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2026.03.10 (화)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기사검색
닫기
검색창 열기

인싸잇

  • 미디어 인싸잇
    • 미디어FC
    • 미디어이슈
    • 논문·학술지·도서
    • 뉴미디어
    • 영화·드라마·다큐
  • 경제·산업
    • 경제일반
    • 산업일반
    • 금융
    • 증권
    • 전자
    • 항공·방산
    • 유통
    • 식음료
    • 자동차
    • 건설·중공업
    • 제약·바이오
    • 화장품·패션
  • 정치
    • 정치셀럽
    • 국회
    • 정부
  • 법조
    • 법원
    • 경찰·검찰
    • 법조인 기고
  • 국제
  • 오피니언·칼럼
    • 청년思
    • 심규진 칼럼
    • 유용욱 칼럼
    • 데스크 칼럼
    • 문학관
    • 강용석의 인싸it
    • 투고
  • 문화·연예
    • 문화일반
    • 연예일반
  • 미디어워치
    • 미디어워치
    • 포린미디어워치
    • 폴리틱스워치
    • 자유통일강대국코리아
    • 현대사상
    • 아카데미워치
    • 사이언스워치
    • 엔터테인먼트워치
    • 비즈니스워치
    • 미디어워치 호남본부

증권

  • 홈
  • 경제·산업
  • 증권
  • ‘빚투’ 사상 최고치에 중동發 증시 폭락까지... 증권사 신용거래 잇단 중단

    인싸잇=유승진 기자 |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에 투자하는 ‘빚투’ 규모가 사상 최대인 32조 원을 넘어선 가운데,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인한 국내 증시 폭락으로 대형 증권사들이 신용거래융자 신규 거래를 일시 중단했다. 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신용거래융자 신규 매수 및 신규거래대주 신규 매도를 일시 중단했다. NH투자증권도 다음날부터 신용거래융자 신규 매수를 중단한다. 신한투자증권도 신용공여 한도가 소진되면 예탁증권 담보대출 및 신용융자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다고 사전 공지했다. 이들 3사 모두 서비스 재개 시점은 미정이다. 신용거래융자란 투자자가 주식을 사들이기 위해 증권사로부터 자금을 대출한 뒤 아직 갚지 않은 금액이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2조 8041억 원으로 집계됐다. 증권사들이 이처럼 신용거래융자 신규 거래를 중단한 이유는 잔고 증가에 따른 법적 한도 소진으로 분석된다. 국내 증시 급등으로 ‘빚투’ 투자자가 급격히 늘어나자 한도 여유분이 바닥난 것이다. 자본시장법에 의하면, 종합금융투자사업자는 신용공여 시 그 합계액이 자기자본의 100%를 초과해서는 안 된다. 특히 최근

    • 유승진 기자
    • 2026-03-04 17:57
  • ‘美, 이란 공습’ 여파에 코스피 6000 붕괴... 삼성전자·SK하이닉스 6% 이상 급락

    인싸잇=윤승배 기자 | 코스피가 미국의 이란 공습 여파로 6000선이 붕괴됐다.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 6% 이상 하락하는 등 증시 급락 여파에 코스피에 대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반면 방산과 석유·가스, 해운 관련 주는 급등하고 있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오후 1시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20% 빠진 5,981.86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부터 6100선 아래로 떨어지다가 횡보했다. 11시 19분 최초로 6000대가 붕괴되고 잠시 회복했지만, 11시 55분부터는 완전히 6000선이 무너지면서 오후 1시 이후 5900선도 위태로운 상황이다. 코스피에 대한 하락폭이 커지면서 한국거래소는 오후 12시 5분 53초에 코스피200선물지수에 5분간 프로그램매도호가의 효력을 정지(사이드카)했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가 발동된 것은 지난달 6일 이후 1개월 만이다. 이날 코스피는 외국인이 무려 4조 3900억 원 이상 순매도하는 반면, 개인은 4조 2000억 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의 하락에 대장주도 맥을 못 추고 있다. 삼성전자는 오후 1시 기준 전 거래일보다 6.24% 하락한 주당 20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

