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 [군함도논란①] “군함도에는 조선인 전용 유곽이 있었다” 일본 산업유산국민회의(産業遺産国民会議, https://www.gunkanjima-truth.com/l/ko-KR/index.html 이하 산유국)의 또 다른 영상은 군함도(정식명칭 하시마섬)를 소개하는 나래이션으로 시작했다. 영…
[편집자주] '군함도'(정식명칭 하시마섬)는 통상적인 역사 인식을 갖고 있는 한국인들에게는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다. 많은 대한민국 사람들은 일제 치하에서 조선인들이 군함도에 강제로 끌려가야 했으며, 무자비한 노동착취와 비인간적 대우로 고통을 받다가 죽어갔다고 생각한다. 특히 국내 영화, 언론…
한 진보좌파 시민단체가 일제시대 징용노동자상 건립 반대 입장을 표명하면서 건립 찬성 측 진보좌파 연합 시민단체에 찬반 공개토론회를 제안하고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을 반대하는 모임’(이하 강반모)은지난 18일,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개한성명서에서일제시대 징용노동 실…
영화 ‘군함도’의 개봉을 계기로 언론과 시민단체, 정치권이 기다렸다는 듯이 이른바 ‘강제징용 노동자상’을 세우며 반일민족주의 총공세를 펼치고 있다. 물론 영화는 창작의 영역이다. 따라서 영화 내용 자체는 가공된 이야기이므로 역사적 사실과 다르다고 해서 반드시 비난 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영화…
영화 ‘군함도’가 지난달 26일 개봉된 가운데 일본 내부에서는 일본 외무성의 대응미숙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반도 문제 전문가이자, 일본의 대표적인 자유보수 우파 논객인 사쿠라이 요시코(櫻井よしこ)는산케이신문에 8월 7일자로 기고한 칼럼“엉터리 영화 '군함도'와 징용공의 거짓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