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2026.04.28 (화)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기사검색
닫기
검색창 열기

인싸잇

  • 미디어 인싸잇
    • 미디어FC
    • 미디어이슈
    • 논문·학술지·도서
    • 뉴미디어
  • 경제·산업
    • 경제일반
    • 산업일반
    • 금융
    • 증권
    • 전자
    • 항공·방산
    • 유통
    • 식음료
    • 자동차
    • 건설·중공업
    • 제약·바이오
    • 화장품·패션
  • 정치
    • 정치셀럽
    • 국회
    • 정부
  • 사회
    • 법원
    • 경찰·검찰
    • 법조인 기고
  • 국제
  • 오피니언·칼럼
    • 청년思
    • 심규진 칼럼
    • 유용욱 칼럼
    • 데스크 칼럼
    • 문학관
    • 강용석의 인싸it
    • 투고
  • 문화·연예
    • 문화일반
    • 연예일반
  • 미디어워치
    • 미디어워치
    • 포린미디어워치
    • 폴리틱스워치
    • 자유통일강대국코리아
    • 현대사상
    • 아카데미워치
    • 사이언스워치
    • 엔터테인먼트워치
    • 비즈니스워치
    • 미디어워치 호남본부

미디어이슈

  • 홈
  • 미디어 인싸잇
  • 미디어이슈
  • [미디어 이슈] ‘강북 모텔 살인’ 김소영 보도, 외모 품평 부추기나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강북 모텔 약물 연쇄 살인 사건의 피의자인 김소영의 신상 공개 이후 온라인 상에서 그의 외모를 둘러싼 반응에 관한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신상 공개의 본래 목적은 뒤로 한 채, 피의자의 외모 품평에 초점을 맞춘 보도가 이어지면서 언론이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동시에 이러한 행위를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피의자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지난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을 모델로 유인했고,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소영에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해 지난달 19일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 혐의를 적용해 그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김소영은 경찰 수사 초기에는 범행을 완강히 부인했다. 하지만 수면제를 가루로 만들어 숙취해소제에 타서 피해자들이 이를 마시게 하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실행한 점, 또 그가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통해 숙취해소제에 수면제를 섞어 과다 복용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걸 확인한 점 등은 그가 고의적 살인을 했다고 볼 만한 명백한 증거라는 목소리가 강했다. 이에 특정중대범죄 신상공개법에 따른 피의자의 신상공개 조건을 갖추고 있었고

    • 백소영 기자
    • 2026-03-12 23:22
  • [미디어 이슈] 대자유총, ‘절윤 선언’ 국민의힘 진단... 6·3 지선 승리전략 긴급 토론회 진행

    인싸잇=백소영 기자 |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단절, 이른바 ‘절윤 선언’을 공식화했다. 그동안 ‘절윤’을 반대한 장동혁 당 대표조차 여기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6·3 지방선거를 앞둔 국민의힘 지지층의 혼란이 깊어지고 있다. 우파 유튜브 채널의 대표적 연합체인 ‘대한민국자유유튜브 총연합회(이하 대자유총)’가 현재 국민의힘의 상황을 명확히 진단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11일 강용석 유튜브 채널 <KNL> 스튜디오에서 열린 이번 대자유총의 토론회에서 주제 발제를 맡은 고성국 대자유총 상임고문(고성국TV 대표)은 “진단이 정확해야 올바른 처방이 나온다”며 현재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의 현실을 인정하되, 포기하거나 압박하는 모양새로 가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9일 국민의힘은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사과’와 ‘윤어게인에 대한 명확한 반대’의 내용을 담은 의원 107명 전원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에 대해 장동혁 대표도 동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존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지지층에서는 우려와 불신의 목소리가 커졌다. 하지만 장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

    • 백소영 기자
    • 2026-03-12 11:14
  • [심층분석] 6·3지선 성남시장 후보 여론조사... ‘수정구’는 신상진 vs ‘분당·중원구’는 김병욱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성남시장 예비후보 적합도에 관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군에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과 국민의힘 후보군에 신상진 현 성남시장이 각각 가장 높은 지지도를 올렸다. 다자구도에서 두 후보는 동률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분당구와 중원구에서는 김병욱 전 비서관이 그리고 수정구에서는 신상진 시장이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높게 나타났다. <인싸잇 경기>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6~7일 경기도 성남시 만 18세 이상 남녀 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남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힘에서는 신상진 시장이 40%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병욱 전 비서관이 37%를 기록하며 각 정당 후보군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먼저 국민의힘 후보군 내에서 살펴보면, 신상진 시장과 장영하 변호사(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의 양강 구도로 지지율이 집계됐다. 연령별로 신 시장과 장 변호사는 각각 18~29세에서 29%와 17%, 30대는 36%에 21%, 40대는 40%에 7%, 50대는 39%에 6% 그리고 60대는 48%에 12%, 70대 이상은 51%와 17%인 것으로 나타났다

    • 백소영 기자
    • 2026-03-10 18:52
  • [대자유총 여론조사] 李 대통령 ‘사법개혁 3법’ 심의·의결, 찬성 48% vs 반대 42%

