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국민의힘을 향해 “박근혜를 태블릿 PC증거 조작 등으로 구속 기소한 칼잡이 윤석열을 영입하여 대통령을 만든 불쌍한 정당”이라며 “유승민, 이준석, 안철수, 홍준표를 모두 배제하고 칼잡이 용병을 데려와 권력의 꿀물을 먹던 국민의힘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이 어렵다는…
손혜원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 등 소나무당 관계자들을 비롯해, 안진걸 민생경제연구 소장,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 등 총 24인의 진보·보수 지식인들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향해 “윤석열, 한동훈 등의 태블릿 조작수사 사건에 대해 즉각 수사…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있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윤 대통령 본인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태블릿 조작 실상을 파헤친 자신의 저서 ‘나는 그해 겨울 저들이 한 짓을 알고 있다’를 자필 서명하여 22일자로 발송했다. 변 대표는 “검사 출신 윤석열이라면, 이 책을 읽는 즉시 장시…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정청래 소추위원에게 (윤석열 정권 검찰의) 이창수 검사, 조상원, 검사, 최재훈 검사 탄핵소추 심의 때, 송영길을 증인 채택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송영길TV’는 20일 “정청래 탄핵소추 위원에게 요청한다. 송영길을 탄핵심판 절차에 증인으로 채택해 줄 것을.…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이른바 ‘최순실 태블릿’의 청와대 문건 열람설을 전면 부정하는 사실조회 결과를 법원에 알려온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과거 서울중앙지검장 시절에 관련 검찰의 허위·조작 수사보고서를 인용해 태블릿을 최서원(개명전 최순실)의 것으로 규정했던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과거 JTBC 방송사가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의 증거로 제시한 이른바 ‘최순실 태블릿’에서의 드레스덴 연설문 열람 여부는 확인이 되지 않는다고 법원에 공식 답변했다. 국과수는 지난 7일자로 서울고등법원 제13민사부(재판장 문광섭) 앞으로 보내온 보충질의 사실조회 회신…
[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이사 ] 2017년 11월 27일, 오후 2시부터 뉴스1, JTBC 방송사를 비롯한 당시 거의 전 언론매체에서 검찰발로 “최순실 씨의 태블릿PC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결과 수정·조작의 흔적이 없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하는 기사가 쏟아졌다. 대개 기사들은 서울중앙지…
이른바 ‘최순실 태블릿’을 감정했던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태블릿에 조작·변조가 없었다는 식의 결론은 기관 차원에서 내리지 않았었다고 법원에 알려왔다. 13일, 미디어워치는 지난 7일자로 서울고등법원 제13민사부(재판장 문광섭)를 통해 회신받은 국과수의 보충질의 사실조회 회보서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