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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식, “가세연의 ‘묻지마식’ 후원모금 피해자 돕겠다” 제보 요청

노후 위한 보험 깨 강용석 계좌로 2000만원 후원했던 노부부의 사연 공개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가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서 민경욱 전 의원의 재검표 당선무효 소송을 지원한다며 6000만원을 모금한 것과 관련, 사기 피해자를 돕겠다고 31일 선언했다. 

이날 신 대표가 밝힌 피해자는 노년층으로, 노후를 위해 준비해온 보험금을 해지하여 약 4000만원의 현금을 확보, 그중 2000만원을 가세연의 강용석 변호사 개인계좌로 송금하였다. 피해자는 보험을 해지하는 과정에서 수 천 만원의 손해를 봤다고 알려졌다.



문제는 이렇게 모은 6000만원은 정치자금법 위반 문제로, 민경욱 전 의원에 전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변호사이자 국회의원 출신 강용석이나, 민경욱 전 의원이 애초부터 정말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를 모르고 6000만원이란 거금을 개인계좌로 모았는지부터 의심스런 대목이다.
 
피해자는 가세연 측에 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가세연 측은 “부정선거 문제가 다 해결될 때까지 돌려줄 수 없다”며 거절했다는 것이다.

신혜식 대표는 “재벌도 아니고, 근근히 저축하며 노후를 준비해온 사람에게 엄청난 돈인 2000만원을, 안 돌려줄 수가 있느냐”며 “변호사를 붙여서 민형사 법적 절차를 밟아 피해자를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피해자들도 신의한수에 제보 해달라”고 공지했다.

한편, 강용석 변호사는 가세연 방송에서 부인에게 매달 생활비로 2000만원씩 주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강 변호사는 2008년 국회의원 당시 각종 아파트와 상가건물을 포함 20여억원의 재산을 신고한 바 있다. 민경욱 전 의원 역시 32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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