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2026.03.05 (목)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기사검색
닫기
검색창 열기

인싸잇

  • 미디어 인싸잇
    • 미디어FC
    • 미디어이슈
    • 논문·학술지·도서
    • 뉴미디어
    • 영화·드라마·다큐
  • 경제·산업
    • 경제일반
    • 산업일반
    • 금융
    • 증권
    • 전자
    • 항공·방산
    • 유통
    • 식음료
    • 자동차
    • 건설·중공업
    • 제약·바이오
    • 화장품·패션
  • 정치
    • 정치셀럽
    • 국회
    • 정부
  • 법조
    • 법원
    • 경찰·검찰
    • 법조인 기고
  • 국제
  • 오피니언·칼럼
    • 청년思
    • 심규진 칼럼
    • 유용욱 칼럼
    • 데스크 칼럼
    • 문학관
    • 강용석의 인싸it
    • 투고
  • 문화·연예
    • 문화일반
    • 연예일반
  • 미디어워치
    • 미디어워치
    • 포린미디어워치
    • 폴리틱스워치
    • 자유통일강대국코리아
    • 현대사상
    • 아카데미워치
    • 사이언스워치
    • 엔터테인먼트워치
    • 비즈니스워치
    • 미디어워치 호남본부

  • 홈
  • [금주의 금융 톡톡]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취임식... 하나은행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 구축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2026년 설 연휴가 있던 2월의 세 번째 주 금융업계는 지난 13일 노조와 극적 합의한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의 취임식이 화제가 됐다. 하나은행은 비대면 채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 구축 사업을 완료했고, KB금융그룹은 1조 원 규모의 ‘KB국민성장인프라펀드’의 조성에 나선다.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노사 합의 후 한 달 만에 취임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임명 약 한 달 만에 공식 취임했다. 장 행장은 지난달 23일 임명된 이후 노조의 출근 저지로 출근이 막혔지만, 지난 13일 노사 간 ‘2025년도 임금 교섭안’에 극적 합의를 이뤘다. 장 행장은 20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28대 은행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우리 경제는 저성장과 양극화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 AI(인공지능)와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격변을 마주하고 있다”며 “이제 IBK가 단순한 자금 공급자를 넘어 산업 체질 개선을 도모하는 금융 파트너로 도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65년간 중소기업과 함께하며 축적된 IBK의 기업금융 DNA는 누구도 승리할 수 없는 독보적인 자산”이라며 “우리의 숙련된 안목으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2-20 18:23
  • [정치셀럽] “후배들이여, 국가·국민만 바라보며 군인답게 버텨 달라” -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2)

    인싸잇의 정치 섹션 코너 ‘정치셀럽’은 정치권에서 얼굴과 이름이 알려진 ‘유명인과의 인터뷰’를 다룹니다. 인터뷰 대상은 전현직 국회의원이나 정당인 등에 국한하지 않고, 정치 분야에서 대중에 영향력 있는 유튜버, 법조인, 언론인, 학자, 기타 일반인 등의 셀럽을 포함합니다. 이들과 현 시국, 정치 철학, 목표, 개인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갈등과 화만 돋우는 정치’가 아닌 ‘흥미롭고 배울 게 많은 정치’를 조명하고자 합니다. - 세 아이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군인 아버지라면 엄격한 부분도 많았을 것 같은데, 자녀들을 어떻게 교육해 왔는지 교육관을 들려 달라. “자녀 교육에 대해서는 복잡한 이론보다 ‘부모가 어떻게 사느냐’가 전부라고 생각해 왔다. 군인이라고 해서 집에서도 군대식으로 키운 적은 없고, 세 아이 모두에게 늘 ‘평범하게, 자기가 원하는 길을 가면 된다’는 기준만 제시했다. 학원이나 과외를 과하게 시키기보다는 아이들이 하고 싶어 하는 운동이나 활동이 있으면 지원해 주되, 크게 벗어나는 부분만 최소한으로 코치해 주는 방식이었다. 실제로 큰아이와 둘째 아이는 한민고를 거쳐 각자 적성에 맞는 대학과 전공을 찾아갔고, 막내는 공부보다는 게

