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주말드라마 의 ‘훈남 싱글파파’로 사랑 받고 있는 김성수가 어려운이웃에게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함을 전했다. 지난 10일,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에서 가진 ‘사랑의 연탄나눔’ 자원봉사에 나서며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 훈훈한 정을 나눈 것. 자신이 활동 중인 알바트로스 야구팀의 박해일, 오지호 등과 함께 연탄 배달 자원봉사에 나선 김성수는 독거노인을 비롯한 불우이웃 가정을 방문, 연탄 배달은 물론,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행복 전도사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현장 관계자는 “자원봉사를 가진 날이 영하 10도가 넘는 매우 추운 날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까만 연탄재와 땀이 범벅이 된 것도 모른 채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열심히 임해준 김성수씨와 알바트로스 야구팀 여러분 덕분에 현장은 매우 따뜻했다”면서 “뿐만 아니라, 일일이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인사도 나누고 말동무도 되어주며 온기를 전하는 김성수씨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사람들 모두 마음이 훈훈해지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성수는 브라운관에서도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KBS 주말드라마 을 통해 뜨거운 부성애와 함께 우여곡절 끝에 이뤄낸 사랑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박소현이 2009년 1월, sidusHQ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연기자 겸 방송 프로그램 MC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소현이 김혜수, 전도연, 전지현, 정우성, 조인성, 차태현, 박미선, 조형기, 김신영 등이 소속되어있는 sidusHQ로 새 둥지를 틀게 된 것. sidusHQ 손준형 팀장은 “박소현씨는 연기뿐 아니라 방송프로그램 진행자로 수많은 경험과재능을 겸비한 재원이다. 한 프로그램을 수년간 진행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박소현씨의역량에서 비롯됐다”며 “지금은 교양 MC로의 이미지가 많이 보편화 되어 있는데 이번 계약을 통해 박소현씨 안에 내재되어 있는 재능과 끼를 한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특히 쇼∙오락 프로그램 분야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연기자로서도 좋은 작품을 통해 인사드리겠다” 고 전했다. 박소현은 1993년 SBS 리포터로 데뷔했으며, 그 해 드라마 을 시작으로 , , , , ,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자로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2007년에는 드라마 에서 온갖 평지풍파를 겪는 주인공 백일홍 역을 통해 착하지만 억척스러운 아줌마로 변신, 삶의 굴곡을 실감나게 연기해내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8일 서울–국내 최대 PR컨설팅 그룹 PCG은 배우 조재현과 예술의 전당를 ‘2008 PCG 어워드 올해의 커뮤니케이터 상(Communicator of the Year)’을 수여 했다 PCG 어워드 올해의 커뮤니케이터 상은 PR인 보다 더 뛰어난 PR 능력을 보여준 외부 인사를 선정해 주는 상으로 올해 신설되었다. 2008년 대한민국 최고의 커뮤니케이터 선정 된 의 기획자 조재현은 지난해대학로를 뜨겁게 달구었던에서 배우 겸 프로그래머로 참여해 2007년 12월부터 13개월 간 총 10편의 작품을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특히 첫 작품 ‘서툰 사람들’부터 10번 째 작품 ‘민들레 바람 되어’ 까지 집계된 관객 수는 총 24만 7천 814명, 평균 객석 점유율은 96% 을 기록해 불황에 힘들었던 연극계를 다시 일으키며 ‘연극의 대중화’를 실현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술의 전당 는 공연의 사각지대인 오전 시간을 활용해 블루오션을 창출했다. 주부, 자영업자, 노년층 등 저녁 외출이 어려운 관객들로부터 각광을 받으면서 지난 4년 동안 52회 공연 전 회 매진을 기록하며 12만 여 명 이상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운 것. 조재현은 수상 소감에서 “연극을 한다