    • 윤승배 기자
    • 2026-03-03 13:42
  • 코스피, 사상 최고 6000 뚫으니, ‘빚투’도 사상 최고

    인싸잇=유승진 기자 | 코스피 지수가 6000을 돌파하는 등 국내 증시가 강세를 이어가면서 ‘빚내서 투자(빚투)’의 규모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증권사의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지난 26일 기준 32조 3684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투자자가 주식 매수를 위해 증권사에서 빌린 뒤 아직 갚지 않은 금액을 말하며, ‘빚투’의 지표로도 불린다. 지난달 29일 처음 30조 원을 넘어선 뒤 1개월도 채 되지 않아 2조 원 넘게 늘어난 것이다. 지난해 말 27조 2864억 원과 비교하면 올해 들어 약 20% 불어난 수준이다. 시장별로 보면 빚투 증가세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가장 두드러졌다. 코스피 신용거래잔고는 지난해 말 17조 1260억 원에서 21조 4867억 원으로 약 25% 늘었다. 코스닥 시장은 같은 기간 10조 1603억 원에서 10조 8716억 원으로 약 7% 오르는 데 그쳤다. 신용거래융자는 통상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자가 많을수록 늘어난다. 이러한 급증은 코스피가 사상 처음 6000선을 돌파하는 등 연일 최고치를 경신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스피는 지난해 말 대비 약 50% 급등했다. 신용융자는

    • 유승진 기자
    • 2026-03-01 00:03
  • ‘코스피 6000’ 돌파... 한국 증시 새 역사 썼다

    인싸잇=유승진 기자 |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000포인트를 돌파했다. 코스피 상승에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도 이날 최고가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6033.25포인트에 개장했다. 전날 5969.64에서 거래를 마치며 6000 돌파 기대감을 높인 코스피는 이날 장 초반부터 개인 매수세 확대에 6000을 넘어 오전 9시 47분경에는 6040.69포인트까지 올랐다. 코스피의 역사적인 6000포인트 돌파는 지난 1월 27일 종가 기준 5000포인트 달성에서 불과 18거래일 만이다. 코스피의 불장에 주요 종목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2.25% 오른 주당 20만 45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20만 원에 거래를 마친 삼성전자는 프리마켓에서도 상승세를 유지했다. 삼성전자는 이달 들어 급등을 넘어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7거래일 연속으로 상승 마감했고, 2월 첫 거래일인 지난 2월 시가(15만 5700)부터 전날 거래일 종가까지 약 68.9%가 올랐다. 또 전날 ‘100만 닉스’를 뚫은 SK하이닉스도 전 거래일보다 1.09% 오른 101만 6000

    • 유승진 기자
    • 2026-02-25 10:14
  • 檢, ‘시세조종 의혹’ 대신증권 전 간부 압수수색

    인싸잇=윤승배 기자 | 검찰이 대신증권 전직 간부가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혐의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신동환)는 이날 오전부터 서울 중구 대신증권 본사와 이 회사 전 간부 A씨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대신증권 경기도 한 지점에서 근무하던 부장급 직원 A씨는 지난 2024년 말부터 지난해 초까지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를 조종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이를 통해 얻은 부당이득 규모는 현재까지 수십억 원대로 추정된다. 대신증권은 지난해 6월 자체 감사를 벌인 뒤 8월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자본시장법·금융실명법·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고발했다. A씨는 연말께 면직 처리됐다. 검찰은 이날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분석해 추가 범행사실 및 공범 여부 등에 대한 확인에 나설 계획이다.

