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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TV' 출연 변희재 “尹, 귀신 무서워서 참배 불참했나?”

“귀신 무서워 조문 못했다면 대통령 자리에서 끌어내려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윤석열 대통령이 영국을 방문하고도 故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 대한 웨스트민스터홀 참배를 놓친 사태와 관련해 날선 비판을 가했다.

변 대표고문은 21일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용민TV’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은 영국에서 16시간 동안 조문할 기회가 있었는데도 ‘시간이 없었다’는 식으로 해명했다”며 “그냥 참배를 안 한 거라고 밖에 해석이 안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사태가 윤 대통령의 멘토를 자처하던 천공스승(이하 천공)과 연관되어 있을 수 있다고도 추론했다.

변 대표고문은 “‘조문은 가까운 사람만 하고 가까운 사람이 아니면 귀신이 따라붙기 때문에 절대하면 안된다’는 식의 유튜브 영상이 천공의 유튜브에 업로드 됐다”며 “천공의 동영상 다음날 공교롭게도 윤 대통령의 영국 출발시간은 오전 7시에서 오전 9시로 아무 이유 없이 연기됐다”고 꼬집었다.

변 대표고문이 지적하는 동영상에서 천공은 “조문은 4차원과 연결돼 있어서 필요 없이 갔다가는 4차원의 탁한 기운이 묻어올 수 있다”, “조문을 갈 때는 비즈니스를 하는 것처럼 명분 있게 가야 하고, 명분 없이 가면 안 좋은 기운의 귀신이 따라붙는다”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변희재 대표고문은 “비행기 늦춘 것부터 16시간동안 조문하지 않은 것은 전부 다 ‘귀신이 무서워서’라는 답밖에 안 나온다”면서 “윤 대통령이 정말로 ‘귀신이 무서워서 조문을 못했다’라고 하면 대통령 자리에서 끌어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윤 대통령 측의 대응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윤 대통령 측은 그리스와 오스트리아 대통령, EU 집회의원장 등을 끌고 들어갔다”며 “윤 대통령측은 이들과 같이 영국 왕실의 안내에 따라 조문록만 썼다고 했는데, 김의겸 의원이 이게 거짓말이란 걸 잡아냈다. 그리스 대통령 등은 다 참배를 했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남의 나라의 대통령 등에 대해 거짓말을 해서 사람들을 속인 건데 이것이 말이 되는 일인가”라며 “그리스나 오스트리아 쪽에서 외교적으로 충분히 시비를 걸 수 있는 문제”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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