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종북(從北)’ 문재인의 한국은 포기하고 ‘탈중(脫中)’ 차이잉원의 대만을 방어하는데 치중하면서, 특히 ‘친미(親美)’ 아베의 일본을 동북아 외교안보의 중심 기지로 둘 공산이 크다는 일본발 분석이 나왔다. 일본의 반공우파 매체 유칸후지(夕刊フジ) 온라인판 자크자크(zakzak)는 3월 31…
일본 반공우파 매체가 천안함 피격 사건 주범인 북한 김영철의 도발성 발언에도 아무 대꾸도 못하고 있는 한국 정부와 한국 언론을 비판하는 보도를 내보냈다. 문재인 정권에 대한한국 자유통일 애국세력의 속마음을 연일 일본 언론이 대변해주고 있는 상황이다. 유칸후지(夕刊フジ) 온라인판인 자크자크(z…
일본의 유력 언론에서 김정은이 미군철수와 비핵화를 맞바꾸고서, 이후 남북연방제 영세중립국 수립을 통해 체제 안전을 도모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 일본 최대 종합출판사 고단샤(講談社)가 운영하는 온라인 매체인 ‘겐다이비즈니스(現代ビジネス)’는,‘얼굴에 계속 먹칠을 당한 시진핑(習近…
일본의 저명 반공우파 논객 사쿠라이 요시코(櫻井よしこ)가 한국의 주사파 출신 임종석 비서실장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남북정상회담 이후의 한국은 지금까지 일본이 알고 있었던 한국보다 훨씬 더 친북국가가 될 것이라는 우울한 예측을 내놨다. 우리 한국인들이 들어서는 그야말로 섬뜩한 얘기다. 사쿠라이…
일본의 대표적인 한국통인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전 주한일본대사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 문제와 관련 깊은 안타까움을 표명하는 내용의 칼럼을 일본의 저명 오피니언 사이트에 공개했다. 무토 전 대사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임 기간 중에 한국에서 일본대사를 지냈다. 외교…
일본의 반공우파 논객 사쿠라이 요시코(櫻井よしこ)가 ‘모리토모(森友) 학원 스캔들’에 휘청거리는 일본 아베 수상의 지킴이로 거듭 나섰다. 한국 언론과 일본 언론의 호들갑과는 달리 일본 우파는 여전히 굳건하게 아베 수상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쿠라이 요시코는 일본의 유력주간지 ‘슈칸…
일본의 저명 정치논객 사쿠라이 요시코 씨가 비핵화를 말하는 북한의 의도는 결국 한·미·일 이간질이라며 김정은의 벼랑 끝 전술에 주의를 촉구했다. 북한이 주장하는 비핵화와 북한을 제외한 미국과 일본 및 전 세계가 주장하는 비핵화의 그 의미가 애초에 다르다는 점을 눈여겨 봐야한다는 것. 사쿠라이 요…
전직 주한일본대사가 2015년 한일 양국이 극적으로 타결한 ‘위안부 합의’를 한낱 휴지조각으로 만들어버린 원흉은 바로 종북좌파 단체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 상임대표 윤미향)임을 정확하게 지적하는 칼럼을 일본의 대표적 주간지에 게재했음이 뒤늦게 드러났다. 무토 마사토시…
김정은과 한국 집권 좌파 세력의 북핵포기를 빙자한 연방제 추진 및 대남적화 기도와 관련, 미국 언론과 일본 언론에서는 연일 경고음이 나오고 있다. 남북대화·미북대화를 앞두고 그저 감상에나 젖어있는 한국 언론과는 크게 대조적인 모습이다. ‘슈칸다이아몬드(週刊ダイヤモンド)’는 지난 주에 발간된…
일본 산케이신문의 자매지 ‘유칸후지(夕刊フジ)’가 근래 한국에서 반일좌파 언론을 중심으로 집중 보도한 ‘일본군의 위안부 학살 영상’에 대해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고 반론을 제기했다. 유칸후지는 3월 3일자로, ‘‘위안부 학살 기록’ 신빙성 의문 “새로운 발견 아니다”, 저널리스트 이시이 다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