    • 윤승배 기자
    • 2026-02-24 12:56
  • 코스피, 6000 목전... ‘최대 목표치 8000’ 전망도

    인싸잇=윤승배 기자 | 일본계 투자은행 노무라금융투자가 코스피 목표치를 최대 8000포인트로 제시했다. 코스피가 5000을 넘고 6000포인트 도달을 앞두면서, 국내외 증권투자업계에서는 코스피가 7000포인트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도 잇달고 있다. 신디 박 노무라 연구원은 23일 보고서에서 올해 상반기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전망보다 대폭 상향한 7500~8000포인트로 제시했다. 이는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12.0~13.0배, 주가순자산비율(PBR) 2.1~2.2배를 적용한 결과다. 신디 박 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목표치 상향의 배경으로는 메모리 업종의 이익 확대 그리고 이를 중심으로 한 일반 메모리 및 HBM 슈퍼 사이클, 인공지능(AI) 인프라 체인과 방산 업종의 이익 강세를 들었다. 그는 “메모리 기업들이 2026년 한국 전체 순이익의 64%를 차지하며 성장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며 “기업 지배구조 개혁이 실질적으로 이행할 경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로 8000선 돌파도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또 올해와 내년 코스피 상장사의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129%와 25%로 제시했다. 이는 지난 1월(96%, 23%)과 지난해 1

    • 윤승배 기자
    • 2026-02-23 23:16
  • 올해 코스피 사상 최고치에도, 외국인 9兆 넘게 ‘팔자’

    인싸잇=윤승배 기자 | 코스피가 올해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는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은 9조 원이 넘는 주식을 순매도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올해 첫 주식 거래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9조 1560억 원을 순매도했다. 이는 지난해 외국인 투자자의 연간 코스피 순매도액인 4조 6550억 원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같은 기간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은 3조 7970억 원 상당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코스피가 올해 들어 38% 이상 급등했지만, 외국인 투자자는 보유 종목을 팔면서 대거 차익 실현에 나선 것이다. 올해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세는 반도체 관련 종목에 집중됐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9조 5540억 원 순매도해 가장 많이 팔았다. 삼성전자는 올해 들어서만 59% 급등했고, 지난 19일에는 사상 처음으로 19만 원을 돌파했다. 외국인이 두 번째로 많이 순매도한 종목은 SK하이닉스로 5조 9720억 원 규모다. 이어 현대차(5조 2940억 원), SK스퀘어(6370억 원)·현대모비스(6090억 원)·현대글로비스(5420억 원)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순매도 상위에 올랐다. 증권업계에서는 이러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 윤승배 기자
    • 2026-02-22 12:16
  • 한국거래소 “부실기업, 코스닥 신속 퇴출”... 개선기간 1년으로 단축

    인싸잇=유승진 기자 |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상장폐지 실질 심사 대상을 확대하고, 개선기간을 단축하는 등 부실기업 퇴출에 속도를 낸다. 한국거래소는 19일 ‘2026년 코스닥 시장 부실기업 신속 퇴출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코스닥 시장 내 부실기업을 퇴출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을 밝혔다. 거래소는 이를 위해 상장폐지에 관한 통합·일괄 심사 체계를 마련한다. 이는 최근 실질 심사 기업 증가에 따른 심사업무 지연의 방지가 목적으로, 지배주주가 같은 여러 기업에서 동시에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면, 통합·일괄 심사를 통해 더 신속하게 퇴출 여부를 가릴 계획이다. 또 거래소는 실질 심사 개선기간도 크게 줄인다. 최장 1년 반까지 부여할 수 있는 개선기간을 1년으로 단축하고, 개선기간을 부여할 때도 개선계획의 타당성 및 이행 가능성을 검증해 시장 잔류기간의 단순 연장을 방지한다. 실질 심사 대상 사유도 확대한다. 사업연도 말 기준 자본전액잠식 외에 반기 기준으로도 자본전액 잠식 시 실질 심사 대상이 되고, 실질 심사 사유가 되는 불성실 공시 관련 누적 벌점 기준도 1년간 15점 이상에서 10점으로 하향하는 동시에 중대·고의 위반을 추가했다. 이를 위해 거래소는 이