    인싸잇=유승진 기자 |지난 5일 이재명 대통령이 임시국무회의에서 ‘사법개혁 3법(재판소원·법 왜곡죄·대법관 증원)’을 심의·의결한 것에 대해 찬성 의견이 반대보다 6%p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한민국 자유유튜브 총연합회(대자유총, 회장 이영풍)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7~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여당이 일방적으로 추진한 법왜곡죄, 재판소원, 대법관수 증원 등을 골자로 하는 ‘사법개혁 3법’에 대해 사법부 일각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심의·의결 처리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의 조사에서, 응답자의 48%가 찬성한다고 밝혔다. 반대는 42% 그리고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0%였다. 또 여당이 지난달 말 이 사법개혁 3법을 일방적으로 추진한 이유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47%가 “국민의 기본권 강화”를 택했다. 이어 “여당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43%), “잘 모르겠다”(10%) 순이었다. 이 대통령의 사법개혁 3법 심의·의결 처리에 대한 조사 결과의 세부 지표를 살펴보면, 서울과 대구·경북을 제외하고 전 지역에서 찬성 비율이 높

    • 유승진 기자
    • 2026-03-09 17:55
  • [대자유총 여론조사] 6·3지방선거 유권자 47% “더불어민주당 후보 투표할 것”

    인싸잇=유승진 기자 | 오는 6·3지방선거에서 절반에 가까운 유권자가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투표하겠다고 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하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할 일에 대해서는 38%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꼽았다. 대한민국 자유유튜브 총연합회(대자유총, 회장 이영풍)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7~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약 내일이 6·3지방선거일이라면 다음 중 어느 정당 후보에게 투표할 생각인가”라는 질문의 조사에서, 응답자의 47%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그리고 35%가 국민의힘 후보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개혁신당 후보 4%, 조국혁신당 후보 3%, 진보당 후보 2%, 기타 정당 후보 3%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하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한 질문에는 유권자의 38%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분명한 거리두기’를 꼽았다. 이어 ‘여당 독주에 맞선 견제와 투쟁’(21%), ‘참신한 인물 영입과 세대교체 등 당 이미지 쇄신’(18%), ‘물가·부동산 등 민생경제 해결 집중’(15%)

    • 유승진 기자
    • 2026-03-09 17:18
  • [대자유총 여론조사] 차기 지도자 선호도, 장동혁 22% vs 한동훈 14%

    인싸잇=윤승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여야 차기 지도자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20% 이상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대한민국 자유유튜브 총연합회(대자유총, 회장 이영풍)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7~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장 좋아하는 차기 지도자”에 대한 조사 결과, 장동혁 대표가 22%를 기록했다. 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14%), 김민석 국무총리(14%), 정청래 민주당 대표(13%),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12%) 그리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4%)가 뒤를 이었다. 기타 인물은 10%, 선호하는 차기 지도자가 없다고 응답한 비율은 9%에 달했다. 세부 지표를 살펴보면, 장 대표는 50~6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지지도가 높았다. 먼저 18~29세 응답자 중 25%가 장 대표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이어 한동훈 전 대표(17%), 김민석 총리(11%), 이준석 대표(9%), 조국 대표(7%), 정청래 대표(6%) 순이었다. 30대의 경우에도 장 대표가 30%로 가장 높았고, 한동훈 전 대표(15%), 김민석 총리(10%), 정청래 대표(8%), 이준석 대표(8%), 조국 대표(7%)

    • 윤승배 기자
    • 2026-03-09 16:35
  • [대자유총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 46% vs 국민의힘 35%... 민주당, TK 제외 전 지역 국힘에 우세

    인싸잇=윤승배 기자 | 정당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에 10%p 이상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한민국 자유유튜브 총연합회(대자유총, 회장 이영풍)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7~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46% 그리고 국민의힘이 35%를 기록했다. 그 밖에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3%, 진보당 1%, 기타정당 3%였다. 직전 조사인 지난달 21~22일 결과보다 민주당은 3%p가 오른 반면, 국민의힘은 2%p가 빠졌다. 각 40%로 동률이었던 지난해 12월 27~28일 이후 4차례 진행한 조사에서 모두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앞서는 모양새다.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에 대한 세부 지표를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18~29세와 3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국민의힘에 앞섰다. 민주당 지지층 분포가 상대적으로 높은 40~50대는 많게는 20%p의 격차가 났다. 구체적으로 40대는 더불어민주당 56%에 국민의힘 28% 그리고 50대는 더불어민주당 56%에 국민의힘 26%의 지지율을 보였다. 40대와 50대는 각각 조국혁신당에 대해 4%와 3% 그리고 개혁신

    • 윤승배 기자
    • 2026-03-09 15:44
  • [6·3지선 여론조사] 신상진 vs 김병욱, 6·3지방선거 성남시장 후보 지지도 동률

