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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동아일보 김순덕 대기자에 ‘태블릿 사용설명서’ 발송

“이 책을 보고도 태블릿 조작 사건을 별 것 아닌 양 치부하면 사기탄핵의 공범” 경고

변희재 미디어워치 고문은 18일 시사폭격 방송에서 김순덕 동아일보 대기자에게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설명서’ 책에 직접 사인한 뒤, 19일 발송했다. 

변 고문은 책에 사인을 하면서 “제가 30대에 동아일보 객원논설 위원을 하던 시절, 매우 가깝게 지냈던 분”이라며 지금은 대기자이지만 당시 논설 위원이어서 위원님이라 적었다”며 인연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변 고문은 김순덕 대기자가 탄핵 논쟁 당시 썼던 칼럼 ‘불법의 평등 요구하는게 애국보수인가’에서 백번 양보해 작년 10월 24일 JTBC의 ‘최순실 태블릿PC 보도’에 의문이 있고, 최순실의 태블릿PC가 아니라고 치자. 그러나 바로 다음 날 ”취임 후 일정 기간 (최 씨의) 의견을 들은 적도 있다”는 말로 사실상 최순실의 국정 개입을 시인한 사람이 박 대통령이었다”고 한 부분을 인용하며 현재의 생각을 따져 물었다. 

변 고문은 “검찰이 나서 김한수 실사용자 증거를 은폐하고 최순실 것으로 조작한 사건이 대충 넘어가도 되는 일인가”며 공개적으로 물었다. 

이어 변 고문은 “김순덕 위원이 이 책을 읽으면 충분히 검찰의 조작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금까지는 몰랐다 쳐도 이 책을 보내준 이후에도, 태블릿 조작 건을 별 것 아닌 양 치부하면 김순덕 위원은 결국 사기탄핵의 공범이라는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 지적했다.

현재까지 변 고문은 한동훈 검사, 임은정 검사, 김진욱 공수처장, 여운국 공수처 차장에게 각 친필 사인을 해 검찰의 태블릿 조작을 낱낱히 밝히 책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설명서’를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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