    • 백소영 기자
    • 2026-02-20 17:49
  • [미디어 이슈] “JTBC 동계올림픽 독점 중계, 심각한 미디어 공공성 훼손”

    인싸잇=윤승배 기자 | JTBC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독점 중계로 인해 시청자들의 보편적 시청권이 훼손되고 있다는 시민단체의 비판이 나왔다. 언론시민단체 미디어연대(상임대표 황우섭)는 지난 19일 성명을 통해 “올림픽은 단순한 엔터테인먼트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공유해 온 문화적 공공재”라며 “폐막(22일)을 앞둔 이번 대회가 JTBC 단독 중계로 치러지고 지상파 3사(SBS·KBS·MBC)가 배제되면서 시민이 일상적으로 접하던 시청 경로가 줄어들고, 올림픽의 사회적 공유와 확산도 약화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공의 영역에 있어야 할 올림픽 중계를 특정 사업자의 ‘독점 상품’으로 전환한 구조가 ‘올림픽 실종’이라는 체감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는 심각한 미디어 공공성 훼손”이라고 지적했다. 미디어연대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당국에 “보편적 시청권을 ‘권고’가 아닌 ‘집행’의 대상으로 삼아 즉각 개입하라”고 촉구하고 “독점 구조가 반복된다면 시청권 회복을 위한 모든 가능한 공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JTBC는 2026~2032년 동·하계 올림픽과 2025~2030년 월드컵 단독 중계권을 확보하고, 지상파 3

    • 윤승배 기자
    • 2026-02-20 11:52
  • 트럼프 “美 무역적자 78%↓”... 日, 대미 투자에 무역적자 1兆 엔 넘어

    인싸잇=이승훈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외 관세 등의 영향으로 미국의 무역적자가 78% 감소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대미투자 집행에 나선 일본은 미국 관세 여파로 지난달 1조 1526억 엔(약 11조 원)의 무역적자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 시간)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미국의 무역적자는 다른 기업과 국가에 부과한 관세로 78% 줄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적자가 78%가 줄었다는 점에 대한 집계 기관 및 조사 기간 등에 관한 정보는 제시하지 않았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미국의 상품 및 서비스 무역수지 적자는 568억 달러(약 81조 원)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예상한 시장 전망치인 405억달러 적자보다 많은 수치로, 전달 대비로는 적자 폭이 276억 달러(94.6%) 확대했다. 증가율로 보면 지난 1992년 3월 이후 최대 폭이다. 이에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무역수지를 안정적으로 개선하기보다는 변동성만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다만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적자가 78% 감소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적자가) 올해 중

    • 이승훈 기자
    • 2026-02-19 23:33
  • [유용욱 칼럼] 사법(司法)의 종언(終焉), 지귀연 부장을 위한 변명(辨明)

    인싸잇=유용욱 주필 | 1988년 퇴임한 전두환 전 대통령은 1993년 문민정부 출범과 함께 5·18 민주화운동의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노태우 전 대통령 등과 함께 검찰에 고발됐다. 사건을 담당한 서울지검 공안1부(장윤석 부장검사)는 1995년 7월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며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검찰은 ‘통치행위 이론’을 근거로 쿠데타가 ‘고도의 정치적 행위’인 만큼 사법부가 이를 판단할 수 없어 공소권이 없다는 취지였다. 법리(法理)는 있었으나, 권력 지형 앞에서 법치(法治)는 침묵했다. 이후 국민적 분노와 특별법 제정,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을 거치며 “헌법 질서 파괴는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처벌 대상”이라는 원칙이 뒤늦게 확립되었다.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우리는 30년 전과는 질적으로 다른, 그러나 본질적으로는 닮은꼴인 또 다른 극단을 마주하고 있다. 내란수괴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대통령에게 비록 1심이긴 하지만 무기징역이 선고된 이 장면은, 과거의 ‘사법적 방기(放棄)’가 아니라 ‘사법의 정치화’라는 새로운 위기를 드러낸다. 법이 권력을 견제하는 기준이 아니라, 승리한 정치 권력이 패배한 권력을 제거하는

