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조 대표가 “박근혜 탄핵의 결정적 증거가 됐던 태블릿PC가 있는데, 지금 (윤석열 정권에서도) 제2, 제3의 태블릿PC가 나오게 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발언하며 태블릿 조작 문제로 사실상 국민을 오도한다는 발언을 이어…
[변희재 · 미디어워치 대표이사]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6일 “박근혜 탄핵의 결정적 증거가 됐던 태블릿PC가 있는데, 지금 (윤석열 정권에서도) 제2, 제3의 태블릿PC가 나오게 될 것으로 믿고 있다”며 또다시 태블릿 거짓선동을 이어갔다. 조국 대표는 최근 입만 열면 태블릿 같은 증거가 나온다는 말…
미디어워치 측이 태블릿 명예훼손 항소심 재판부(제4-2형사부. 엄철, 이훈재, 양지정 부장판사)에 변희재 대표이사가 저술한 ‘나는 그해 겨울 저들이 한짓을 알고 있다’와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 임세은 전 청와대 부대변인의 책 추천사를 25일 발송했다. 미디어워치 측은 이날 발송한 의견서를 통해 “재…
검찰이 JTBC 방송사의 ‘최순실 태블릿’ 입수경위 진실성 문제의 핵심 사안인 L자 잠금패턴 최초 설정 시점을 특정하는 일에 결국 실패했다. 검찰 측의 사실상의 항복선언으로 태블릿 형사재판에서 피고인 측인 미디어워치 측에 대한 검찰의 공소취소, 또는 법원의 공소기각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가 과거 태블릿 조작 의혹을 거론했던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를 비판하는 취지의 기사를 작성한 기자들에게 자신이 저술한 ‘나는 그해 겨울 저들이 한 짓을 알고 있다’를 24일 발송했다. 지난 23일 경향신문 조해람 기자는 ‘[단독]이진숙, 박근혜·최순실 ‘태블릿…
피고인 신문이 예정됐던 태블릿 명예훼손 형사재판 13차 공판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의 재판 불출석과 보이콧 의사로 이전 공판과 마찬가지로 파행으로 끝났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항소심 제4-2형사부(나)(엄철, 이훈재, 양지정 부장판사)는 23일 오후 4시, 서울중앙지법 서관 422호 법정에서 13차…
[편집자주] 아래 의견서는 2024년 7월 23일 태블릿 명예훼손 형사재판 13차 공판 현장에서 황의원 미디어워치 편집국장에 의해 제출된 ‘최순실 태블릿’ L자 잠금패턴 문제 의견서입니다. 피고인 황의원은 이번 기회에 이 사건 태블릿에 설정되어 있는 L자 잠금패턴 문제와 관련 앞서 검찰이 제출한 의…
[편집자주] 아래는 2024년 7월 23일 태블릿 명예훼손 형사재판 13차 공판 현장에서 황의원 미디어워치 편집국장에 의해 대리 제출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의 재판 불출석 사유서입니다. 피고인 변희재 본인은 지난 2018년 5월에 OECD 주요 국가 현직 언론인 중에는 최초로 재판 절차도 없이 전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