대학 졸업을 앞둔 24세 김희영(가명)양은 요즘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보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그러나 계속된 면접에서 지금까지와 같이 이번에도 역시 6번째 낙방을 기록했다. 그녀에게 부족한 건 과연 무엇일까괜찮은 외모, 괜찮은 학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계속된 면접에서 낙방하고 만다. 문제는 그녀의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있다는 것. 자꾸만 사람들 앞에서 작아지는 그녀의 자신감에는 과연 어떠한 사연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그건 바로 그녀의 감춰진 속살들이 문제였다. 늘 자신 없는 몸매로 인해 그녀의 자신감은 많이 떨어져있었고 나름대로 노력한다고 한 다이어트는 늘 한계에 부딪치곤 했다. 다이어트만으로 그녀의 자신감을 회복시켜주기에는 역부족이었다.외모가 중요하지 않고 내면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취업 면접에서 가장 먼저 들어오는 것은 외모이다. 첫 관문이 통과돼야만 자신의 내면을 보여줄 기회가 생기기 때문이다. 연예인처럼 S라인을 유지하면 더욱 좋겠지만 너무 뚱뚱하거나 깡마른 몸매를 가지고 있을 경우 면접관들에게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다. 그런 그녀의 자신감을 회복시킬 방법들을 해피닥터클리닉 정회현원장과 함께 알아본다. 정원장에 따르면 최근에는 수술적인 요법부터
여성의 나이는 알 수 없는 매력이 있다. 우리나라의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탤런트 최강희, 완벽한 컴퓨터 미인으로 알려진 배우 황신혜, 그리고 팝 가수 마돈나까지 좀처럼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그녀들은 여성의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몸소 증명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다. 이제 동안은 더 이상 스타들에게 국한된 이야기만은 아니다. 평소 피부와 몸매를 꾸준히 관리한 스타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얼마든지 동안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과거에는 얼굴에 자글자글한 주름을 통해 나이를 가늠할 수 있었지만, 요즘은 보톡스와 필러와 같은 시술이 생겨 이마저도 쉽지 않다. 또 선천적으로 외모에 자신이 없다 해도 얼마든지 개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요즘은 게으른 이들을 제외하고 모두 미인이 될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뿐만 아니라 성형에 대한 인식도 과거와 달라져 사회 전반적으로 성형을 당당히 공개하고 있는 추세다.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성형이 하나의 경쟁력을 심어주는 계기라 판단하고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라는 긍정적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또 특정부위를 시술하기 보다는 전체적인 조화를 고려하여 외모의 조화를 추구하는 ‘페
배우 홍석천이 새해 첫날부터 큰 액땜을 치른 사실이 밝혀졌다.홍석천은 1월1일 오전 5시경 늦게까지 치러진 송년회 손님들을 보내고 쓰레기를 버리러 나왔다가 어디선가 “불이야” 하는 소리에 뒤를 보니 자신의 가게 ‘마이차이나’ 쪽에서 불길이 솟고 있었다는 것. 이에 홍석천은 직원들과 함께 달려가 119에 신고를 한 뒤 직원들과 불을 끄기 위해 애간장을 녹이며 물을 퍼 나르며 다른 가게에서 가져온 소화기를 들고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가게 안은 인테리어들이 여기저기 부서져 이미 엉망이 되어 있었고 소파에 만취되어 잠든 미군을 발견한 홍석천은 불길이 더 솟기전 그를 들쳐 업고 밖으로 나왔다. 다행히 홍석천의 빛나는 위기 응변에 불길이 다른 곳으로 크게 번지지 않고 인명 피해도 없었으나 불이 난 곳은 홍석천의 저서 ‘나만의 레스토랑을 디자인하라’에도 소개된바 있는 레스토랑 ‘마이차이나’로 인테리어 명소로도 유명해진 곳. 특히, 인근 주변에는 가정집들이 많아 불길이 번졌을 경우 가스통 폭발 등의 위험이 있는 곳이다. 망연자실한 홍석천에게 주변에서는 큰 액땜을 치렀으니 올해는 좋은 일들만 있을 거라는 위로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또 술에 취해 방화를 한 미군은 용산 경찰서
CF는 물론 가요계를 휩쓴 V라인 열풍은 연예인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될 만큼 2008년 최고의 키워드였다. 이와 함께 몸의 부위별 라인을 알파벳으로 형상화한 단어들이 인기를 끌며 몸매의 라인이 중요한 화두로 떠올랐다.예를 들어 남성들은 가슴에 근육을 돋보이게 하는 M라인이 인기를 끌었으며 여성들은 얼굴의 V라인,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이어지는 S라인은 볼륨감 있는 몸매를 상징하는 라인으로 인기를 끌었다. 뿐만 아니라 스키니 하고 곧은 다리를 일컫는 I라인도 여성들의 초유의 관심사 중 하나였다. 이처럼 라인 열풍이 부위별로 세분화되며 몸매를 전체적인 관점에서 판단하는 것이 아닌, 부위별로 라인을 만드는 것이 인기를 끌게 되었다 메디라인클리닉 박준우 원장은 “최근 여성들은 단순히 몸매를 깡마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효과적으로 라인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나 몸매 관리를 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중 여성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이 얼굴의 V라인과 매끈한 종아리가 돋보이는 I라인이다. 그러나 이 두 라인은 단순히 운동으로 라인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술적인 방법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과거에는 얼굴 축소나
