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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문성일기자][현대건설, 세계적 디자이너 랑클로교수 초청 '통합색채디자인' 선봬]

현대건설이 외관·조경 차별화에 이어 세계적 색채 디자이너와 협력, '힐스테이트 통합 색채디자인'을 개발·발표한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색채와 디자인 패턴 등을 개발해 전체적으로 통일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통합 색채 디자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작업에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최고 아티스트 30명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세계 최고의 색채 디자이너 장 필립 랑클로(Jean Philippe Lenclos) 교수가 참여했다. 랑클로 교수는 그동안 파리 오페라 극장, 프랑스 지하철과 남부지역 공동주택 색채 디자인, 르노자동차 등 수많은 작업을 수행했으며 국내에선 인천국제공항의 색채 디자인을 담당한 바 있다.

그는 이번 힐스테이트 통합 색채 개발 작업에 있어 국내 대표 아파트들을 사전에 조사한 후 입지, 건축 형태 등과 가장 잘 어울리며 힐스테이트만의 차별적 특성을 드러낼 수 있는 색채 디자인을 개발했다.

아파트 외관뿐 아니라 조경, 지하 공간, 커뮤니티 센터, 외부 사인물, 공용홀 내부 사인물, 지하 주차장 사인물 등을 일관된 패턴으로 적용, 힐스테이트만의 통일된 색채를 전달할 것이란 게 랑클로 교수의 계획이다.

이번에 개발된 힐스테이트 통합 색채 디자인은 우선 김포 고촌 힐스테이트와 영동 차관 아파트 현장에 시범 적용하고 앞으로 선보이는 분양사업장에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 색채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출시 이후 전 지역에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통합 색채 디자인 작업을 진행했다"며 "앞으로 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고급화된 아파트를 공급,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성일기자 ssamddaq@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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