    • 유승진 기자
    • 2026-02-19 13:11
  • 코스피 불장에 상장사 66% 목표 주가 올라... 현대차, 상향 폭 1위

    인싸잇=유승진 기자 | 코스피가 상승세를 타면서 국내 상장사 66%의 목표 주가가 상향 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 주가를 제시한 280개 종목 중, 지난해 말 대비 상향 조정된 종목은 185개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의 약 66% 수준으로, 목표 주가가 하향 조정된 종목은 75개(27%)였다. 목표 주가를 유지한 곳은 20개(7%)였다. 목표 주가가 가장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된 종목은 현대차였다. 지난해 말 주당 35만 962원이었던 현대차의 평균 목표 주가는 이달 9일 65만 4231으로 86%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하는 동시에 인공지능 로보틱스 전략을 제시하면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에 자동차뿐 아니라 로봇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 상승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두 번째로 목표 주가가 많이 오른 종목은 현대오토에버였다. 같은 기간 25만 4583원에서 46만 1000원으로 평균 목표 주가가 81% 상향됐다. 회사는 현대차그룹의 로봇 관련 설비

    • 유승진 기자
    • 2026-02-17 23:39
  • 고액 자산가 신년 투자 포트폴리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절반 비중

    인싸잇=유승진 기자 | 증권 계좌 평균 잔액 10억 원 이상의 고액 자산가들이 연초 사들인 주식의 절반 정도가 국내 시가총액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KB증권에 따르면, 지난 1월 첫 거래일부터 지난 9일까지 40일간 증권사 계좌 평균 잔액이 10억 원 이상인 고액 자산가들의 주식 매수 종목을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가 전체 순매수액의 29.1%를 차지했다. 이어 SK하이닉스는 전체 순매수액의 18.1%가 몰렸다. 고액 자산가들의 투자 포트폴리오상 절반 가까운 비중으로 매수 종목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의미다. 이들은 인공지능(AI) 수요가 늘어나면서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탑승한 것으로 해석된다. 고액 자산가들은 자동차에 더해 로봇 개발로 최근 기대감이 커진 현대차(9.9%)를 세 번째로 많이 사들였다. 또 두산에너빌리티(4.9%), 네이버(3.4%), 알테오젠(2.6%) 등 순으로 많이 사들였다. 그밖에 코스닥지수 상승에 베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인 ‘KODEX 코스닥150’과 ‘KODEX코스닥150 레버리지’도 이들의 투자 포트폴리오상 순매수 상위 종목에 올랐다. 고액 자산가들은 해외 주식의 경우 기술주를 위주

    • 유승진 기자
    • 2026-02-16 23:57
이전
1 2
다음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thumbnail 1

    [단독] 서울시 교육감 후보 6명 한자리에... 공교육 방향 논의 토론회

  • thumbnail 2

    [청년思] ‘공포의 수요일’이 청년에 던진 교훈... 우리가 놓친 ‘불변의 법칙’

  • thumbnail 3

    [심층분석] ‘LG家 상속 분쟁’ 구광모 승소·차명지분 의혹 해소 이끈 ‘생부’의 진술

  • thumbnail 4

    [6·3지선 여론조사] 신상진 vs 김병욱, 6·3지방선거 성남시장 후보 지지도 동률

  • thumbnail 5

    서울시 교육감 단일화 본격화… 후보 6인 공개 토론 개최

  • thumbnail 6

    [금주의 화장품·패션 톡톡] 삼성물산, 佛 4개 브랜드 국내 독점 판권 확보... CJ올리브영, 美 서부 물류센터 구축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3-10 01:00

    [미디어 이슈] 美-이란 전쟁에도... 트럼프 손녀 ‘사치스러운 일상’ 유튜브에 비난 쇄도

  • 2026-03-09 18:28

    檢, ‘삼성전자 특허 기밀유출 의혹’ 삼성 前 직원 등 6명 기소

  • 2026-03-09 17:55

    [대자유총 여론조사] 李 대통령 ‘사법개혁 3법’ 심의·의결, 찬성 48% vs 반대 42%

  • 2026-03-09 17:18

    [대자유총 여론조사] 6·3지방선거 유권자 47% “더불어민주당 후보 투표할 것”

  • 2026-03-09 16:35

    [대자유총 여론조사] 차기 지도자 선호도, 장동혁 22% vs 한동훈 14%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유승진)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33길 9, 2층(서초동)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10일 01시 05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