웹 콘텐츠 전문 회사인 ‘㈜하이브(대표 권순국 )’가 국내 웹하드 업체 최초로 인터넷 청정 클린 운동을 펼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하이브는 ‘보안연구소㈜의 정품 유해사이트 차단 소프트웨어 e클린’ 10만 copy를 자사의 서비스 이용자에게 무료 공급해 네티즌들에게 큰 환영을 받고 있는 것. 이번에 (주)하이브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는 방통위 해외 음란물 차단 DB 및 컴퓨터 중독방지 등이 포함된 제품으로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웹하드 시장의 내부 문제인 유해 환경으로부터의 우리 아이들을 지켜 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이에 ㈜ 하이브 권순국 대표는 “인터넷의 활성화의 장단점을 보며 방관하는 자세가 아닌 보다 더 성숙한 웹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만들었다”면서 “청소년 유해 사이트들이 차단해 보다 낳은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 그는 “사용자들에게 더욱더 실용적인 소프트웨어와 인터넷 자료공유의 문제점인 합법적인 저작권보호에 대한 개선 및 노력을 꾸준히 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업체는 올해 초 자사의 서비스인 제트파일을 통해 ‘문화체육부 추천 유해동영상 차단 프로그램인 엑스키퍼 서버버전’을 도입해 성인 음란물의 공유 및 범
올해 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조강지처클럽’, ‘일지매’, ‘온에어’ 등이 피 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됐다. 2008 SBS 연기대상이 바로 그것. 오는 31일 오후 9시55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리는 2008 SBS 연기대상에서 ‘일지매’의 이준기와 ‘조강지처클럽’의 오현경이 유력한 대상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대상 후보로 오른 '온에어'의 김하늘 송윤아 역시 강력한 라이벌이긴 하지만 두 사람에 비해 약하다는 입소문이 돌고 있는 것. 이와더불어 올해 10대 스타상 수상자에는 김래원(식객), 박신양(바람의 화원), 박용하(온에어), 이범수(온에어), 이준기(일지매), 김하늘(온에어), 문근영(바람의 화원), 송윤아(온에어), 오현경(조강지처클럽), 한예슬(타짜)이 이미 내정된 상태다. 유력한 대상후보자로 떠오른 이준기와 오현경은 공통점이 있다는 것. 두 사람 다 이른바 큰 슬럼프에서 재기했다는 것이다. 특히 이준기 경우 영화 ‘왕의 남자’로 일약 주목받는 스타로 떠올랐다. 또한 한류열풍이 주역이 되면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지만, 이후 작품들에서 뚜렷한 연기변신을 하지 못해 반짝 스타라는 오명을 받기도 했다. 스타일 변신과 다양한 시도로 슬럼
2009년 새해를 맞아 섹시 스타 이파니가 한복을 차려 입고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파니는 가수 데뷔이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2009년 팬들을 위한 한복 사진 촬영을 가졌다. 이번 이파니의 한복 사진은 그동안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고 있는 코요태의 멤버이자 사진작가인 빽가가 직접 나섰다.빽가는 최근 '당신에게 말을 걸다'라는 포토에세이집을 발간하는 등 바쁜 시간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이파니를 위한 시간을 할애해 돈독한 우의를 보여줬다. 이에 빽가는 “이파니는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장점을 자유자재로 표현하기 때문에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런 기회를 늘 주는 이파니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며 소감을 전했다. 어떤 의상을 입어도 자연스러운 섹시함을 표현하는 이파니는 이번 한복 촬영에서도 도드라진 자태를 마음껏 뽐내 주위로부터 감탄사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파니는 “제가 86년생 소띠이기 때문에 2009년 소의 해는 정말로 좋은 일이 많을 것 같다”면서 “모두 즐겁고 기쁜 한해를 보내기를 희망 한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국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이자 슬렌더톤 플렉스 모델인 이파니는 현재 싱글앨범 수록곡인 하우스 장르의 'Play 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