    • 유용욱 주필
    • 2026-02-19 22:53
  • [현장] 尹 전 대통령 1심 선고 ‘무기징역’... 서초 법원 앞 지지자 반발 이어져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의 1심 선고를 앞두고 지지자들이 법원 앞에 모여 집회를 이어갔다. 재판부가 윤 전 대통령에 무기징역을 선고를 내리자 현장에서는 탄식과 항의가 뒤섞인 반응이 이어졌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1심 선고가 예정된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일대에는 이른 오전부터 지지자들이 모이면서 긴장된 분위기가 이어졌다. 선고 시각을 앞두고 여러 집회가 열리며 법원 정문과 인근 도로에는 인파가 몰렸다. 이날 지지자들은 지하철 2호선 서초역과 교대역 사이 도로, 서울중앙지법 인근 도로 등에서 집회를 이어갔다. 일부 참가자들은 전날부터 현장을 지키며 밤을 새운 것으로 전해졌다. 참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붉은색 의상이나 소품을 착용한 모습이었으며, 가족 단위나 반려동물과 함께 나온 시민들도 눈에 띄었다. 집회 현장에서는 “계엄 정당, 윤석열 무죄” “공소기각, 윤석열 무죄” 등의 다양한 구호가 울려 퍼졌다. 참가자들은 ‘Yoon Again’ ‘탄핵 무효’ ‘공소기각’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손팻말을 들고 법원 앞 도로와 인도를 중심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또 ‘내란은 없었다’ ‘무죄

    • 백소영 기자
    • 2026-02-19 22:39
  • [법조인 문학관] 겨울엽서 78 - 주광일

    겨울엽서 78 주광일 2026년 2월 19일 오후 3시, 자유 대한민국의 국가이성은 이미 사망하여 부존재함을,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판결로써 확인해 주었습니다. 이제 이 나라 국민들은 법치가 무너진 세상에서 순치된 짐승처럼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아니면, 불의에 저항하다가 죽어가야 할 것입니다. 해서, 망구의 노시인은 시방, “자유가 없는 봄이라면, 봄이여, 오지 말아다오”라고 절규하고 있습니다. 2026.2.19. □ 주광일 1943년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1965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제5회 사법시험 합격했다. 1979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에는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을 수료했다. 검사로 있으면서 면도날이라고 불릴 만큼 일처리가 매섭고 깔끔하며 잔일까지도 직접 챙겨 부하검사들이 부담스러워했다. 10.26 사건 직후 합동수사본부에 파견돼 김재규 수사를 맡았으나 "개혁의지가 없다"는 이유로 원대복귀되기도 했다.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있을 때 자신이 직접 언론 브리핑을 했던 인천 북구청 세금 횡령 사건, 인천지방법원 집달관 비리 사건 등 대형 사건을 처리했다. 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청

    • 주광일
    • 2026-02-19 22:33
  • [법조인 문학관] 겨울엽서 77 - 주광일

    겨울엽서 77 주광일 어제 오전 오랫만에 겨울산을 혼자 오르면서, 나는 나 자신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올해 나이 여든 셋이 된 나의 육신이 얼마나 쇠잔해졌는지, 세월의 무게를 온몸으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해발 293 미터 밖에 되지 않아서 젊은 시절 내 등산목록에서는 빠져있던 우리 동네 우면산이, 절대로 깔볼수 없는 산임을 깨달았습니다. 오히려 내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돌아볼수 있게 해주는 커다란 거울 임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2026.2.18. □ 주광일 1943년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1965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제5회 사법시험 합격했다. 1979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에는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을 수료했다. 검사로 있으면서 면도날이라고 불릴 만큼 일처리가 매섭고 깔끔하며 잔일까지도 직접 챙겨 부하검사들이 부담스러워했다. 10.26 사건 직후 합동수사본부에 파견돼 김재규 수사를 맡았으나 "개혁의지가 없다"는 이유로 원대복귀되기도 했다.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있을 때 자신이 직접 언론 브리핑을 했던 인천 북구청 세금 횡령 사건, 인천지방법원 집달관 비리 사건 등 대형 사건을