    인싸잇=백소영 기자 | 6·3지방선거에서 수도권 격전지인 성남시장 후보 적합도를 묻는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힘 신상진 현 성남시장과 더불어민주당의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동률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10%p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싸잇 경기>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6~7일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9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 먼저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신상진 성남시장이 40%, 장영하 변호사(성남시 수정구 당협위원장)가 13%를 기록했다. 기타 인물은 12%, “잘 모르겠다”는 반응은 10% 그리고 “없다”는 25%에 달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신상진 시장에 투표했다고 말한 응답자의 60%가 이번에도 신 시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지난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투표한 응답자의 신 시장에 대한 지지도는 24%에 그쳤다. 또 당시 투표하지 않았다고 응답한 이들 중 20%만이 신 시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적합도는 김병욱 전 정무비

    • 백소영 기자
    • 2026-03-09 09:08
  • [심층분석] ‘LG家 상속 분쟁’ 구광모 승소·차명지분 의혹 해소 이끈 ‘생부’의 진술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지난달 LG가(家) 상속재산을 둘러싼 1심 재판에서 승소했다. 이 사건 재판 과정에서 일부 언론매체는 구 회장이 상속 과정에서 차명 지분도 물려받아 현재 유지 중이며, 이는 법적으로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걸 구 회장도 인지하고 있었다는 문제를 제기했다. 하지만 법원의 판단은 이와 달랐다. 특히 구 회장이 이번 사건에서 승소하고 차명 지분 의혹을 해소하는데 ‘생부’의 과거 진술이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12일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1부(부장판사 구광현)는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미망인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 씨가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상속회복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김영식 여사 측은 1심 판결에 불복해 지난 4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하면서, LG가의 상속재산을 둘러싼 법적 분쟁은 현재 진행형이다. 수년째 이어진 이 사건 재판 과정에서 일부 언론매체는 구 회장 등 LG 오너일가의 ‘차명 지분’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들은 강유식 전 LG그룹 부회장에 대한 증인신문 때 법정에 현출된 LG 내부 지배구조를 설명하는 녹취록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3-05 08:51
  • [미디어 이슈] BTS 정국은 취하거나, 욕하거나, 회사 눈치 보지 않을 자유도 없는가

    인싸잇=강인준 기자 |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라이브 방송 중 언행을 두고 미디어상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언론 미디어의 지나친 보도 행태가 일을 키운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번 사건은 지난 26일 오전 3시 40분경, 정국이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의 1인 라이브 방송(라방)을 진행하던 중 벌어졌다. 이날 정국은 친구 및 친형 등과 술을 마신 뒤 방송에 나왔는데, 도중 옆에 있는 친구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들거나, 카메라를 쳐다보며 영어로 욕설했다고 한다. 또 정국은 “라이브 할 때 뭘 조심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편하게 하고 싶다. 라이브하고 싶어서 켰다”며 “회사도 모르겠고,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살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과거 흡연했던 사실도 고백했는데, “담배 관련해서 얘기하고 싶다. 나 지금 서른인데 이 얘기를 왜 못하게 하는지 모르겠다”며 “담배 많이 피웠는데 진짜 노력해서 끊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에서 난리 날 것 같다. 회사랑 얘기된 것도 아니고 답답해서 얘기한 것”이라며 “취해서 이러는 것도 내 성격이고 내 생각 아닌가. 편하게 얘기하자. 회사 신경 쓰지 말자”며 평소

    • 강인준 기자
    • 2026-03-01 16:39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thumbnail 1

    장동혁, 오전엔 후보 단속·오후엔 정동영 해임건의안...‘안보 4적’ 공세까지

  • thumbnail 2

    [심층분석] 한국콜마, 실적·회사 가치 동반 상승에 목표주가 일제 껑충

  • thumbnail 3

    국민의힘 서울·경기 ‘독자 선대위’ 꾸려… 장동혁 패싱 조짐 보이는 6·3 지선 주자들

  • thumbnail 4

    [금주의 자동차 톡톡] 현대차, 美 관세·중동 전쟁 여파 영업익 30% ↓... 혼다코리아 한국 자동차 사업 철수

  • thumbnail 5

    [금주의 제약·바이오 톡톡] 法, 삼성바이오 노조 ‘전면파업’ 제동... 동국제약 ‘인사돌’, 국가산업대상 수상

  • thumbnail 6

    [단독] 法, CCTV 해킹해 女 아이돌 사생활 촬영한 남성에 중형 선고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4-27 23:49

    국제 유가 급등에 편의점 국제택배 요금도 인상

  • 2026-04-27 23:24

    [단독] 法, CCTV 해킹해 女 아이돌 사생활 촬영한 남성에 중형 선고

  • 2026-04-27 22:10

    [법조인 문학관] 봄 엽서 42 – 주광일

  • 2026-04-27 22:03

    [현장] 글로벌 최고 수준 대한민국 AI 기술의 場 ‘2026 월드IT쇼’ 성황리 막 내려

  • 2026-04-27 17:29

    [문화 인싸잇] 하이브, 팬 콘텐츠 넘어 OTT·팟캐스트·오프라인까지 뻗어 나가다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유승진)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33길 9, 2층(서초동)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4월 27일 23시 49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