와 자원봉사자 약 1,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선거봉헌예배와 청렴서약, 반값선거운동캠페인 등 다채롭고 이색적인 개소식이 될 것이다고 했다. 참여인사로는 황수관 신바람건강박사, 장성민 前국회의원, 윤창환 이화여대교수, 문성근 민주통합당 최고위원, 주승용 국회의원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특히 오래전부터 의형제로 알려진 유명가수 추가열씨가 참여 할 예정이다.
4.11 순천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윤병철 후보가 1일 기자회견을 통해 선거공약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이날 순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각 분야별 공약을 발표하고 이를 통해 순천을살기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윤 후보는 원도심과 신도심간 균형발전 정책에 따르면, 성동초등학교를 이전하고 그 부지를 문화, 주차, 녹지공간으로 활용 하여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원도심 내 유휴빌딩 임대 및 선별적 매입으로 각종 관변단체 및 사 회단체 유치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안광주전라=박종덕 본부장) 4.11 순천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윤병철 후보가 1일 기자회견을 통해 선거공약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이날 순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통해 각 분야 별 선거공약을 발표하고 이를 통해 순천을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다음은 이 후보가 밝힌 분야별 주요 공약 내용이다.
순천시장 출마설이 나돌던 이창용시의원이 시장 출마를 접었다. 이 의원은 1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원박람회 특위 위원장으로서 정원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시장출마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번 보궐선거에 선출된 시장은 반쪽자리 시장에 불과하므로 지방행정경험이 풍부한 인사가 되는 게 순리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행정경험이 전무한 인사가 되면 시정을 파악하는데 2년을 허비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현재 시장 후보중 누가 그런 자질을 갖춘 후보냐를 묻는 질문에 “일전에 시장 출마를 포기한 최종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이라며 그분은 지방행정 전문가로 시장출마를 했으면 아마도 당선되었을 것이지만 출마를 포기해 아쉽다”고 말하며 “현재 출마한 후보중에는 그런 경륜을 갖춘 적합한 후보가 없다“ 말했다. 이날 출마를 접은 이창용 시의원은 순천시 국장출신으로 재직 당시 '행정의 달인'으로 불리는 등 순천시 행정의 최고전문가로 꼽혀 왔던 인사이다.
(데일리안광주전라=이원우 기자)“목포시의회 의원직을 걸고 목포시 BTL 하수관거정비 공사현장에 대한 불법행위를 철저히 규명하고 특별위원회 구성 이상의 강도 높은 조사를 실시하겠다” 목포시의회 클린의정발전연구회 소속 노경윤(삼향동ㆍ옥암동) , 최홍림(용당1동ㆍ용당2동ㆍ연동ㆍ삼학동) 의원이 최근 불거지고 있는 목포시 하수관거정비 임대형 민자사업(BTL)을 둘러싸고 벌어진 진실공방에 쐐기를 박는 발언을 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1일 노경윤 의원과 최홍림 의원은 의원사무실에서 “발주처인 목포시가 제대로 관리.감독하지 못해 벌어진 최근의 시끄러운 사태를 관계공무원들이 앞장서서 감정적으로 대하고 마치 시의원들이 시공무원을 괴롭히고 못살게 구는 짓거리라며 폄하하고 있다”고 대단히 불쾌해 했다. 노경윤 의원과 최홍림 의원은 “책임있는 모 공무원이 전화통화에서 ‘클린의정발전연구회 때문에 죽겠다. 왜 그렇게 하느냐. 여러사람이 고통받고 있다’고 하면서 ‘시의원들이 하라는 견제와 감시는 하지 않고 왜 공무원을 못살게 하느냐’는 항의성 발언에 화가 치밀어 올랐다”며 “공무원이 핵심을 흐리게 하고 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또 노의원과 최의원은 “건설산업기본법, 건설기술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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