    • 주광일
    • 2026-02-19 22:31
  • [미디어 이슈] 尹 무기징역 판결에 “사형” 외치는 민주당의 ‘일구이언’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법원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온 윤석열 전 대통령에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내란을 계획하고 주도 및 실행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어떠한 물리력과 폭력을 행사하지도 않았고, 이를 최대한 자제하려 했다는 점 등을 들어 특검이 구형한 사형에 이를 정도의 죄가 되지는 않는다고 판단했다. 그런데 과거 12·3 비상계엄 직전까지도 인권을 강조하며 사형제 폐지를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관련 법안까지 추진해온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은 “왜 사형을 선고하지 않았는가”라며 재판부를 지탄하고 있다. 19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심리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이날 지귀연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군을 보낸 것을 국헌 문란이자 폭동 행위로 판단하며 내란 혐의를 인정할 수 있다고 봤다. 다만 지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이 계엄 당시 치밀한 계획을 세웠다고 볼 수 없고, 물리력 행사를 최대한으로 자제한 점 그리고 실탄 소지나 직접적인 물리력과 폭력을 행사한 예를 찾기 힘든 점 등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2-19 19:07
  • 삼성물산, 3년간 사업 경쟁력 강화에 최대 9조 4000억 투자

    인싸잇=유승진 기자 | 삼성물산이 신사업 및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최대 9조 4000억 원의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19일 ‘2026~2028년 주주환원정책’ 자료를 통해 향후 3년간 에너지·바이오 등 신사업 분야에 6조 5000억에서 최대 7조 50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을 밝혔다. 삼성물산은 이번 투자와 관련해 “신재생 에너지와 수소 등 에너지 개발·운영 사업 참여와 차세대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며 “바이오 신사업과 혁신 기술 확보를 위해서도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에너지 사업 분야는 개발에서 운영·전력 판매로 벨류 체인을 확대한다. 해외 태양광과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등 신재생 에너지, 수소, 소형모듈원자로(SMR·발전용량 30만㎾급)에 집중 투자하며, 사업 모델과 시장 다변화를 통해 수주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목표다. 바이오 사업 분야는 유전자 분석 기반 정밀 의료 서비스 분야에 진입하는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에피스홀딩스 등 자회사 투자 확대를 통해 바이오 신사업 및 위탁생산개발(CDMO) 투자를 강화한다. 신사업 외에도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사업 모델 고도화, 글로벌 시장 확

    • 유승진 기자
    • 2026-02-19 17:13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thumbnail 1

    [미디어 이슈] BTS 정국은 취하거나, 욕하거나, 회사 눈치 보지 않을 자유도 없는가

  • thumbnail 2

    이란 공습 쇼크에 글로벌 에너지 가격 폭등 우려

  • thumbnail 3

    美, 이란 선제 침공... 이란 즉각 대응에 중동 지역 전쟁 격화 우려

  • thumbnail 4

    [금주의 화장품·패션 톡톡] 삼성물산, 핏플랍 국내 사업 확장 가속... CJ올리브영, ‘TRY ME’ 상표 2건 출원

  • thumbnail 5

    [금주의 금융 톡톡] KB금융, KB증권에 7000억 운영자금 조달 유증... 하나은행-무역보험공사 생산적 금융 업무협약

  • thumbnail 6

    [금주의 제약·바이오 톡톡] 한미약품 대주주 지분 취득 논란... 삼성바이오로직스 영업기밀 유출 전 직원 징역형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3-05 10:04

    [단독] 서울시 교육감 후보 6명 한자리에... 공교육 방향 논의 토론회

  • 2026-03-05 08:51

    [심층분석] ‘LG家 상속 분쟁’ 구광모 승소·차명지분 의혹 해소 이끈 ‘생부’의 진술

  • 2026-03-05 00:31

    “변희재 피고인에 태블릿 이미징 파일을 검증할 기회를 주십시오”

  • 2026-03-05 00:14

    도쿄고등법원, 옛 통일교 해산 결정... “재발 방지 수단, 해산 명령 외엔 보이지 않아”

  • 2026-03-04 23:25

    6·3 지방선거 인천시장, 민주-국힘 후보 레이스 본격화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유승진)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33길 9, 2층(서초동)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05일 10시 04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