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오는 22일(토) 오후 4시, 서울 남대문 신한은행(영업부 본점)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태극기 집회를 연다.
이날 세종대로와 남대문로 일대에는 ‘윤석열 퇴진 촛불집회’를 주관하는 촛불행동의 대규모 촛불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변 대표고문은 촛불집회의 후방인 남대문 부근에 집회 부스 등을 설치해 태블릿 조작과 관련한 전단지를 배포하고 책(태블릿 반격의 서막)을 판매할 계획 중이다.
본집회(오후 4시)에 앞서 오후 3시엔 변 대표고문의 사인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오후 6시부터 촛불집회 측과 함께 행진에 나선다.
이 집회에는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참여하며,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과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이 인사차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변 대표고문도 촛불집회 연단에 올라 인사말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